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반 막내 정진운에게. 진운아,너가 라디오에서 사연읽는거 들어보면눈에 보이지 않아도 해맑게 웃으면서 읽는 목소리 처럼 들린단다, +ㅁ+눈웃음치는 남자중에 바람둥이 아닌인간 없다던데너의 눈웃음은 언제나 누나에게 신뢰를 주고순수하고 장난 어린 말투는 보면 볼수록 빠져들지 않을수 없구나.넌정말 감동 그자체야. 격하게 누나가 애낀다 11
2am 막내 정진운 교복 사진 모음 +ㅁ+
새벽반 막내 정진운에게.
진운아,
너가 라디오에서 사연읽는거 들어보면
눈에 보이지 않아도 해맑게 웃으면서 읽는 목소리 처럼 들린단다, +ㅁ+
눈웃음치는 남자중에 바람둥이 아닌인간 없다던데
너의 눈웃음은 언제나 누나에게 신뢰를 주고
순수하고 장난 어린 말투는 보면 볼수록 빠져들지 않을수 없구나.
넌정말 감동 그자체야. 격하게 누나가 애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