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안( '아니'의 준말로 부정의 뜻을 지닌 부사) - 짧은 부정문에 주로 쓰임 않다('아니하다'의 준말로 동사와 형용사의 본용언 뒤에 붙어 알말의 뜻을 부정함) - 긴 부정문에 쓰임 * 안 하니? 하지 않니? [예] 공부를 안 하니? 공부를 하지 않니? * 먹지도 않고 안 먹고 [예] 밥을 먹지도 않고 학교에 가니? 밥도 안 먹고 학교에 가니?
"안고" 와 "않고" 의 차이점
* 아니> 안( '아니'의 준말로 부정의 뜻을 지닌 부사)
- 짧은 부정문에 주로 쓰임
않다('아니하다'의 준말로 동사와 형용사의 본용언 뒤에 붙어 알말의 뜻을 부정함)
- 긴 부정문에 쓰임
* 안 하니?
하지 않니?
[예]
공부를 안 하니?
공부를 하지 않니?
* 먹지도 않고
안 먹고
[예]
밥을 먹지도 않고 학교에 가니?
밥도 안 먹고 학교에 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