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세상이 조용하게 잠든 시간손 턱 고이고 생각에 잠기면가슴 깊은 곳에서 응어리 되어 솟구쳐오르는 작은 그리움 있습니다보고픈 사람 아무도 없는 모두 잠든 고요가찾아오면 가슴에 에인 바람 되어 찾아오는그런 사람 있습니다보고 파도 보고프다 그리워도 그리 웁다늘 할 말을 잃어버리는 아니 하고 파도할 수 없는 그런 사람 있습니다시끄러운 한낮보다 아주 조용한 시간이면가슴 쓰리도록보고파 지는 그런 사람입니다어느새 내 가슴에그 사람의 이릉을 사랑이라 지어놓았는지도 모릅니다깊은밤 고요한 시간에 더 그립고보고파 지는 까닭에나 정말 그대를 사랑하나 봅니다이렇게 깊은 밤 고요한 시간에생각이 나는 사람이니 말입니다나도 알 수 없는 내 가슴은 벌써그대를 향해 다가가 고백하고 있나 봅니다너를 사랑한다고 말입니다......~~~퍼온글~~~
~깊은 밤 고요한 시간에 생각나는 사람~
온 세상이 조용하게 잠든 시간
손 턱 고이고 생각에 잠기면
가슴 깊은 곳에서 응어리 되어 솟구쳐
오르는 작은 그리움 있습니다
보고픈 사람 아무도 없는 모두 잠든 고요가
찾아오면 가슴에 에인 바람 되어 찾아오는
그런 사람 있습니다
보고 파도 보고프다 그리워도 그리 웁다
늘 할 말을 잃어버리는 아니 하고 파도
할 수 없는 그런 사람 있습니다
시끄러운 한낮보다 아주 조용한 시간이면
가슴 쓰리도록
보고파 지는 그런 사람입니다
어느새 내 가슴에
그 사람의 이릉을 사랑이라 지어
놓았는지도 모릅니다
깊은밤 고요한 시간에 더 그립고
보고파 지는 까닭에
나 정말 그대를 사랑하나 봅니다
이렇게 깊은 밤 고요한 시간에
생각이 나는 사람이니 말입니다
나도 알 수 없는 내 가슴은 벌써
그대를 향해 다가가 고백하고 있나 봅니다
너를 사랑한다고 말입니다......
~~~퍼온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