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불편하신 어머님을 모시고서울역에 다녀 오며 더할수 없는 분노를 느꼈다걸음도 제대로 걷지 못하시는 분이라 내가 지팡이 대신 부축이고걸을수 밖에 없는 어머님을 인천에서 서울역으로 가는 도중에 전철을 탓는데노인석이 꽉 찬터라 할수 없이 문이 열리는 입구에 파이프 기둥을 붙잡고 무려 한시간 많은 사람들이 탄것은 아니었지만 촘촘히 사람들이 있었고 우리 말고도하얀 백발을 하신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입구 양쪽에 파이프 기둥을 잡고 서있었다근데좌석에는 20대 중반으로 보이는 한여성과자리가 보이자 마자 뛰어든 아줌마들20대 여성은 자는척 하고 있고아줌마들은 자기네들끼리 보험회사인지 몬지 떠드는데 정신 없어보이고 그칸에 8,9 명이 앉을수 있는데 전부 아줌마들 할아버지 할머니는 안중에도 없다나만 편하면 됀다나만 잘살면 됀다 라는 식의 요줌 아줌마들의 생각이오늘날 저자리에 앉은 20대중반으로 보이는 여자를 낳았고 오늘날 각박한 이세상으로 만든것은 아닌가 생각해본다울나라는 자원이 없는 관계로 2차 3차 제조를해서 수출 만이 우리의 살길이었고 지금은 2000년대들어 관광만이 우리의 살길인데저 외국인들에게 무엇을 보여 줄것이며무엇을 자랑할것인가???제작년 인가수술을 끝낸 와이프를 데리고아이들과 함께 유럽여행을 다녀 왔다배낭여행이라 수없이 걸었고 아주 먼거리는 버스를 타고 여행하던도중우연히 프랑스에서 어느 할아버지와 따님으로 보이는 중년 부부 가 탑승을 했다할아버지가 불편해 보이길레얼른 자리에서 일어나 하지 못하는 영어로 플리스 하면서 양보하였더니할아버지는힘드시게 자리에 앉는데 그중년 부부는 너무 고마워 하면서왜어 모모모모 프럼이란 말에 코리아라고 말하면서마음 뿌듯한일이 있었다 이처럼 뭘 바라고 한것은 결코 아니지만은 바로 이런 마음 하나 하나가울 대한민국을 알리는 민간 외교라고 생각 한다근데 어제 하루 종일 여자들만 보면은 울컥하는 마음에대한민국 여성들의 잘못 걸어가는 길을 채찍질 하고 싶은 마음밖에안드는 것이다아니 솔직히 어제 거기에 앉아있는여성들을 보고이***** 할아버지 ,할머니가 안보이느냐!!! 하고 싶었는데도울컥 하는 목구멍 까지 치밀어오르는 그분노아니 그정도가 아니라 구역질이라고 해야 옳은 표현일것이다어제 할종일 주부들과 마주치는 일은 신경질적으로 밖에일처리를 할수 밖에 없었고마지막으로 외치고 싶다무엇이 무엇으로 울 대한민국을 이세계속에 내세울수 있는 가를----아니 과연 우리가 살아가면서 무엇을 지켜가며 살아야 하는가를------아줌마들이여 여성들이여깨우치고 뉘우치라 그리고 반성하라 그리고 이다음 세대 들에게 마음이 풍부한 이나라를물려 줄생각은 없는가???단 한명이라도 양보하는 여성을 보았다면 이런 글을 쓰지도 않고 그저 피곤해서 그런거겠지 하고 말았을것이다아아아~대한민국1
한국 아줌마의 힘이 아니라 망신
어제 불편하신 어머님을 모시고
서울역에 다녀 오며 더할수 없는 분노를 느꼈다
걸음도 제대로 걷지 못하시는 분이라 내가 지팡이 대신 부축이고
걸을수 밖에 없는 어머님을 인천에서 서울역으로 가는 도중에 전철을 탓는데
노인석이 꽉 찬터라 할수 없이 문이 열리는 입구에 파이프 기둥을 붙잡고
무려 한시간 많은 사람들이 탄것은 아니었지만 촘촘히 사람들이 있었고 우리 말고도
하얀 백발을 하신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입구 양쪽에 파이프 기둥을 잡고 서있었다
근데
좌석에는 20대 중반으로 보이는 한여성과
자리가 보이자 마자 뛰어든 아줌마들
20대 여성은 자는척 하고 있고
아줌마들은 자기네들끼리 보험회사인지 몬지 떠드는데
정신 없어보이고 그칸에 8,9 명이 앉을수 있는데 전부 아줌마들 할아버지 할머니는 안중에도 없다
나만 편하면 됀다
나만 잘살면 됀다 라는 식의 요줌 아줌마들의 생각이
오늘날 저자리에 앉은 20대중반으로 보이는 여자를 낳았고 오늘날 각박한 이세상으로 만든것은 아닌가 생각해본다
울나라는 자원이 없는 관계로 2차 3차 제조를해서 수출 만이 우리의 살길이었고
지금은 2000년대들어 관광만이 우리의 살길인데
저 외국인들에게 무엇을 보여 줄것이며
무엇을 자랑할것인가???
제작년 인가
수술을 끝낸 와이프를 데리고
아이들과 함께 유럽여행을 다녀 왔다
배낭여행이라 수없이 걸었고 아주 먼거리는 버스를 타고 여행하던도중
우연히 프랑스에서 어느 할아버지와 따님으로 보이는 중년 부부 가 탑승을
했다
할아버지가 불편해 보이길레
얼른 자리에서 일어나 하지 못하는 영어로 플리스 하면서 양보하였더니
할아버지는힘드시게 자리에 앉는데 그중년 부부는 너무 고마워 하면서
왜어 모모모모 프럼이란 말에 코리아라고 말하면서
마음 뿌듯한일이 있었다
이처럼 뭘 바라고 한것은 결코 아니지만은 바로 이런 마음 하나 하나가
울 대한민국을 알리는 민간 외교라고 생각 한다
근데 어제 하루 종일 여자들만 보면은 울컥하는 마음에
대한민국 여성들의 잘못 걸어가는 길을 채찍질 하고 싶은 마음밖에
안드는 것이다
아니 솔직히 어제 거기에 앉아있는여성들을 보고
이***** 할아버지 ,할머니가 안보이느냐!!! 하고 싶었는데도
울컥 하는 목구멍 까지 치밀어오르는 그분노
아니 그정도가 아니라 구역질이라고 해야 옳은 표현일것이다
어제 할종일 주부들과 마주치는 일은 신경질적으로 밖에
일처리를 할수 밖에 없었고
마지막으로 외치고 싶다
무엇이 무엇으로 울 대한민국을 이세계속에 내세울수 있는 가를----
아니 과연 우리가 살아가면서 무엇을 지켜가며 살아야 하는가를------
아줌마들이여 여성들이여
깨우치고 뉘우치라 그리고 반성하라 그리고
이다음 세대 들에게 마음이 풍부한 이나라를
물려 줄생각은 없는가???
단 한명이라도 양보하는 여성을 보았다면 이런 글을 쓰지도 않고 그저 피곤해서 그런거겠지 하고 말았을것이다
아아아~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