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중-ss501 꽃남 일본 팬미팅[2]

김명희200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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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중-ss501 꽃남 일본 팬미팅[2]

*리더~"로  통하는  현중

 

현중이  무대에  오르자  펜들은 형광봉과 부채가  춤을추기 시작했고  '현중'이란 발음이 어려워 그런지 애칭인 '리더~,리더~'를  외치기 시작...

 

현중은 일어로  '이미 만난 사람도 있고,처음만난사람도있지만  너무 반가워요'라고 화답했다..

 

현중은  단독무대로 기타연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 피날레는    SS501!!  일본 펜들은  무아지경

 

ss501은 다섯명의 멤버가 모여 '내 머리가 나빠서'를 불려 펜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질서정연한 일본인들도 이순간만큼은  질서를  무너뜨리고  스텐드로  공연을  관람..

 

현중-ss501 꽃남 일본 팬미팅[2]제작자에  따르면  12일부터 m.net에서  한국판  그대로 방영이되지만 7월에  일본 공중파tbs에서는  파워업한 편집본이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