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에는 생기발랄한 얼굴, 생명력이 넘치는 얼굴이 '미'의 기준이 되고 있으며, 더 이상 그리스의 조각품에서나 볼 수 있는 얼굴을 미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못생긴 얼굴이 자신의 특징이 될 수 있다. 그것을 거꾸로 자신의 개성으로 만들어 보는 것이 어떨까. 엔도 슈사쿠 《나를 사랑하는 법》
못생긴 얼굴
오늘날에는 생기발랄한 얼굴,
생명력이 넘치는 얼굴이 '미'의 기준이 되고 있으며,
더 이상 그리스의 조각품에서나 볼 수 있는 얼굴을 미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못생긴 얼굴이 자신의 특징이 될 수 있다.
그것을 거꾸로 자신의 개성으로 만들어 보는 것이 어떨까.
엔도 슈사쿠
《나를 사랑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