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BS의 토크쇼 촬영 . 진행자와 패널은 프로그램 막바지에 오른 ‘F4’ 멤버들의 조각 같은 외모를 칭송하며 관심을 보였다. 특히 윤지후 역을 맡았던 김현중은 패널로부터 ‘스마일 야마삐’라는 애칭을 얻었다.‘야마삐’는 일본의 대표적인 미남 배우 야마시타 토모히사의 애칭이다. 김현중은 좀처럼 웃지 않는 그와 달리 환한 미소로 팬들을 맞이해 ‘스마일 야마삐’라고 불렸다. 이날 김현중은 SS501 활동으로 유창해진 일어 실력으로 대부분의 질문에 혼자 답했다.
"스마일 야마삐"라는 애칭얻은 김현중
일본 TBS의 토크쇼 촬영
. 진행자와 패널은 프로그램 막바지에 오른 ‘F4’ 멤버들의
조각 같은 외모를 칭송하며 관심을 보였다. 특히 윤지후 역을 맡았던
김현중은 패널로부터 ‘스마일 야마삐’라는 애칭을 얻었다.
‘야마삐’는 일본의 대표적인 미남 배우 야마시타 토모히사의
애칭이다. 김현중은 좀처럼 웃지 않는 그와 달리 환한 미소로 팬들을
맞이해 ‘스마일 야마삐’라고 불렸다. 이날 김현중은 SS501
활동으로 유창해진 일어 실력으로 대부분의 질문에 혼자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