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알고부터 만남이 소중하였고 가까이할 수 없어 그리운 마음에 나 자신보다 더 아픈 가슴 만들었습니다. 그리워도 그립다 좋아도 좋아한다는 말 전할 수 없어 나날이 야위어 가는데 서로 닮아 사랑일까요? 내 마음 바람결에 띄워 보내면 답이 보이지는 않지만 체온을 느끼기에 떨쳐버릴 수 없는 소중한 사람 삶 속에 엮어진 순수한 내 사랑 어느 날 맞닿을 인연이기를 기도해 봅니다. ~~퍼온글~~
소중한 사람
그대를 알고부터
만남이 소중하였고
가까이할 수 없어
그리운 마음에
나 자신보다 더
아픈 가슴 만들었습니다.
그리워도 그립다
좋아도 좋아한다는 말
전할 수 없어
나날이 야위어 가는데
서로 닮아 사랑일까요?
내 마음
바람결에 띄워 보내면
답이 보이지는 않지만
체온을 느끼기에 떨쳐버릴 수 없는
소중한 사람
삶 속에 엮어진
순수한 내 사랑
어느 날 맞닿을 인연이기를
기도해 봅니다.
~~퍼온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