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노래하라 새들이여 기쁨의 노래를. 북소리에 맞춰서와 같이 젊은羊으로 하여금 뜀뛰게 하라. 우리도 마음으로 늬들 속에 끼리라. 피리부는 자여 長短치는 者여 오늘 五月의 기쁨을 온 마음으로 느끼는 者여 일찌기 반짝이던 것, 이제 네 눈에서 永遠히 꺼져버렸다 한들 또는 草原에는 빛, 花園에는 榮光 있는 時代를 되찾을 수 없다 한들 우리 슬퍼하지 않고 오히려 뒤에 남는 者에게서 힘을 찾으리라. 지금까지 있었고 또 將來에도 있을 本能的 同情 속에 人間의 苦痛으로부터 솟아 나오는 사람 마음을 穩話하게 하는 생각 속에 죽음을 통해 永遠을 보는 信仰 속에 賢明한 마음을 가져오는 歲月 속에 그것을 보리라." -William Words worth(1770~1850)- *英國人. 케임브리지大學 卒業. 1843年에 桂冠詩人이 됨. 그의 '抒情 歌謠集'은 英國 낭만주의의 發端이 됨.*
草原의 빛
"자, 노래하라 새들이여 기쁨의 노래를.
북소리에 맞춰서와 같이
젊은羊으로 하여금 뜀뛰게 하라.
우리도 마음으로 늬들 속에 끼리라.
피리부는 자여 長短치는 者여
오늘 五月의 기쁨을
온 마음으로 느끼는 者여
일찌기 반짝이던 것,
이제 네 눈에서 永遠히 꺼져버렸다 한들
또는 草原에는 빛, 花園에는 榮光 있는
時代를 되찾을 수 없다 한들
우리 슬퍼하지 않고
오히려 뒤에 남는 者에게서 힘을 찾으리라.
지금까지 있었고 또 將來에도 있을
本能的 同情 속에
人間의 苦痛으로부터 솟아 나오는
사람 마음을 穩話하게 하는 생각 속에
죽음을 통해 永遠을 보는 信仰 속에
賢明한 마음을 가져오는 歲月 속에 그것을 보리라."
-William Words worth(1770~1850)-
*英國人. 케임브리지大學 卒業. 1843年에
桂冠詩人이 됨. 그의 '抒情 歌謠集'은
英國 낭만주의의 發端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