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도 제대로 할 수가 없어요 그렇게 야물고 대범했던 내가 이젠 세찬 소용동이에 휘말린 듯 혼란스러워요 하염없이 휘쳥거려요 죽을 만큼 보고 싶은데.. 당신이 꼭 그만큼 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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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도 제대로 할 수가 없어요
그렇게 야물고 대범했던 내가
이젠 세찬 소용동이에 휘말린 듯 혼란스러워요
하염없이 휘쳥거려요
죽을 만큼 보고 싶은데..
당신이 꼭 그만큼 보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