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 가까이두고 싶은 그대는늘 먼 그리움으로 서있다.우리가 서로 그리워질 때면사랑의 줄을 잡아 당겨외로움의 껍질을 다 벗겨낼 수는 없을까그대와 멀리 떨어져 있어외로워지는 밤이면깊은 어둠을 찢고서라도그대를 보고 싶다홀로 있으면그리움 텅 빈 막막함에내 마음에 그대를 묶어 두고 싶다날마다 새롭게 동다나는 그리움을 무참히 잘라 버린다면 얼마나잔인한 삶인가우리 서로가 그리워질 때면망설이지 말고더디든 달려가 만나야 한다.~~퍼온글~~
~우리 서로 그리워질 때면~
내 눈 가까이
두고 싶은 그대는
늘 먼 그리움으로 서있다.
우리가 서로 그리워질 때면
사랑의 줄을 잡아 당겨
외로움의 껍질을
다 벗겨낼 수는 없을까
그대와 멀리 떨어져 있어
외로워지는 밤이면
깊은 어둠을 찢고서라도
그대를 보고 싶다
홀로 있으면
그리움 텅 빈 막막함에
내 마음에 그대를 묶어 두고 싶다
날마다 새롭게 동다나는 그리움을
무참히 잘라 버린다면
얼마나
잔인한 삶인가
우리 서로가 그리워질 때면
망설이지 말고
더디든 달려가 만나야 한다.
~~퍼온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