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속히 알 수 없는 당신이지만 당신 나에게 무하한 바다입니다. 힘들고 아플때 당신 엷은 마음 안기면 편안해진까요. 당신 나에게 한 송이 장미꽃입니다. 빨갛게 물들어가는 향긋한 감정 그렇게 스며들어 행복 안기는 가슴이니까요. 당신 나에게 뽀오얀 안개 꽃입니다. 아스라이 멀어졌다 그리움 안겨주는 내 가슴 저미도록 아픔도 서리는 잊을 수 없는 이잊지 못하는 고운 사연입니다. 당신 나에게 희망의 등불입니다. 꺼질 듯 고통하면 내 슬픔 잠길 때 깊은 당신 마음 배려의 가슴 생각하면 감사로 일렁여 당신은 다시 디딜 수 있는 발걸음 재촉하는 아름다운 이름입니다. 밝은 햇살 드리운 날 난 당신께 말할 것입니다. 당신 영혼의 바다에서 캐낸 진주가 내 가슴속 찬란하게 빛 발한다고요. 그렇게 말입니다. 그렇게..... ~~김영애~~1
~당신은 나에...~
속속히 알 수 없는 당신이지만
당신 나에게 무하한 바다입니다.
힘들고 아플때
당신 엷은 마음 안기면 편안해진까요.
당신 나에게 한 송이 장미꽃입니다.
빨갛게 물들어가는 향긋한 감정
그렇게 스며들어
행복 안기는 가슴이니까요.
당신 나에게 뽀오얀 안개 꽃입니다.
아스라이 멀어졌다
그리움 안겨주는 내 가슴 저미도록
아픔도 서리는
잊을 수 없는 이잊지 못하는
고운 사연입니다.
당신 나에게
희망의 등불입니다.
꺼질 듯
고통하면 내 슬픔 잠길 때
깊은 당신 마음
배려의 가슴 생각하면
감사로 일렁여
당신은 다시 디딜 수 있는
발걸음 재촉하는 아름다운 이름입니다.
밝은 햇살 드리운 날
난 당신께 말할 것입니다.
당신 영혼의 바다에서
캐낸 진주가
내 가슴속 찬란하게 빛 발한다고요.
그렇게 말입니다.
그렇게.....
~~김영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