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말로도 하기 힘든 것을 영어로 하라니 외국 생활 경험이 없는 '토종' 구직자들은 한숨부터
나온다. 여기 YBM e4u어학원의 인기 여강사 유수연씨가 성공적인 영어 면접을 위한 방법을
살짝 공개했다.
영국 애스톤대 경영학 석사(MBA) 출신인 유씨는 2001년부터 줄곧 영어 프레젠테이션 방법 등을 강의해 왔다. "프레젠테이션의 경우 필요한 표현 몇 가지와 자료 읽는 법만 파악하면 되기 때문에 오히려 간단하다"는 게 유씨의 설명이다. 그는 "발음이 좋아야 좋은 점수를 받는다고 착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영어 면접은 정확한 내용 파악 능력과 전달력을 보는 것이므로 정확한 용어와 자신감으로 승부를 걸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자기 소개
◆ 면접관 입장에서 생각하라=취미를 묻는 질문이 들어왔다.
What are you doing for your spare time? 만약 "I like swimming and reading(수영과 독서)"
이라고 간단히 말했다면 정말 최악이다. 취미가 궁금한 면접관은 없다. 그 대답을 통해 구직자의
성품을 파악하고자 하는 것이다. 같은 대답이더라도 자신의 활동성을 보여주고 다음 이야기로
풀어나가는 재치가 필요하다.
예문 1.
Swimming is one of my hobbies.
I joined various internet cafes about it, and it let meet many people.
I also like reading books. Recently, I read
"Successful Biz Mind"…
보통 영어 면접 평가 리스트는 10개 항목으로 구성된다.
▶Efficiency(대답의 길이와 효율적 단어선택)
▶Relevance(지원 직종과 관련성)
▶Consistency(대답의 일관성)
▶Leadership(리더십)
▶Interpersonal skill(대인관계 능력)
▶Language fluency(영어의 능숙함)
▶Impression and appearance(외모.태도에 대한 인상)
▶Teamwork skill(협력 능력)
▶Enthusiasm and motivation(일에 대한 열정)
▶Proactive and information gathering(적극성과 정보수집 능력) 등이다.
유창한 발음은 이 중 한 항목에 불과함을 잊지 말자.
◆ 나의 상황에 맞춰 전략을 세워라=나를 솔직하게 표현하되 잘 포장하는 게 중요하다.
좋게만 보이려고 거짓말을 하다 보면 파국으로 치닫는다. 우리 말로도 꾸며내기 힘든데 하물며 영어로는 말할 것도 없다. 그렇다고 "Are you a leader? (당신은 리더입니까)"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반장이나 학생회장을 해본 적이 없다 하여 "No, I'm not a leader(아니요. 리더가
아닙니다)"라고 잘라 말할 순 없다. 사소한 리더십이라도 포장하기에 따라 매력적인 요소가
될 수 있다.
*** 영어면접 때 이런 질문 꼭 나온다
영어 면접관들이 인터뷰 질문을 직접 준비해 오는 경우는 거의 없다. 모두 각자 업무에 바쁜 회사
간부들이기 때문이다. 대부분 인사부가 가지고 있는 목록에서 골라 물어본다.
이 가운데 자주 던지는 질문 몇 가지를 소개한다.
◆ 처음 5분 동안
Tell me about yourself. What do you know about our company?
Why do you want to work for us?
◆ 경력직의 경우
You may be over-qualified for the position we have to offer.
What is your management ? What do you look for when you hire people?
◆ 개인정보에 대해
Do you generally speak to people before they speak to you?
What was the last book you read? Movie you saw?
What are your future goals? What is the toughest part of a job for you?
◆ 본론에서
Have you helped increase sales? Profits? How?
How much money did you account for?
Do you like working with figures more than words?
How many people did you supervise on your last job?
*** 프레젠테이션, 이 표현만은 꼭
◆ 주제에 들어갈 때
I'd like to start by…, Let's begin by…, First of all I'll…
◆ 이야기를 마무리할 때
Well, I've told you about…, That's all I have to say about…, So much for…
◆ 다른 주제를 시작할 때
Now we'll move on to…, Let me turn now to… , Next…
◆ 한 부분에 대해 분석할 때
Where does that lead us? , Let's consider this in more detail…, What does this mean for ABC? ◆ 요약.결론 지을 때
In conclusion… , Right, let's sum up, shall we? I'd like to recap…,
Let's summarize briefly what we've looked at…
◆ 순서 나열할 때 Firstly…secondly…thirdly…lastly… First of all…then…next…after that
인기 영어강사
인기 영어강사 '면접비법' 털어놓다
[중앙일보 김필규] 기업체마다 영어 면접이 대세다.
토익 점수로는 영어 능력을 평가하는 데 한계가 있자 자체 영어 면접을 시행하는 곳이 속속
늘고 있다. 외국계 기업뿐 아니라 대기업.공기업에서도 영어 프레젠테이션 등을 실시한다.
우리 말로도 하기 힘든 것을 영어로 하라니 외국 생활 경험이 없는 '토종' 구직자들은 한숨부터
나온다. 여기 YBM e4u어학원의 인기 여강사 유수연씨가 성공적인 영어 면접을 위한 방법을
살짝 공개했다.
영국 애스톤대 경영학 석사(MBA) 출신인 유씨는 2001년부터 줄곧 영어 프레젠테이션 방법 등을 강의해 왔다. "프레젠테이션의 경우 필요한 표현 몇 가지와 자료 읽는 법만 파악하면 되기 때문에 오히려 간단하다"는 게 유씨의 설명이다. 그는 "발음이 좋아야 좋은 점수를 받는다고 착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영어 면접은 정확한 내용 파악 능력과 전달력을 보는 것이므로 정확한 용어와 자신감으로 승부를 걸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자기 소개
◆ 면접관 입장에서 생각하라=취미를 묻는 질문이 들어왔다.
What are you doing for your spare time? 만약 "I like swimming and reading(수영과 독서)"
이라고 간단히 말했다면 정말 최악이다. 취미가 궁금한 면접관은 없다. 그 대답을 통해 구직자의
성품을 파악하고자 하는 것이다. 같은 대답이더라도 자신의 활동성을 보여주고 다음 이야기로
풀어나가는 재치가 필요하다.
예문 1.
Swimming is one of my hobbies.
I joined various internet cafes about it, and it let meet many people.
I also like reading books. Recently, I read
"Successful Biz Mind"…
보통 영어 면접 평가 리스트는 10개 항목으로 구성된다.
▶Efficiency(대답의 길이와 효율적 단어선택)
▶Relevance(지원 직종과 관련성)
▶Consistency(대답의 일관성)
▶Leadership(리더십)
▶Interpersonal skill(대인관계 능력)
▶Language fluency(영어의 능숙함)
▶Impression and appearance(외모.태도에 대한 인상)
▶Teamwork skill(협력 능력)
▶Enthusiasm and motivation(일에 대한 열정)
▶Proactive and information gathering(적극성과 정보수집 능력) 등이다.
유창한 발음은 이 중 한 항목에 불과함을 잊지 말자.
◆ 나의 상황에 맞춰 전략을 세워라=나를 솔직하게 표현하되 잘 포장하는 게 중요하다.
좋게만 보이려고 거짓말을 하다 보면 파국으로 치닫는다. 우리 말로도 꾸며내기 힘든데 하물며 영어로는 말할 것도 없다. 그렇다고 "Are you a leader? (당신은 리더입니까)"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반장이나 학생회장을 해본 적이 없다 하여 "No, I'm not a leader(아니요. 리더가
아닙니다)"라고 잘라 말할 순 없다. 사소한 리더십이라도 포장하기에 따라 매력적인 요소가
될 수 있다.
*** 영어면접 때 이런 질문 꼭 나온다
영어 면접관들이 인터뷰 질문을 직접 준비해 오는 경우는 거의 없다. 모두 각자 업무에 바쁜 회사
간부들이기 때문이다. 대부분 인사부가 가지고 있는 목록에서 골라 물어본다.
이 가운데 자주 던지는 질문 몇 가지를 소개한다.
◆ 처음 5분 동안
Tell me about yourself. What do you know about our company?
Why do you want to work for us?
◆ 경력직의 경우
You may be over-qualified for the position we have to offer.
What is your management ? What do you look for when you hire people?
◆ 개인정보에 대해
Do you generally speak to people before they speak to you?
What was the last book you read? Movie you saw?
What are your future goals? What is the toughest part of a job for you?
◆ 본론에서
Have you helped increase sales? Profits? How?
How much money did you account for?
Do you like working with figures more than words?
How many people did you supervise on your last job?
*** 프레젠테이션, 이 표현만은 꼭
◆ 주제에 들어갈 때
I'd like to start by…, Let's begin by…, First of all I'll…
◆ 이야기를 마무리할 때
Well, I've told you about…, That's all I have to say about…, So much for…
◆ 다른 주제를 시작할 때
Now we'll move on to…, Let me turn now to… , Next…
◆ 한 부분에 대해 분석할 때
Where does that lead us? , Let's consider this in more detail…, What does this mean for ABC? ◆ 요약.결론 지을 때
In conclusion… , Right, let's sum up, shall we? I'd like to recap…,
Let's summarize briefly what we've looked at…
◆ 순서 나열할 때 Firstly…secondly…thirdly…lastly… First of all…then…next…after that
…finally… To st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