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12일 일요일드디어 만나게된 독참모임 (!) - 독참모임 : 독도참치 먹으러 가자고 2주전부터 약속했던 우리 미녀4총사를 일컫는 말 -두근두근 설레이는 마음으로참치가 무한리필이라는바로 그소문의[ 독도참치 ] 여담) 114에 전화해서 물어봤더니강남역 근처에만 3군데가 있단다 (!)- 한곳은 2번출구쪽인가 ? 잘 모르겠구 ,한곳은 르네상스 호텔 뒷쪽이라구 한거 같다 -어째뜬 ,쫄래쫄래 그유명한 [ 독도참치 ] 먹으러 고고씽 ^ ^ 우리가 Room으로 가고싶다 했더니흔쾌히 사장님(여자분이 사장님이신듯~)께서 방으로 들여보내주셨다 ^ ^방에 앉자마자 기본 Setting에 간장과 참기름을 손수 Setting 해주셨음 _ 오랜만에 (한 백만년만 ? ㅋㅋㅋ) 보게된밍쥬 _" 오나 참치 진짜 많이 줘 ? " 라고눈으로 말하고 있다 ㅋ 나.름. 한양대에서 시험공부하다가 날아온터라초큼 폐인상태 + 초췌 + 눈풀림 + 정신몽롱상태의 나 _" 밥 ~ 좀 ~ 주세요 ~ 네에 ? "(왼쪽) 무한리필따위 정복하겠다는 , 별거 아니라는 듯한 여유있는 미소와(오른쪽) 어서 참치주세요 ~ 라고 외치는 중 _ - 출처 : 독도참치 홈페이지(서초점 바로가기 - http://edokdo.co.kr/bbs/124_Ga_info.htm) -잉 ? 여기는 이렇게 나와있네 ?하지만 ,우리가 간 독도참치 서초점 (강남역 교보타워 사거리 뒷편에 있음, 위의 지도 참고)은이러한 가격과 조 ~ 금 달랐다 _다른건 기억이 안나는데 ,우리가 먹은[ 참치회 스폐셜 ] 은27,000\ 이었던거 같은디 ?(아마 가격이 올랐는데 ,아직 홈페이지에는 Update 되지 않았나보다 ~홈페이지가 상당히 허술한걸로 봐서는 그런듯) * 참고 1 : 우리가 이날 먹었던 내용들 *[ 참치회 스폐셜 ] 1인 _ 27,000 \ (x 4)맥주 1병, 사이다 1병= 총 115,200 \- 무한리필되는 모듬 참치회, 특스페셜과의 차이점은황다랑어의 무슨부위살이 있고 없고 였는데 ,참치 전문가가 아닌이상대부분의 사람들은 참치회 스폐셜이면왠만한 참치부위는 다 먹을 수 있다 (!)실제로 우린 먹으면서 주방장님께참치부위 알아맞추기 강습도 받았지만지금 생각해보면 또 모르겠음 ^ ^; - 드디어 [ 참치회 스페셜 ] 스따뜨 (!)시작은 간단하게 죽으로 ^ ^ 죽을 먹을때 쯤 도착한 지각쟁이 윤듸언니 _이날 쇼핑좀 하셨는데(롯데 Premium Sale을 누리러 잠실 롯데 다녀오심 ㅋ)결론은Sale 아닌거 사오심 ㅋ- 실제로 Sale 아닌 brand가 더 많았다고 한다 , 쳇 - 우왕 ~~~~~(왼쪽부터) 새콤달콤 샐러드 ,참치 싸먹는 묵은지- 원래것을 씻어서 나온듯 한데 정말 제대로 묵었음 ^ ^; - ,마늘쫑 - 은근 땡겼던 item - ,참치초밥 까지 (!)나는 은근히마늘쫑이 이상하게 땡겨서예듸언니가자동 리필을 해주셨다 ^ ^;(자꾸 먹으면 맵긴한데그냥 먹을땐 샐러리 ? 같은그런 고소한듯 시원한듯 아삭아삭 씹는 맛이 꽤 괜춘 ^ ^) 드디어 오늘의 주인공 [ 참치 ] 님 등장 ^ ^새콤달콤 라꾜,주황색 단무지와 아이보리색 생강,파릇파릇 초록 무순,그리고 고추냉이의 호위를 받으며 납신 [ 참치 ] 님 (!)분명히 무슨무슨 살인지 설명을 들었지만 _다 까먹었다 ^ ^;대충 기억을 더듬어 보자면 ,(무순 위에 있는 것부터 시계 방향으로)눈살 (○□○ - 살짝 비렸음 ^ ^;)과 어떤살,무슨 다랑어 뱃살과 등살 ?,안창살과 목살 ?,황다랑어 뱃살 ? (이건 좀 별로 맛이 없었음) 등이었던걸로 기억남 ^ ^; 먹는 중간에는지글지글 콘치즈 (는 먹느라 사진 못찍었다 ㅜㅜ 맛있었음 ^ ^)와왕푸짐한 계란찜도 나온다 (!) 이건 [ 참치 ] 님 등장 2번째 _ 하얀건 여전히 황다랑어 뱃살 (인듯) ,그 외 뱃살, 안창살, 목살, 목속살, 안창속살 등등 다양한 것들이 나왔는데 , 다른건 잘 기억이 안나고목살과 목속살, 안창살이 맛있었다 ^ ^ * 참고 2 : 소고기 맛 참치 (?!) * 참치중에서 먹다보면정말 육회를 먹는듯한 느낌을 주는 부위들이 있다 (!) 바로 목살과 안창살 같이빨간색을 띄며 마블링이 선명하게 보이는 것들인데(생긴것도 꼭 소고기처럼 생겼다)씹는 질감이나 맛이정말 육회와 똑같다 (!) - 그래서 그런지, 난 저게 젤 맛있었음 ^-------^***** - * 참고 3 : 참치 먹는 방법 * 참치를 잘 즐기는 법은" 참치에 고추냉이를 얹고무순을 올린 다음고추냉이를 풀지 않은 간장에살짝 찍어먹는것 " 이라고 본적이 있다 _ 하지만 ,우린 전문가가 아니었기 때문에(한마디로 참치 무식쟁이들 ^ ^;)사장님께서는다음과 같은 방법을 추천하셨다 _ " 고추냉이를 간장에 살짝 풀고무순을 담궈놓은 다음참치를 간장에 살짝 찍어서 무순과 함께 먹으세요 " 하지만 ,나 (정 ~ 말 참치 왕무식쟁이)의 경우는참기름에 소금을 살짝 뿌린 뒤잘 섞어서김에 참기름을 찍은 참치를 얹고여기에 무순을 올려서 싸먹는게가장 맛있었다 (!) - 하지만, 이렇게 먹는 사람이 참치를 가장 먹을줄 모르는거라고 하네요 ^ ^;참기름, 김과 함께 참치를 먹는것은비린내를 덜 느끼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 anyway ,위의 모든 사항에서 공통적으로 적용되는것 _ " 한 점 먹은 뒤,생강으로 입안을 환기시킨 다음다른 부위의 참치를 먹어야온전히참치 부위별 특유의 맛을 느낄 수 있다 " 참치를 3번정도 리필해서 먹었더니여자 4명에서 배가 띵글띵글 ~ @_@ 때마침 사장님께서 오셔서식사를 주문했다 _ 우린 알밥 콜 ~~~~~ 짱맛있음 ^ ^- 비빔밥 비빌때는 젓가락으로 비벼야 내용물이 안 뭉개진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음 (!) -알밥을 그냥 식사로만 먹을때는5,000\ 이었나 ? 7,000\ 이었나 ? 그랬음 ^ ^; 다먹고 수다 백마디 中 이날 우리가 내린 결론들 _ " 참치는 완연히 느낄 수 있게 먹어야 한다 "" 윤듸언니의 뱃살사랑 "" 참치지식녀 밍쥬 " 그리고 _ Q " 신비주의뉴요커스따일 예듸언니 曰 참치는 간장과 먹어야 제맛 " 맛 ★★★☆☆ 무드 ★★★☆☆접근편리성 ★★★☆☆ + ) 예상하고 갔던 가격보다 비싸서 조금 서운했다 _주방장님 말로는앞으로 참치를 먹을 수 없는 날이 머지않아 올꺼라며그래서 점점 가격이 오르는거라며참치가 귀하다며블라블라 말씀하셨지만그
36th _ [ 독도참치 ] : 강남역 - 서초점
2009년 4월 12일 일요일
드디어 만나게된 독참모임 (!)
- 독참모임 : 독도참치 먹으러 가자고 2주전부터 약속했던 우리 미녀4총사를 일컫는 말 -
두근두근 설레이는 마음으로
참치가 무한리필이라는
바로 그
소문의
[ 독도참치 ]
여담) 114에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강남역 근처에만 3군데가 있단다 (!)
- 한곳은 2번출구쪽인가 ? 잘 모르겠구 ,
한곳은 르네상스 호텔 뒷쪽이라구 한거 같다 -
어째뜬 ,
쫄래쫄래 그유명한 [ 독도참치 ] 먹으러 고고씽 ^ ^
우리가 Room으로 가고싶다 했더니
흔쾌히 사장님(여자분이 사장님이신듯~)께서 방으로 들여보내주셨다 ^ ^
방에 앉자마자 기본 Setting에 간장과 참기름을 손수 Setting 해주셨음 _
오랜만에 (한 백만년만 ? ㅋㅋㅋ) 보게된
밍쥬 _
" 오나 참치 진짜 많이 줘 ? " 라고
눈으로 말하고 있다 ㅋ
나.름. 한양대에서 시험공부하다가 날아온터라
초큼 폐인상태 + 초췌 + 눈풀림 + 정신몽롱상태의 나 _
" 밥 ~ 좀 ~ 주세요 ~ 네에 ? "
(왼쪽) 무한리필따위 정복하겠다는 , 별거 아니라는 듯한 여유있는 미소와
(오른쪽) 어서 참치주세요 ~ 라고 외치는 중 _
- 출처 : 독도참치 홈페이지
(서초점 바로가기 - http://edokdo.co.kr/bbs/124_Ga_info.htm) -
잉 ? 여기는 이렇게 나와있네 ?
하지만 ,
우리가 간 독도참치 서초점 (강남역 교보타워 사거리 뒷편에 있음, 위의 지도 참고)은
이러한 가격과 조 ~ 금 달랐다 _
다른건 기억이 안나는데 ,
우리가 먹은
[ 참치회 스폐셜 ] 은
27,000\ 이었던거 같은디 ?
(아마 가격이 올랐는데 ,
아직 홈페이지에는 Update 되지 않았나보다 ~
홈페이지가 상당히 허술한걸로 봐서는 그런듯)
* 참고 1 : 우리가 이날 먹었던 내용들 *
[ 참치회 스폐셜 ] 1인 _ 27,000 \ (x 4)
맥주 1병, 사이다 1병
= 총 115,200 \
- 무한리필되는 모듬 참치회, 특스페셜과의 차이점은
황다랑어의 무슨부위살이 있고 없고 였는데 ,
참치 전문가가 아닌이상
대부분의 사람들은 참치회 스폐셜이면
왠만한 참치부위는 다 먹을 수 있다 (!)
실제로 우린 먹으면서 주방장님께
참치부위 알아맞추기 강습도 받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또 모르겠음 ^ ^; -
드디어 [ 참치회 스페셜 ] 스따뜨 (!)
시작은 간단하게 죽으로 ^ ^
죽을 먹을때 쯤 도착한 지각쟁이 윤듸언니 _
이날 쇼핑좀 하셨는데
(롯데 Premium Sale을 누리러 잠실 롯데 다녀오심 ㅋ)
결론은
Sale 아닌거 사오심 ㅋ
- 실제로 Sale 아닌 brand가 더 많았다고 한다 , 쳇 -
우왕 ~~~~~
(왼쪽부터) 새콤달콤 샐러드 ,
참치 싸먹는 묵은지
- 원래것을 씻어서 나온듯 한데 정말 제대로 묵었음 ^ ^; - ,
마늘쫑 - 은근 땡겼던 item - ,
참치초밥 까지 (!)
나는 은근히
마늘쫑이 이상하게 땡겨서
예듸언니가
자동 리필을 해주셨다 ^ ^;
(자꾸 먹으면 맵긴한데
그냥 먹을땐 샐러리 ? 같은
그런 고소한듯 시원한듯 아삭아삭 씹는 맛이 꽤 괜춘 ^ ^)
드디어 오늘의 주인공 [ 참치 ] 님 등장 ^ ^
새콤달콤 라꾜,
주황색 단무지와 아이보리색 생강,
파릇파릇 초록 무순,
그리고 고추냉이의 호위를 받으며 납신 [ 참치 ] 님 (!)
분명히 무슨무슨 살인지 설명을 들었지만 _
다 까먹었다 ^ ^;
대충 기억을 더듬어 보자면 ,
(무순 위에 있는 것부터 시계 방향으로)
눈살 (○□○ - 살짝 비렸음 ^ ^;)과 어떤살,
무슨 다랑어 뱃살과 등살 ?,
안창살과 목살 ?,
황다랑어 뱃살 ? (이건 좀 별로 맛이 없었음) 등이었던걸로 기억남 ^ ^;
먹는 중간에는
지글지글 콘치즈 (는 먹느라 사진 못찍었다 ㅜㅜ 맛있었음 ^ ^)와
왕푸짐한 계란찜도 나온다 (!)
이건 [ 참치 ] 님 등장 2번째 _
하얀건 여전히 황다랑어 뱃살 (인듯) ,
그 외 뱃살, 안창살, 목살, 목속살, 안창속살 등등 다양한 것들이 나왔는데 ,
다른건 잘 기억이 안나고
목살과 목속살, 안창살이 맛있었다 ^ ^
* 참고 2 : 소고기 맛 참치 (?!) *
참치중에서 먹다보면
정말 육회를 먹는듯한 느낌을 주는 부위들이 있다 (!)
바로 목살과 안창살 같이
빨간색을 띄며 마블링이 선명하게 보이는 것들인데
(생긴것도 꼭 소고기처럼 생겼다)
씹는 질감이나 맛이
정말 육회와 똑같다 (!)
- 그래서 그런지, 난 저게 젤 맛있었음 ^-------^***** -
* 참고 3 : 참치 먹는 방법 *
참치를 잘 즐기는 법은
" 참치에 고추냉이를 얹고
무순을 올린 다음
고추냉이를 풀지 않은 간장에
살짝 찍어먹는것 " 이라고 본적이 있다 _
하지만 ,
우린 전문가가 아니었기 때문에
(한마디로 참치 무식쟁이들 ^ ^;)
사장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을 추천하셨다 _
" 고추냉이를 간장에 살짝 풀고
무순을 담궈놓은 다음
참치를 간장에 살짝 찍어서 무순과 함께 먹으세요 "
하지만 ,
나 (정 ~ 말 참치 왕무식쟁이)의 경우는
참기름에 소금을 살짝 뿌린 뒤
잘 섞어서
김에 참기름을 찍은 참치를 얹고
여기에 무순을 올려서 싸먹는게
가장 맛있었다 (!)
- 하지만, 이렇게 먹는 사람이 참치를 가장 먹을줄 모르는거라고 하네요 ^ ^;
참기름, 김과 함께 참치를 먹는것은
비린내를 덜 느끼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
anyway ,
위의 모든 사항에서 공통적으로 적용되는것 _
" 한 점 먹은 뒤,
생강으로 입안을 환기시킨 다음
다른 부위의 참치를 먹어야
온전히
참치 부위별 특유의 맛을 느낄 수 있다 "
참치를 3번정도 리필해서 먹었더니
여자 4명에서 배가 띵글띵글 ~ @_@
때마침 사장님께서 오셔서
식사를 주문했다 _
우린 알밥 콜 ~~~~~ 짱맛있음 ^ ^
- 비빔밥 비빌때는 젓가락으로 비벼야 내용물이 안 뭉개진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음 (!) -
알밥을 그냥 식사로만 먹을때는
5,000\ 이었나 ? 7,000\ 이었나 ? 그랬음 ^ ^;
다먹고 수다 백마디 中
이날 우리가 내린 결론들 _
" 참치는 완연히 느낄 수 있게 먹어야 한다 "
" 윤듸언니의 뱃살사랑 "
" 참치지식녀 밍쥬 "
그리고 _
Q
" 신비주의뉴요커스따일 예듸언니 曰 참치는 간장과 먹어야 제맛 "
맛 ★★★☆☆
무드 ★★★☆☆
접근편리성 ★★★☆☆
+ ) 예상하고 갔던 가격보다 비싸서 조금 서운했다 _
주방장님 말로는
앞으로 참치를 먹을 수 없는 날이 머지않아 올꺼라며
그래서 점점 가격이 오르는거라며
참치가 귀하다며
블라블라 말씀하셨지만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