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이브로의 만행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학교도서관앞에 있는데 누군가가 와서는 kt 와이브로 가입을 권유하더라구요. 3개월 무료 사용 행사를 하고 있다고, 3개월 사용하는 요금은 부과하지 않는다고 단말기를 주었습니다. 단말기를 받고나서 사용하려고 접속을 해봤지만, 접속자체가 안되었고, 사용은 물론 불가능 했습니다. 참고로 저희집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입니다..시골이 아니라 통신 잘되는 서울입니다..그곳에서 신호자체가 안잡힌다는것이 말이 안되죠.. 그거때문에 서비스 개선해달라고 전화했더니, 팔때는 아무말없이 있다가 안된다니까 그제서야 저희가 아직 서비스가 안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양해해달라는 식의 말이었습니다. 저는 그냥 언젠가 사용이 가능할 거라 생각했죠.어차피 해지하면 그만이니까.. 그래서 3개월 되기 전에 해지하려고 전화를 걸었지만, 해지신청은 어떤곳도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기껏 통화가 되었더니 대기예상시간이 37분, 60분 이렇게 되는겁니다. 누가 수신자부담도 아니고 이런곳에 전화를 걸어서 한시간의 전화비를 낭비하겠습니까. 이건 누가봐도 명백히 그쪽에서 전화수신을 거부한것이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작년 11월쯤에 전화가 왔는데, KT와이브로를 업그레이드 해준다는 내용의 전화였습니다. 해지전화가 아니고 서비스 개선의 전화였습니다. 그래서 말했죠. 어차피 해지할 거라고. 그러니까 해지할거면 통화를 해서 신분증을 팩스로 보내야 한다구요.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역시나 전화를 받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용도 안한걸 KT에서 요금을 부과하겠냐 하는 생각으로 해지를 못했습니다. 절대로 전화를 받지 않으니까요.
그러다가 어제 KT수납센터(1577-9500)에서 저에게 전화가 왔는데 요금 7개월분 78200원이 밀려있으니 안내면 신용불량자가 된다면서 통장번호 문자를 보내주더라구요 전 있는 그대로 따졌습니다. 그러니까 안내면 신용불량자 되니까 알아서 하라는 식의 답변이었습니다. 그동안 해지전화를 해도 안받았다고 하니까 짜증내면서 '안그래요, 전화받아요'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순간에도 전화를 끊고나서 다시 해지센터(02-100)에 전화를 해서 2번의 해지전화를 했더니 역시나 받지 않는 것입니다. 다시 1577-9500(수납센터)로 전화해서 따졌더니 그때는 수납센터에서 해지센터로 직접 연결을 해주더라구요. 그토록 전화를 하고싶었지만 그렇게 받지 않다가 수납센터에서 연결해주는데에는 그리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더라구요.
전화 안내양과 전화를 하면서 이 말도안되는걸 이야기했더니 이 전화상담원은 이미 많이 겪어왔던것 처럼 해지전화가 그동안 연결이 안되었던것은 죄송하나, 해지신청을 하지 않으셨기 때문에 KT측에서 미납요금을 해결해드릴 수는 없고, 돈을 다 내면 그때 해지신청을 받아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해지신청은 신분증을 fax로 보내거나, 와이브로 대리점에 직접 방문을 해서 해지를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전 들은 적도 없는 직접방문으로 해지를 해야한다는 사실을 저에게 알려줬다는 것입니다.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한국 소비자 연맹 게시판에 가보니 저와같은 사람이 한둘이 아니더라구요. 이건 전국적으로 이런식의 말도안되는 마케팅?으로 사용도 안되는 무선인터넷을 가지고 소비자를 희롱하고, 아무런 서비스도 제공하지 않은채, 부당이득만 챙기려고하는 KT의 말도안되는 이 행각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KT와이브로 서비스를 사용하지도 않았고, 사용할 수 없었으며, 해지전화는 절대 받지 않았고, 7개월이 지난 지금에 와서 그동안 고지서도 한번 없다가, 이제와서 미납요금 내라고, 그리고 안내면 신용불량자 되니까 알아서 내라는데 이게 말이나 되는 겁니까? 지금 2009년입니다.
식민지시절, 일본이 우리나라 땅을 빼앗을때 토지수탈작업이라는걸했다는 것을
교과서에서 본것이 생각납니다. 일제는 기간내에 신고처리가 되지않은 토지는 합법이라는 이름으로 모두 몰수하였던 우리나라의 뼈아픈 과거가 떠오릅니다. 그때에도 신고하는 절차가 워낙 복잡하고, 신고를 해야 한다는 것을 정확히 인지하고 있는 사람이 많지 않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로인해 국토의 40%가 합법이라는 말도안되는 이름으로 일제의 손아귀에 넘어가게 되었죠.
일제의 그 만행을 지금 KT라는 곳에서 비슷하게 행하고 있다는것이, 그리고 많은 이들이 지금 저와 비슷한 사기행각을 당했을 것과, 이런 말도 안되는, 명백한 사기 마케팅이 왜 아직도 쓰이고 있고,
KT의 만행에 대해 말씀드립니다..KT와이브로
KT와이브로의 만행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학교도서관앞에 있는데 누군가가 와서는
kt 와이브로 가입을 권유하더라구요.
3개월 무료 사용 행사를 하고 있다고,
3개월 사용하는 요금은 부과하지 않는다고
단말기를 주었습니다.
단말기를 받고나서 사용하려고 접속을 해봤지만,
접속자체가 안되었고, 사용은 물론 불가능 했습니다.
참고로 저희집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입니다..시골이 아니라 통신 잘되는
서울입니다..그곳에서 신호자체가 안잡힌다는것이 말이 안되죠..
그거때문에 서비스 개선해달라고 전화했더니,
팔때는 아무말없이 있다가 안된다니까 그제서야 저희가 아직 서비스가
안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양해해달라는 식의 말이었습니다.
저는 그냥 언젠가 사용이 가능할 거라 생각했죠.어차피 해지하면 그만이니까..
그래서 3개월 되기 전에
해지하려고 전화를 걸었지만, 해지신청은 어떤곳도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기껏 통화가 되었더니 대기예상시간이 37분, 60분 이렇게 되는겁니다.
누가 수신자부담도 아니고 이런곳에 전화를 걸어서 한시간의 전화비를 낭비하겠습니까.
이건 누가봐도 명백히 그쪽에서 전화수신을 거부한것이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작년 11월쯤에 전화가 왔는데,
KT와이브로를 업그레이드 해준다는 내용의 전화였습니다.
해지전화가 아니고 서비스 개선의 전화였습니다.
그래서 말했죠. 어차피 해지할 거라고. 그러니까 해지할거면
통화를 해서 신분증을 팩스로 보내야 한다구요.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역시나 전화를 받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용도 안한걸 KT에서 요금을 부과하겠냐 하는 생각으로 해지를 못했습니다.
절대로 전화를 받지 않으니까요.
그러다가 어제 KT수납센터(1577-9500)에서 저에게 전화가 왔는데
요금 7개월분 78200원이 밀려있으니 안내면 신용불량자가 된다면서
통장번호 문자를 보내주더라구요
전 있는 그대로 따졌습니다. 그러니까 안내면 신용불량자 되니까 알아서 하라는 식의
답변이었습니다. 그동안 해지전화를 해도 안받았다고 하니까 짜증내면서
'안그래요, 전화받아요'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순간에도 전화를 끊고나서 다시 해지센터(02-100)에 전화를 해서
2번의 해지전화를 했더니 역시나 받지 않는 것입니다.
다시 1577-9500(수납센터)로 전화해서 따졌더니 그때는 수납센터에서 해지센터로
직접 연결을 해주더라구요.
그토록 전화를 하고싶었지만 그렇게 받지 않다가 수납센터에서 연결해주는데에는
그리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더라구요.
전화 안내양과 전화를 하면서 이 말도안되는걸 이야기했더니
이 전화상담원은 이미 많이 겪어왔던것 처럼
해지전화가 그동안 연결이 안되었던것은 죄송하나, 해지신청을 하지 않으셨기 때문에
KT측에서 미납요금을 해결해드릴 수는 없고, 돈을 다 내면 그때 해지신청을 받아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해지신청은 신분증을 fax로 보내거나, 와이브로 대리점에
직접 방문을 해서 해지를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전 들은 적도 없는
직접방문으로 해지를 해야한다는 사실을 저에게 알려줬다는 것입니다.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한국 소비자 연맹 게시판에 가보니 저와같은 사람이
한둘이 아니더라구요. 이건 전국적으로 이런식의 말도안되는 마케팅?으로
사용도 안되는 무선인터넷을 가지고 소비자를 희롱하고, 아무런 서비스도
제공하지 않은채, 부당이득만 챙기려고하는 KT의 말도안되는 이 행각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KT와이브로 서비스를 사용하지도 않았고,
사용할 수 없었으며, 해지전화는 절대 받지 않았고, 7개월이 지난 지금에 와서
그동안 고지서도 한번 없다가, 이제와서 미납요금 내라고, 그리고 안내면
신용불량자 되니까 알아서 내라는데
이게 말이나 되는 겁니까? 지금 2009년입니다.
식민지시절, 일본이 우리나라 땅을 빼앗을때 토지수탈작업이라는걸했다는 것을
교과서에서 본것이 생각납니다.
일제는 기간내에 신고처리가 되지않은 토지는 합법이라는 이름으로 모두 몰수하였던
우리나라의 뼈아픈 과거가 떠오릅니다.
그때에도 신고하는 절차가 워낙 복잡하고, 신고를 해야 한다는 것을
정확히 인지하고 있는 사람이 많지 않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로인해 국토의 40%가 합법이라는 말도안되는 이름으로 일제의
손아귀에 넘어가게 되었죠.
일제의 그 만행을 지금 KT라는 곳에서 비슷하게 행하고 있다는것이,
그리고 많은 이들이 지금 저와 비슷한 사기행각을 당했을 것과,
이런 말도 안되는, 명백한 사기 마케팅이 왜 아직도 쓰이고 있고,
분명 이로인해 당하는 사람이 많을텐데, tv나 뉴스등에 나오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 또한 이런 피해사례가 다시는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고,
저의 이 글이 많은이들에게 알려져서
KT의 사기행각이 온천하에 드러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