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KBS 2TV (극본 윤지련ㆍ연출 전기상)가 종영한 뒤 한국보다 먼저 드라마를 만들었던 일본팬까지 사로잡았다. 김현중 이민호 김범 김준 구혜선 등 의 주역들은 15일 일본 TBS 에 출연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일본의 팬들과 한국팬들이 몰려들어 방송국 주변은 콘서트장을 방불케 했다.TBS에서는 사진 촬영을 금지했으나 열성 블로거의 도움으로 이들의 모습을 엿봤다. 이들은 방송이 끝난 뒤 무료 미니 이벤트로 팬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20분으로 예정됐던 인터뷰는 35분으로 늘어났다. 뜨거운 열기 탓이었다.
"꽃남" 금잔디,F4, 일본 TBS <사카스상>에 출연
한국에서 KBS 2TV (극본 윤지련ㆍ연출 전기상)가
종영한 뒤 한국보다 먼저 드라마를 만들었던 일본팬까지
사로잡았다. 김현중 이민호 김범 김준 구혜선 등 의
주역들은 15일 일본 TBS 에 출연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일본의 팬들과 한국팬들이 몰려들어 방송국 주변은
콘서트장을 방불케 했다.
TBS에서는 사진 촬영을 금지했으나 열성 블로거의 도움으로 이들의
모습을 엿봤다. 이들은 방송이 끝난 뒤 무료 미니 이벤트로 팬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20분으로 예정됐던 인터뷰는 35분으로 늘어났다.
뜨거운 열기 탓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