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불지 않아도 당신과 같이 있으면 들꽃의 깊은 사랑이야기를 가슴으로 느낄수 있습니다. 햇살이 비치지 않아도 당신과 함께 있으면 미소를 머금고 솟아나는 새싹의 신비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문득 바라본 하늘이 유난히 파랗게 보이는 날 투명한 가슴을 가진 그대가 생각 납니다. 손 바닥을 펼치면 어느새 달려와 손금처럼 선명하게 드러나고 지문처럼 지워지지않는 사람 떨어져 있는 만큼 그리움도 깊어지는 당신은 어제나 같이 있고 싶은 나만의 그대 입니다. ~~김경훈~~
같이 있고 싶은 사람
바람이 불지 않아도
당신과 같이 있으면
들꽃의 깊은 사랑이야기를
가슴으로 느낄수 있습니다.
햇살이 비치지 않아도
당신과 함께 있으면
미소를 머금고 솟아나는
새싹의 신비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문득 바라본 하늘이
유난히 파랗게 보이는 날
투명한 가슴을 가진
그대가 생각 납니다.
손 바닥을 펼치면
어느새 달려와
손금처럼 선명하게 드러나고
지문처럼 지워지지않는 사람
떨어져 있는 만큼
그리움도 깊어지는 당신은
어제나 같이 있고 싶은
나만의 그대 입니다.
~~김경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