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힘들면 나서서 도와줄 수 있는 사람..하지만 정작 자신이 힘들면 못견디는 사람.. 그 사람은 누구에게 위로받고 싶을 때 특히 그가 슬플때는주변에 아무도 없었다. 하필이면 그럴때만... 아무도 모른다. 그 사람이 슬픈지 어떤 시련이 오든그는 낙천적이고 긍정적이라 힘들지 않을 거라고.. 뭐든 열심히 할때마다, 무리 좀했다 싶으면 그는 그만 두어야했다.. 아무 탈없이 편히 다니고 놀면서 대강하면서 그곳을 다니는 그들을그는 많이 노여워했다. 하늘도 원망했다.. 하지만 모두 소용없는 짓이었다.. 누구보다 열심히하고 열의도 컸던만큼중도에서 피치못하게 포기해야할 때마다어쩔 수 없이 그는 자신의 가슴을 쥐어뜯어야한다.. 왜 도대체 그 일을 겪어야하고 아무도 이해해주지 못할 것같은 수모를 당하면서그럴수록 그는 마음에 수차례 멍이 들어갔다.. 하지만 그는 아무한테도 자신의 상처를 내비치기 싫어한다.그래서 그는 그의 깊은 상처에 누구에게도 어떤 연고도 약도 바르지 않게 하나보다.그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치유될거라고 믿기 때문이다.. 그는 그 상처도 누구의 사랑이라고 믿는다.그래서 때론 감사하다며 상처를 위로하기도 한다.. 상처가 아물어 흉터가 될때까지.. 그는 고마워한다.. 흉터진 마음이 보이지 않아서,아무도 자신을 걱정하지 않고 그저 좋은 사람으로 여겨준다고.. 가족에게도 그는 꿈만을 얘기한다.뭐든 잘될거라고.. 꼭 효도할거라고.. 자신만 믿어달라고..가끔씩 그는 그의 너무 원대한 꿈때문에 가족에게서조차 불신을 사기도 했다.. 상처를 비치진않았지만 마음의 휴식터라고 생각했던 둥지에서조차매몰찬 대접을 받을 때, 그는 어느 때보다 슬프고 자신이 역겹고 싫었다. 어떤 상황에서도 누구의 탓이되었든 그는 그냥 그대로 받아드렸다.. 뭐가 잘못된지도 모르고..시간이 많이 지난 어떤 날엔 그는 울음을 터뜨리곤 한다. 그때 자기는 억울했다고.. 그는 누구보다 힘들것 같다.. 고독과 싸워야하고 언제나 힘내야하고큰 꿈이 있는 그는 언제 어디서도 좌절하고 포기해선 안된다.. 이제 그는 위로받고싶을 때마다 위로받는 것은 때로는 지나친 사치이라고 여긴다.그는 다시 일어섰다. 아무도 이루지 못할 그 일을 위해, 오직 그만이 갈 수있는 길을 향해서… -'누구'의, 「우리는 가야한다, 꼭 가야한다.」
누군가의 시(우리는 가야한다, 꼭 가야한다)…☆ ,힘내세요 여러분!!
남이 힘들면 나서서 도와줄 수 있는 사람..
하지만 정작 자신이 힘들면 못견디는 사람..
그 사람은 누구에게 위로받고 싶을 때 특히 그가 슬플때는
주변에 아무도 없었다. 하필이면 그럴때만...
아무도 모른다. 그 사람이 슬픈지 어떤 시련이 오든
그는 낙천적이고 긍정적이라 힘들지 않을 거라고..
뭐든 열심히 할때마다, 무리 좀했다 싶으면
그는 그만 두어야했다..
아무 탈없이 편히 다니고 놀면서 대강하면서 그곳을 다니는 그들을
그는 많이 노여워했다. 하늘도 원망했다.. 하지만 모두 소용없는 짓이었다..
누구보다 열심히하고 열의도 컸던만큼
중도에서 피치못하게 포기해야할 때마다
어쩔 수 없이 그는 자신의 가슴을 쥐어뜯어야한다..
왜 도대체 그 일을 겪어야하고
아무도 이해해주지 못할 것같은 수모를 당하면서
그럴수록 그는 마음에 수차례 멍이 들어갔다..
하지만 그는 아무한테도 자신의 상처를 내비치기 싫어한다.
그래서 그는 그의 깊은 상처에
누구에게도 어떤 연고도 약도 바르지 않게 하나보다.
그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치유될거라고 믿기 때문이다..
그는 그 상처도 누구의 사랑이라고 믿는다.
그래서 때론 감사하다며 상처를 위로하기도 한다..
상처가 아물어 흉터가 될때까지..
그는 고마워한다.. 흉터진 마음이 보이지 않아서,
아무도 자신을 걱정하지 않고 그저 좋은 사람으로 여겨준다고..
가족에게도 그는 꿈만을 얘기한다.
뭐든 잘될거라고.. 꼭 효도할거라고.. 자신만 믿어달라고..
가끔씩 그는 그의 너무 원대한 꿈때문에
가족에게서조차 불신을 사기도 했다..
상처를 비치진않았지만 마음의 휴식터라고 생각했던 둥지에서조차
매몰찬 대접을 받을 때, 그는 어느 때보다 슬프고 자신이 역겹고 싫었다.
어떤 상황에서도 누구의 탓이되었든 그는 그냥 그대로 받아드렸다..
뭐가 잘못된지도 모르고..
시간이 많이 지난 어떤 날엔 그는 울음을 터뜨리곤 한다.
그때 자기는 억울했다고..
그는 누구보다 힘들것 같다.. 고독과 싸워야하고 언제나 힘내야하고
큰 꿈이 있는 그는 언제 어디서도 좌절하고 포기해선 안된다..
이제 그는 위로받고싶을 때마다 위로받는 것은
때로는 지나친 사치이라고 여긴다.
그는 다시 일어섰다.
아무도 이루지 못할 그 일을 위해, 오직 그만이 갈 수있는 길을 향해서…
-'누구'의, 「우리는 가야한다, 꼭 가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