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으로 조용히 흘러가는 이명박 정부와 경찰, 검찰들.그리고 이

김단비200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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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으로 조용히 흘러가는 이명박 정부와 경찰, 검찰들.

그리고 이시대의 청년들은 '정의'를 외치지 않는다.

부모 세대가 만들어 준 민주주의 헤택만 누리고 살아서 인가 ?

 

살아 있는 시대정신들은 어디에 있을까 ?

 

그리고 한 나라의'시민' 이 과연 무엇인지,

진정으로 깨 닫고 사는 사람은 몇이 나 될까 _?

 

(시민(市民)은 도시 지역 및 국가 구성원으로서 정치적인 권리를 갖고 있는 주체를 말한다.)

 

빈수레가 요란하다더니,

이명박 정부 맨날 깡통 차듯 요란하기만 하다.

하는 짓들이 뻔히 보이는데,

 

거짓말이 명백한 증거 앞에 드러나는데도

아니라고만 말하는 것은,

자기가 예일대 박사라고 계속 박박우기던,

허언증 환자 같던, 신정아랑 다를게 뭐가 있나 ?

 

신경민 앵커의 교체와 김보슬 PD마저 체포,

 

명박이가

MBC죽이기에 팔 걷어 붙이고 나선 모양이다.

 

국민의 스포츠인 대통령까기가,

내입에서도 나 올 줄은 몰랐었다.

 

작년 촛불집회 이후로 정치인들 이름과 한짓을 달달 외우고,

시위에 참여하고 아고라에 글쓰고,

명박이의 행적을 까는 등,

 

땅박이가 아니었음 정치에 관심이 없었을지도 모르지만,

넌 아니야 한국에서 영원히 사라져 버려.

 

매일 기도한다지 ?

나도 하나님을 믿는, 교회다니는 크리스찬으로서 기도한다.

 

한 나라가 한사람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것이 아니라,

마음과 귀를열어 국민의 소리를 듣는거라고.

 

작은 기도실을 만들어 항상 기도하며,

반성하며 하루하루를 되돌아 보았던 링컨 같은 사람이 되었으면 하고.

 

그리고 제발 부탁인데...

제발 공부좀해.

 

뭔 정책을 세우려거든,

직접 행동으로 한번 해봐.

 

좌회전 없애려고 생각해봤으면,

직접 버스나 택시몰고 다녀봐 얼마나 불편한가.

 

자전거 도로 상황좀 봐봐.

직접 타고 다녀봐 얼마나 짜증 나는지.

 

예산 타내려고 뭐라고 하나 해서 실적만 올릴라고 하는 공무원 들좀 봐봐.

윗물이 썩었으니 아랫물이 저리 더럽지.

 

그리고 시위 현장에좀 나와봐,

누가 테러하거나 돌던질까 무서워서 못나와 보겠지 ?

 

시위가 폭력적으로 번져도

시민이나 학생을 다치게 한 경찰의 폭력은 징계를 받아 업무를 중지시키는

유럽을 좀 봐봐.

 

니가 대통력 된거 누구 때문인지 아니 ?

알면 말좀 들어.

청와대 구석에 숨어서 찍찍거리지만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