드라마 내조의 여왕으로 본 <얄미운 여자를 대하는 방법> 사사건건 천지애를 골탕 먹이는 양봉순의 모습에 쓴웃음을 짓는 이들도 있을 터. 혹시 당신 주변에도? 얄미운 여자를 대하는 방법은? #뱁새가 꼭 황새를 따라갈 필요는 없다천지애는 이사 부인인 오영숙에게 소위 짝퉁을 선물했다 망신을 톡톡히 당한다. 도와주는 척 하면서 자신의 치부를 드러내기만 하는 양봉순에게 어떻게 대해야 할까. 상류사회를 따라가자니 뱁새 다리가 찢어지고, 형편대로 살자니 노골적으로 비웃는 눈초리가 마음에 걸린다. 라이프코치 김미경은 자신의 저서 에서 100달러짜리 컨테이너를 100만 달러 짜리로 만들어라고 충고한 적이 있다.인격과 지식, 세상과 거래할 수 있는 자신감이라는 컨텐츠로 자신을 채우라는 이야기다. 매사에 자신이 없는 태도로 양봉순에 좌우되는 천지애. 우선 자신의 속부터 알차게 채워야 하지 않을까. 남편을 위해 기왕 발벗고 나섰다면 상대의 잔꾀를 읽을 줄 아는 지혜부터 갖추는 게 나을 듯. #유머는 칼보다 강한 힘이다양봉순은 천지애에게 일을 도와달라고 해 놓고 동창들을 집으로 불러 천지애를 망신시킨다. 마치 하녀 부리듯 대하지만 천지애는 진땀을 흘리다 화를 폭발시킨다. 주도권이 양봉순에게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꼴이다.천지애가 유머 감각을 발휘했다면? 오히려 학창 시절엔 내가 예뻤는데 지금은 봉순이가 훠얼씬 더 예쁘지? 봉순아 여기 주스 좀 필요할 것 같아라고 말한다면? 양봉순이 시키는대로 부글부글 끓을 필요가 없다.이미지 설계 전문가 이종선은 저서 에서 유머는 치열한 전쟁터에 피어나는 한떨기 꽃이다라는 말을 인용하며 따뜻한 카리스마의 필수조건으로 유머를 꼽았다. 유머가 있다는 것은 그만큼 개성이 있고 창의적이라는 뜻. 물론, 곤란한 상황에서는 머릿 속이 백지가 되기 마련이겠지만. #솔직함이 때론 가장 강력한 무기다천지애는 오영숙의 상가에서 옛 사랑인 양봉순의 남편을 우연히 만난다. 별 다른 말없이 지나치려는 소극적인 모습인 데 반해 양봉순은 오히려 적극적으로 서로를 인사시킨다. 천지애가 차라리 마음을 활짝 열고 자신을 내보인다면 어떨까. 오히려 양봉순이나 오영숙이 도와주려 나설 수도 있다.김미경이 또 다른 저서 에서 여성은 대화를 통해 서로를 신뢰하고 친밀도를 이어간다고 분석했듯 말이다. 그는 여자가 원하는 사랑의 증거는 의외로 비용도 적게 들고 간단하다. 여성 마케팅의 기본은 대화의 창을 항상 열어두는 것이다라고 적었다.천지애가 오영숙과 양봉순을 이용해 남편을 정글과 같은 직장에 파는 마케팅을 펼치려고 한다면 염두에 둘 글이다. 무엇보다, 여자에게 여자는 적이 아닌 동지일 수 있으니까 말이다. 추천많이 해주세요 ^.^ 홈피에 좋은자료 많이있어요 :) http://www.cyworld.com/the_atelier
▶'내조의 여왕'으로 본 <얄미운 여자를 대하는 방법>◀
드라마 내조의 여왕으로 본 <얄미운 여자를 대하는 방법>
사사건건 천지애를 골탕 먹이는 양봉순의 모습에 쓴웃음을 짓는 이들도 있을 터.
혹시 당신 주변에도? 얄미운 여자를 대하는 방법은?
#뱁새가 꼭 황새를 따라갈 필요는 없다
천지애는 이사 부인인 오영숙에게 소위 짝퉁을 선물했다 망신을 톡톡히 당한다.
도와주는 척 하면서 자신의 치부를 드러내기만 하는 양봉순에게 어떻게 대해야 할까.
상류사회를 따라가자니 뱁새 다리가 찢어지고, 형편대로 살자니 노골적으로 비웃는 눈초리가 마음에 걸린다.
라이프코치 김미경은 자신의 저서 에서 100달러짜리 컨테이너를 100만 달러 짜리로 만들어라고 충고한 적이 있다.
인격과 지식, 세상과 거래할 수 있는 자신감이라는 컨텐츠로 자신을 채우라는 이야기다.
매사에 자신이 없는 태도로 양봉순에 좌우되는 천지애. 우선 자신의 속부터 알차게 채워야 하지 않을까.
남편을 위해 기왕 발벗고 나섰다면 상대의 잔꾀를 읽을 줄 아는 지혜부터 갖추는 게 나을 듯.
#유머는 칼보다 강한 힘이다
양봉순은 천지애에게 일을 도와달라고 해 놓고 동창들을 집으로 불러 천지애를 망신시킨다.
마치 하녀 부리듯 대하지만 천지애는 진땀을 흘리다 화를 폭발시킨다.
주도권이 양봉순에게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꼴이다.
천지애가 유머 감각을 발휘했다면?
오히려 학창 시절엔 내가 예뻤는데 지금은 봉순이가 훠얼씬 더 예쁘지?
봉순아 여기 주스 좀 필요할 것 같아라고 말한다면? 양봉순이 시키는대로 부글부글 끓을 필요가 없다.
이미지 설계 전문가 이종선은 저서 에서 유머는 치열한 전쟁터에 피어나는 한떨기 꽃이다라는 말을 인용하며
따뜻한 카리스마의 필수조건으로 유머를 꼽았다. 유머가 있다는 것은 그만큼 개성이 있고 창의적이라는 뜻.
물론, 곤란한 상황에서는 머릿 속이 백지가 되기 마련이겠지만.
#솔직함이 때론 가장 강력한 무기다
천지애는 오영숙의 상가에서 옛 사랑인 양봉순의 남편을 우연히 만난다.
별 다른 말없이 지나치려는 소극적인 모습인 데 반해 양봉순은 오히려 적극적으로 서로를 인사시킨다.
천지애가 차라리 마음을 활짝 열고 자신을 내보인다면 어떨까. 오히려 양봉순이나 오영숙이 도와주려 나설 수도 있다.
김미경이 또 다른 저서 에서 여성은 대화를 통해 서로를 신뢰하고 친밀도를 이어간다고 분석했듯 말이다.
그는 여자가 원하는 사랑의 증거는 의외로 비용도 적게 들고 간단하다.
여성 마케팅의 기본은 대화의 창을 항상 열어두는 것이다라고 적었다.
천지애가 오영숙과 양봉순을 이용해 남편을 정글과 같은 직장에 파는 마케팅을 펼치려고 한다면 염두에 둘 글이다.
무엇보다, 여자에게 여자는 적이 아닌 동지일 수 있으니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