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잘하는법(-_-) PART Ⅰ

박정민200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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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을 못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점은 싸우는 것을 겁내는 것이다.

왜? 싸우는 것을 겁을 낼까?

한번 생각해보라!

당신은 싸우기를 꺼려하는가?

당신은 싸우기가 겁이 나는가?

그것은 누구나 같은 생각이며 싸우는 것이 즐거운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싸움은 일어난다.

겁이 나면 날수록 왕따로 가는 지름길이며 꺼려하면 할수록 누군가가 당신을 찝적거린다.

동물은 적자생존의 법칙에 따라 강한 동물이 한 무리를 지배한다.

이 모든 것은 수컷의 지배 하에 이루어지며 수컷 중에서도 가장 센놈이 그것을 누릴 수 있다.

한 집단의 우두머리는 모든 암컷을 차지한다.

동물에게는 종족번식의 본능이 있지만 강한 놈에게는 무용지물이다.

먹이가 있어도 항상 힘이 쎈놈, 우두머리가 먹고 난 후에 먹을 수 있다.

도전적 행위는 용서하지 않는다.

철저히 그것을 응징한다.

인간의 경우는 이와 다르지만 비슷한 경우를 알 수 있다.

인간은 자신이 강하다는 것을 뽐내고 싶어하며 인정받기를 원한다.

강한 자 앞에서는 약하며 약한 자에게는 더욱 강하다.

한 집단에 약한 자가 있으면 모두들 괴롭히며 즐거워한다.

그것은 몇 날 몇 일 그리고 몇 년 동안 지속되어 정신적 고통까지 입힌다.

우리는 괴롭힘에 자살하는 중 고등학생을 메스컴에 의해 보아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괴롭히는 자는 절대로 싸움을 잘하는 자 가아니다.

 

오히려 싸움을 못하는 자일 것이다.

그는 자신이 남을 괴롭히는 데에 서 희열을 느낀다.

절대로 강한 자에게는 도전을 하지 않는다.

필자는 안다.

 

정말로 강한 자는 남을 괴롭히지 않으며 싸움을 하지 않는다.

그것은 커다란 도사견에게 조그마한 치와와가 짖어대도 도사견은 멀건히 구경만 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싸울 가치가 없서서 이기도 하고 인내심이 많아서 이기도 하며 어차피 싸움이 일어나면 분명 내가 이길터이니 그다지 관심이 없어서이기도 하다.

꼭 약한 자가 약한 자를 괴롭힌다.

 

당신이 지금 스스로 약하다고 생각된다면 이장을 잘 보아주기 바란다.

당신이 정말로 싸움을 잘하고 싶다면 그리고 약한 자라는 인식에서 벗어나고 싶으면 싸울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보자

당신이 진정으로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우고 싶다면 분명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는 수많은 실패를 경험해야한다.

넘어지는 것이 무서워서 자전거를 못 탄다면 영원히 자전거 타는 법은 배울 수 없다. 나는 아직까지 한번도 넘어지지 않고 자전거 타기를 배운 사람을 본적이 없다.

 

당신이 운전을 잘하고 싶다면 접촉사고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베스트드라이버도 예전에는 크고 작은 접촉사고를 경험한 후에야 베스트 드라이버가 된 것이다.

골프 공을 잃어버리는 것이 두려워서 골프선수가 골프를 치지 않는다면 그것이 말이 되겠는가?

 

당신이 진정으로 괴롭힘에서 벗어나고 싸움을 잘하고 싶다면 맞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권투선수가 권투경기중 한 대도 안 맞고 그 시합을 이기려고 하는 자가 있다면 멍청한 자라고 말하고 싶다.

 

맞는 것이 두려우면 권투선수를 포기해야한다.

당신이 싸움을 잘하고싶다면 당당히 맞설 각오가 되어 있어야한다.

하지만 당신이 싸움을 잘하고 싶지 않고 여전히 왕따에서 벗어나길 거부한다면 상대가 그만 때려주길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우리는 오랫동안 무술에 정진한 사람이 별로 시덥지 않은 사람에게 싸움에 지는 광경을 본적이 있을 것이다.

분명한 것은 무술을 안 한 사람보다 무술을 한사람이 훨씬 유리한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그러면 어째서 이러한 일이 일어나는 것인가?

 

아무리 무술에 일가견이 있는 사람도 싸울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다면 상대의 어이없는 기습공격에도 무너질 수 있다.

당신이 태권도의 유단자라고 가정한다면 당신은 태권도 시합에서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해 피나는 훈련을 할 것이다.

그리고 시합에 임하기 전 단단히 마음을 추스리고 최선을 다할 것이다.

하지만 당신이 싸움에 임할 때 똑같은 마음가짐을 갖지 않는 다면 태권도의 효력은 발휘할 수 없다.

필자는 이러한 경험을 수없이 경험했다.

그리고 언제든지 싸울 태새를 갖추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절실히 깨닮았다.

상대에게 맞기를 무서워하면 대인관계가 헝클어진다.

심지어는 모든 사람이 자신을 공격할 것이라는 착각에 빠져들기도 한다.

이런 자는 오히려 싸움에 휘말린다.

더욱 누군가가 찍접거린다.

더욱 괴롭히고싶고 못살게 굴고 싶다.

당신이 마음을 고쳐먹고 "나는 정당한 싸움은 피하지않는다!! 나는 언제 어디서든 싸울 준비가 되어있다!!" 라고 마음먹는 순간부터 싸움은 일어나지 않는다.

필자는 무수히 많은 싸움을 경험했다.

 

1:1로는 아직까지 패한 적이 없다. <- 효도르앞에서도 같은 소리하나보자

하지만 상대방에게 많이 얻어맞은 것은 사실이다.

특히 필자의 체격은 외소한 편이고 얼굴 또한 순하게 생겨서 도저히 운동을 하는 사람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이다.

심지어는 공무원이나 전문직에 종사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

이런 외모 때문에 나는 누군가에게 많은 도전을 받았다.

괜히 나를 우습게 여기고 집적거리며 나를 억누르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때마다 난 그것을 우스며 넘겼다. 그러나 그것이 모든 일을 해결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것을 경험한바있다.

아주 오래 전일이지만 필자는 잠깐 동안 직장에 다닌 일이 있었다.

단체생활이란 것은 계속해서 같은 사람을 만나야 하고 좋든 싫든 함께 얼굴을 맞대고 생활해야 하는 것이므로 트라블이 많았다.

직업자체가 험한 일을 하는 직종이므로 특히 더했다.

그들은 나의 순진한 외모와 외소한 체구 때문에 나를 볼 때마다 시비를 걸곤 했다.

그것은 몇 날 몇 일 몇 달이 계속되었다.

그때부터 나의 생각은 바뀌었다.

우선 제일 센놈을 혼내주었다.

그가 기절해서 쓰러져 있을 때에도 난 그를 용서하지 않았다.

물론 정당한 대결이었으며 나의 생각이 옳았고 나의 잘못이 아니라 그의 잘못이라고 생각했음에도 불구하고 시비를 건 것은 상대방이었기에 시작 된 싸움이었다.

그 후로 나의 단체생활은 완전히 바뀌었다.

그 누구도 나에게 시비를 거는 사람이나 못살게 구는 사람이 없었다.

필자가 그를 혼내주기 전에 나는 그 날 마음을 먹었다.

반드시 그를 혼내주리라....

 

나는 싸울 각오가 되어있었다.

호랑이가 덤벼도 사자와 싸워도 이길 자신이 있었다. <-그래 너 잘났다

이것은 필자가 싸움의 귀신이 아니더라도 이러한 생각을 갖고 있는 자체만으로 도 그는 나의 상대가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는 싸울 준비가 되어있지 않기 때문이다.

당신이 정말 싸움에 귀신이 되고 싶으면 싸울 명목을 찾고 그리고 그 싸움을 이기고 싶어해야 한다.

그리고 거기에 대비해야한다. 그것은 언제 어디서든 싸울 준비가 되어있다는 것을 뜻한다.

당신이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이라면 필자가 반에서 싸움을 제일 잘하는 이른바 '짱'이 되는 비법을 가르쳐주겠다.

너무나 간단한 이론이지만 이런 방법을 사용하면 틀림없이 '짱'이 될 수 있다.

 


*짱이 되는 기본사항

1. 3분동안 쉬지않고 주먹을 휘두를 체력이 있어야한다.

(3분동안 주먹을 휘두르는 체력은 초등학교 1학년도 할 수 있다)

 


2. 당신이 정말로 싸움을 잘하고싶다는 욕망이 있어야한다.

(싸우기가 겁나면 싸우지 말고 얻어맞으면 된다)

 


3. 오늘 당장 싸울 수 있는 자신감이 있어야한다.

(오늘만 얻어맞고 내일부터 싸울려면 그렇게 하라!)

 


위의 사항을 지킬 자신이 있으면 반에서 정말로 짱이 된다.

그럼 지금부터 짱이 되는 비결을 알아보자

 


*짱이 되는 비법
첫째 수업이 끝난 후 선생님이 교실 문을 빠져나가면 그 반에서 제일 싸움을 잘하는 아이에게 걸어간다.

그 아이가 도시락을 까먹든지 남이 해온 숙제를 배끼 던 지 신경 쓸 필요는 없다.

바짝 그에게 가서 그냥 쳐다봐라!

그러면 그 친구는 기분이 나쁠 것이다.

아마 이런 말이 나올 것이다.

"뭘 봐 임마!!~" 또는, "너! 죽고 싶냐?"

이러한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주먹을 상대의 턱에 명중시킨다. <-선빵의 중요함 

정말 황당하지 않은가?

첫 번째 주먹이 그에 턱에 작렬하면 두 번째 주먹을 날리고 두 번째 주먹이 맞으면 세 번째 주먹을 날린다.

3분 동안 쉬지 않고 주먹을 휘두를 수 있는 체력이 필요하다고 말한 것은 이러한 이유에서이다.

필자가 계산해 본 결과 3분 동안 주먹을 날리면 320번의 주먹을 날릴 수 있다.

그것이 전부 맞지 않고 약 20대만 맞아도 상대는 초죽음이다.

그 반의 짱은 앉아있는 상태에서 주먹을 허용하기 때문에 데미지는 더욱 크고 역습을 할 수 없다.

3분 후 당신은 그 반의 '짱'이 되는 것이다.


*여기에서도 전략적으로 커다란 의미가 있다.

그냥 무심코 상대를 쳐다본 것은 당신이 그에게 말을 건네지 않더라도 그가 당신에게 말을 시키기 위함이다.

당신이 먼저 말을 하면 동기 유발이 사라지고 겁이 난다 특히 목소리가 떨리고 있다고 스스로 느껴지면 그 싸움은 이기기 어렵다.

그러므로 말을 하지 않은 것이다.

상대가 말을 해야하는 이유?

그것은 상대가 왜? 자신을 쳐다보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가중시켜 돌발적인 행동에 대해 순간적인 반사신경을 무디게 하기 위함이다.

또한 말을 하는 순간, 턱에 펀치를 날리면 상대의 데미지는 어마어마하다.

이빨을 악 물 수가 없고 그것에 대처할 수 없다.

입이 벌어진 상태에서 턱에 명중되면 사실 한방으로 싸움은 끝난다.

왜? 첫째수업이 끝난 직후일까?

지겨운 수업이 끝나면 해방감이 온다.

그는 기지개를 펴고 하품을 할 것이다.

상대의 마음을 헤이 하게 할 수 있다.

특히 수업이 끝난 직후라 상대는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상대가 일어나서 파이팅 자세를 취하면 당신 또한 코피를 흘려야 될 것이다.

여기서 두 번빼 수업이나 세 번째 수업시간이 끝난 후가 아니라 첫 번째 수업을 택한 이유는 당신의 심리적 반응을 좋은 쪽으로 유도하기 위해서다.

만약 넷째 수업이 끝난 직후라고 가정한다면 당신은 1째 수업부터 4째 수업시간까지 조마조마한 마음을 가지고 그것을 기다려야한다.

이렇게 되면 시간이 지날수록 당신의 심경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머리 속은 오만가지 잡생각으로 가득하다.

내가 지면 어떻 하나?

저 아이는 이 반의 짱이다!

그만 두고 나중에 도전을 해볼까?

점심시간에도 당신은 밥이 목구멍으로 넘어가지 않고 선생의 수업은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당신의 몸은 경직되어 정작 싸움이 시작되면 제 실력이 나오지 않는다.

그러므로 반드시 첫 번째 수업이 끝난 직후여야 되는 것이다.

"매도 먼저 맞는 것이 났다" 라는 옛 속담이 틀릴 것이 없다.

싸움의 가장 중요한 전략은 효율성이다.

적은 힘으로 짧은 시간에 그리고 완전히 제압해야만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효율적인 전략이 필요한 것이다.


*주의사항-필자는 위와 같은 기법으로 싸움을 하라는 것이 아니다.

다만, 단순한 싸움같이 보이지만 거기에는 많은 전략적 의미가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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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싸움을 잘하기 위해서는 자세가 문제다 자세는 각각있다~!

 


이제 부터 그 자세를 알려 주겠따!

 


우선 싸움하는 포인트부터 알려주지~아마 당신은 오른속 잡이겠지?

 


그럼우선 차렷~~!그런다음에 발을 15쌘치?정도 벌리고 암튼 자기의 어깨와 일직선이 되도록 벌려!

 


그럼다음에 왼발을 자기가 편한대다가 발을 앞으로 내밀어서 땅에대! 그대신 발을 굽히면안대!

 


그런담에 뒷발은 뒤로 조금 빼고 앞을 봐! 이게 바로 발의 자세야!

 


이번엔 주먹을 잡는 자세야!잘들어!!우선 왼손을 내밀어! 손등을 위로가게 하고 손목을좀 꺾어!

 


아!손목은 좀 밑으로 꺾어야대!그런다음에 팔굽을 좀 오므린다! 이게 바로 왼손 자세이다!주먹은

 


상대방의 입을 가리게 보이도록 높이를 조정한다!

 


이번엔 오른손 이다 오른손은 한방을타를 노린다~왼손은 왜 앞으로 민지 아나?그건 왼손으로 쨉을

 


하고 오른손으로 큰걸 날리려는거지~그래서 이번엔 오른손도 중요해!오른손도 똑같이 손등을 위로

 


가게 한다! 손목을 좀 밑으로 꺾고 이번엔 쇠가슴앞으로 손을내밀어!내밀면서 팔굽쪽에서 중지!!

 


이게 바로 싸움 자세! OK?하하하 이번엔 다른걸 알려주지!러쉬를 하기위해서는 말이지 발이중요해!

 


발을 사용 하는 법을 알려주지!우선 오른발 앞 굽하고 왼발 앞 굽을 들어 그런다음에 낮은 높이로

 


뛰는거지..사뿐사뿐!!하다가 바로 러쉬~~~~~~~~~~~!오른발 굽을 힘차게 밀어서 오른발을 ~~

 


내밀며 앞으로 오른발 나오고 오른손으로 공격하는거지!아니면 사뿐사뿐뛰다가 쨉 하고 오른손 나가도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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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개또라이가 쓴글같은데

은근 공감가는건 모다냐ㅡ,.ㅡ

 

근데 딴거 다필요없어

선빵날리면 50%는 먹고 들어가는겨

 

<by 밤브코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