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노잉 (KNOWING)주 연 : 니콜라스 케이지, 로즈 번감 독 : 알렉스 프로야스 장 르 : SF 액션 스릴러, 재난 블록버스터수 입 : (유) 마스 엔터테인먼트배 급 : N. E. W. ((주)넥스트 엔터테인먼트 월드)제 공 : 엠벤처투자(주), ACTI개 봉 : 2009. 04. 16 말많은 문제작이 나왔다. ㅋㅋ 보시기전 주의! 스포일러 아주 약간 ★★★☆☆평점 ★★☆☆☆ 나는 줄거리도 모른채 예고편을 보질 않고 봐서 나름 재미있었는데,이 영화 본 사람들은 하나같이 예고편에서 내용 다 나왔다.지루하고 뻔한 재난영화.. 어이없는 전개.. 말도안되는 허무엔딩이라며재미없었다는 반응이 대부분.. 일단 내가 이 영화를 한줄로 요약하자면 최강 어드벤처 호러 블록버스터 코믹sf 대반전 무비 되시겠다.*호러라고 한 데에는 사람들이 무슨 호러냐 하겠지만,난 참사장면에서 소릴 지를수밖에 없었..;(숱한 재난영화중 최고!) 많은 분들이 재난영화랑 sf영화를 짬뽕시켜서 별로라고 하던데 뭐 내가 보기에도 영화 넘버 25, 노아의방주이야기, 아담과 이브, 에이리언을시나리오로 각색해서 마치 잘 짜인마냥하나의 스토리로 완성시켰다. 기독교적으로나 종교적으로 본다면 꽤나 문제가 될 법한 대사들도 있었고.. 주인공이 목사아들로 나오는 자체부터가..논란의 여지가 있을 듯. 요약해서 주인공의 천체물리학 강의에서도 말했듯 우주결정론이 우세하고수많은 이단교회(?)들이 말하는 지구종말론이 과학적으로 설명되는 순간이라고 해야 되려나?? 과학 + 종교 뒤죽박죽이어서 조금 머릿속이 복잡하기도 뭘 말하고자 하는거냐 종교냐 과학이냐 과학이냐 종교냐..ㅡㅡ^ 하나만 선택하지 ㅉㅉ 일단 나는 하느님이 창조한 순간부터의 인간세계란 목적성도 없고 결과가 정해져있지 않고 우연에 의해서 일어난다고 주장하며 믿는 사람이기에..맞아떨어진 예언들은 우연의 일치가 아닐지.. 암튼 이 영화 보고나와선 피식 할 영화지만,- 말도안되는 전개. 어이없는 외계인 출연. 메신저가 외계에서 온 생명체라니..선택받은 자. 선택받지 못한 자. 노아의방주찍냐..? 맨 마지막 엔딩 크레딧은 아담과 이브..내 그럴 줄 알았지 니들..아역들 수고가 많다. 동화책에서 튀어나올듯한 낙원세계 ㄷㄷㄷ.. 볼땐 꺅 소리지르게 되더라..비행기가 주인공 앞으로 떨어질때와 지하철이 선로 이탈해서 역으로 들어오면서사람치는 장면 (피가 더 솟구쳤어야 되었는데 피를 아끼긴..ㅎㅎ) 아무튼 주인공이 지구 멸망을 지켰어야 했는데반전이었지?요 싸람들아..ㅋㅋ모든걸 체념한 주인공 식구처참히 최후의 순간을 맞이했어. 태양이 폭발해서 죽는다는 예언이 언젠가는 들어 맞겠지?(생각해보면 정말 이 영화 무섭다. 소름끼쳐.. 먼 미래를 내다본 셈이니) 근데 그거 아삼?? 갑자기 태양 폭발하면 우리들은 고통도 못느끼고 녹아버릴걸?그러니 넘 겁먹진 말자. 참 이 영화 캐스팅 잘했어.. 여자 주인공은 좀 불필요해보이기도 하지만..영화의 감초 두 아역이 훗날 제 2의 지구에 아담과 이브 되시겠다. 남자아이는 불필요한 감정 배제한 채 연기를 잘해준듯하고 여자아이는 초반 무서웠..(1인 2역 -외할머니와 손녀) 요 밑은 영화 스샷 조금과 남자아역 사진 챈들러 캔터버리 Chandler Canterbury캘럽 코스틀러 역 이 때 난 니콜라스 케이지가 정말 미쳐버리는 건 아닌가 걱정했어 ㅠ ㅅㅠ 넘버 23에선 주인공이 미쳐갔다지..쩝.. 댁은 히어로가 아니유.. 그 불난데를 뛰어들어가면 어떡해.. 솔직히 말도 안되.. 옆에만 있어도 폭발로 인해 죽을걸?? 도망가야지..후덜덜.. 아놔.. 대구 지하철 참사사건 1시간전에 거기 지나쳤는데 나 이거보구 무서워서 집에 오는 내내 지하철 못타겠다. 생각했어.. 진심으로..부산에 배산역은 지하 8층인데 거기서 사고나면 다 끝장이야..걍 골로가는겨 후미 무서워라.. 사람치고 갈땐 목이 어디로 튀는지도 보이더라.. 살짝 고어틱. 더 고어틱했으면 했다. 사실 나 그런거 죠아해 ㅎㅎ sf씬에서는 코믹..그 자체그래픽은 훌륭했으나흠좀무..말그대로 흠 그거 뭐야..좀 무서워 []`][
knowing - 당신이 지구멸망의 날을 알게 되었다면??
제 목 : 노잉 (KNOWING)
주 연 : 니콜라스 케이지, 로즈 번
감 독 : 알렉스 프로야스
장 르 : SF 액션 스릴러, 재난 블록버스터
수 입 : (유) 마스 엔터테인먼트
배 급 : N. E. W. ((주)넥스트 엔터테인먼트 월드)
제 공 : 엠벤처투자(주), ACTI
개 봉 : 2009. 04. 16
말많은 문제작이 나왔다. ㅋㅋ
보시기전 주의! 스포일러 아주 약간 ★★★☆☆
평점 ★★☆☆☆
나는 줄거리도 모른채 예고편을 보질 않고 봐서 나름 재미있었는데,
이 영화 본 사람들은 하나같이 예고편에서 내용 다 나왔다.
지루하고 뻔한 재난영화.. 어이없는 전개.. 말도안되는 허무엔딩이라며
재미없었다는 반응이 대부분..
일단 내가 이 영화를 한줄로 요약하자면
최강 어드벤처 호러 블록버스터 코믹sf 대반전 무비 되시겠다.
*호러라고 한 데에는 사람들이 무슨 호러냐 하겠지만,
난 참사장면에서 소릴 지를수밖에 없었..;
(숱한 재난영화중 최고!)
많은 분들이 재난영화랑 sf영화를 짬뽕시켜서 별로라고 하던데
뭐 내가 보기에도
영화 넘버 25, 노아의방주이야기, 아담과 이브, 에이리언을
시나리오로 각색해서 마치 잘 짜인마냥
하나의 스토리로 완성시켰다.
기독교적으로나 종교적으로 본다면
꽤나 문제가 될 법한 대사들도 있었고..
주인공이 목사아들로 나오는 자체부터가..논란의 여지가 있을 듯.
요약해서
주인공의 천체물리학 강의에서도 말했듯 우주결정론이 우세하고
수많은 이단교회(?)들이 말하는 지구종말론이
과학적으로 설명되는 순간이라고 해야 되려나??
과학 + 종교 뒤죽박죽이어서 조금 머릿속이 복잡하기도
뭘 말하고자 하는거냐
종교냐 과학이냐 과학이냐 종교냐..ㅡㅡ^
하나만 선택하지 ㅉㅉ
일단 나는 하느님이 창조한 순간부터의 인간세계란
목적성도 없고 결과가 정해져있지 않고 우연에 의해서 일어난다고 주장하며
믿는 사람이기에..
맞아떨어진 예언들은 우연의 일치가 아닐지..
암튼 이 영화 보고나와선 피식 할 영화지만,
- 말도안되는 전개. 어이없는 외계인 출연. 메신저가 외계에서 온 생명체라니..
선택받은 자. 선택받지 못한 자. 노아의방주찍냐..?
맨 마지막 엔딩 크레딧은 아담과 이브..
내 그럴 줄 알았지 니들..
아역들 수고가 많다.
동화책에서 튀어나올듯한 낙원세계 ㄷㄷㄷ..
볼땐 꺅 소리지르게 되더라..
비행기가 주인공 앞으로 떨어질때와 지하철이 선로 이탈해서 역으로 들어오면서
사람치는 장면 (피가 더 솟구쳤어야 되었는데 피를 아끼긴..ㅎㅎ)
아무튼 주인공이 지구 멸망을 지켰어야 했는데
반전이었지?
요 싸람들아..ㅋㅋ
모든걸 체념한 주인공 식구
처참히 최후의 순간을 맞이했어.
태양이 폭발해서 죽는다는 예언이 언젠가는 들어 맞겠지?
(생각해보면 정말 이 영화 무섭다. 소름끼쳐.. 먼 미래를 내다본 셈이니)
근데 그거 아삼?? 갑자기 태양 폭발하면 우리들은 고통도 못느끼고 녹아버릴걸?
그러니 넘 겁먹진 말자.
참 이 영화 캐스팅 잘했어..
여자 주인공은 좀 불필요해보이기도 하지만..
영화의 감초 두 아역이 훗날 제 2의 지구에 아담과 이브 되시겠다.
남자아이는 불필요한 감정 배제한 채 연기를 잘해준듯하고
여자아이는 초반 무서웠..(1인 2역 -외할머니와 손녀)
요 밑은
영화 스샷 조금과 남자아역 사진
챈들러 캔터버리 Chandler Canterbury
캘럽 코스틀러 역
이 때 난 니콜라스 케이지가 정말 미쳐버리는 건 아닌가 걱정했어 ㅠ ㅅㅠ
넘버 23에선 주인공이 미쳐갔다지..쩝..
댁은 히어로가 아니유.. 그 불난데를 뛰어들어가면 어떡해.. 솔직히 말도 안되..
옆에만 있어도 폭발로 인해 죽을걸?? 도망가야지..후덜덜..
아놔.. 대구 지하철 참사사건 1시간전에 거기 지나쳤는데
나 이거보구 무서워서
집에 오는 내내 지하철 못타겠다. 생각했어.. 진심으로..
부산에 배산역은 지하 8층인데 거기서 사고나면 다 끝장이야..걍 골로가는겨
후미 무서워라.. 사람치고 갈땐 목이 어디로 튀는지도 보이더라..
살짝 고어틱.
더 고어틱했으면 했다. 사실 나 그런거 죠아해 ㅎㅎ
sf씬에서는 코믹..그 자체
그래픽은 훌륭했으나
흠좀무..말그대로 흠 그거 뭐야..좀 무서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