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년4월] 제32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바다여행200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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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년4월] 제32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09년4월] 제32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제32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09년4월] 제32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장 소 : 고군면 회동리 ~ 의신면 모도리 [09년4월] 제32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기 간 : 20090425 - 20090427 [09년4월] 제32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전화번호 : 061-544-0151 [09년4월] 제32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주 관 : 진도군축제추진위원회 [09년4월] 제32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주최 : 진도군 [09년4월] 제32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홈페이지 : miraclesea.jindo.go.kr/

 

 

행사소개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신비의 바닷길은 고군면 회동리(古郡面 回洞里)와

의신면 모도리(義新面 茅島里) 사이 약 2.8km가 조수간만의 차이로

수심이 낮아질 때 바닷같이 드러나는 현상이지만 40여m의 폭으로

똑같은 너비의 길이 바닷속에 만들어진다는데 신비로움이 있다.
바닷물은 하루 두차례씩 들고 쓰는데 조류의 속도나 태풍 등의 파도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치등이 형성되어 있다. 매년 이 현상을 보기 위해

국내외 관광객 100여만명이 몰려와 바닷길이 완전히 드러나 있는

약 1시간의 기적을 구경한다.

전세계적으로 일시적인 현상을 보기 위해서 가장 많은 인파가 몰려드는 곳으로

알려지고 있다.

진도군에서는 이날 국내외 관광객들을 맞아 진도 고유의 민속예술인

강강술래, 씻김굿, 들노래, 다시래기 등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와

만가, 북놀이 등 전라남도 지정 무형문화재를 선보이고 다양한 이벤트로

볼거리를 제공해 해마다 관광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현대판 모세의 기적으로 불리는 이곳 신비의 바닷길은

1975년 주한 프랑스 대사 "피에르 랑디" 씨가 진도로 관광을 왔다가

이 현상을 목격하고 프랑스 신문에 소개하면서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되었고

1996년에는 일본의 인기가수 덴도요시미씨가 신비의 바닷길을 주제로한

"진도이야기(珍島物語)"노래를 불러 히트를 하면서 일본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다.

바닷가 사당에 모셔져 있는 뽕할머니 영정은 진도 출신 동양화가

옥전(沃田) 강지주 화백이 그렸으며 문을 열면 기적의 현장을 바라보게 되어 있고,

바닷길 입구에는 2000년 4월 제작된 뽕할머니 상징 조형물이 설치돼 있다.



문화공연행사
진도(해외)전통민속민요공연, 청소년을 위한 특별공연, 퓨전국악공연, 

서울예술단 및 유명 국악인 초청공연 등


체험행사
신비의 바닷길 걷기, 진도개쇼, 전복시식, 꽃게시식, 개매기, 울금먹걸리마시기,

홍주시음, 서화배우기, 소리장단배우기, 바다낚시, 해변말타기체험등

     
전시행사
관광진도사진전, 관광기념품, 짚공예품, 수석,난전시 등

  
기타행사 : 전야제, 외국인 문화체험, 농수특산품판매, 먹거리 장터운영,

바닷길 사진대회 등


바닷길 열리는 시간
4월 25일(토) 17:20
4월 26일(일) 18:00
4월 27일(월) 1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