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 세미누드 촬영 박서진양! '악플 때문에 많이 울었다'

모션클리닉200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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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초에 15세 소녀가 청바지만 입은 채 남자 모델과 과감한 포즈를 취해 논란이 일었었다

'15세 세미 누드'로 불렸던 소녀

 

바로 박서진양이다

 

원래 가수를 준비하며 경험차원에서

케이블 채널 모델 선발대회 ‘아이 엠 어 모델'에 참가한 박서진양은

어린 나이답지 않은 몸매와 배짱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그 후 박서진의 미니홈피는 악플로 뒤덮혔다

이 악플로 울기도 많이 울었다고..

 

힘내시고 몇 년 후 노래 잘 부르는 가수의 모습으로 만나요 ~!

15세 세미누드 촬영 박서진양! '악플 때문에 많이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