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말이야, 하루에 열번은 더 생각해. 만약 내가 지금 너와 사귀고있다면 어떻게 하루를 시작해서 어떻게 하루를 끝냈을까.... 나도 다른 연인들처럼 그렇게 웃으면서 너에게 장난치고 너는 그런 나에게 웃어주고 둘이서 다정하게 손을잡고 아직은 추운 겨울밤 반짝이는 별이 빛나는 그 밤하늘 아래를 나란히 걷고있지 않을까.... 하는 하지만 결국엔 아무리 기다려도 너의 문자는 오지않을 애꿎은 핸드폰만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헛된 생각의 늪에서 날 구해주곤해. 가끔은 감동적인 말로 날 울리고 가끔은 웃긴 얘기로 날 웃기고 가끔은 야한 말로 날 당황하게 만들고 가끔은 달콤한 말로 날 행복하게 만들고 그런 내 반응에 귀엽다며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너를 사랑해 욕심은 부리지 않을께 다만, 이 사랑이 영원히 지속되길 바랄뿐이야
다만, 이 사랑이 영원히 지속되길 바랄뿐이야
난말이야,
하루에 열번은 더 생각해.
만약 내가 지금 너와 사귀고있다면
어떻게 하루를 시작해서 어떻게 하루를 끝냈을까....
나도 다른 연인들처럼
그렇게 웃으면서 너에게 장난치고
너는 그런 나에게 웃어주고 둘이서 다정하게 손을잡고
아직은 추운 겨울밤
반짝이는 별이 빛나는 그 밤하늘 아래를
나란히 걷고있지 않을까.... 하는
하지만 결국엔 아무리 기다려도 너의 문자는 오지않을
애꿎은 핸드폰만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헛된 생각의 늪에서 날 구해주곤해.
가끔은 감동적인 말로 날 울리고
가끔은 웃긴 얘기로 날 웃기고
가끔은 야한 말로 날 당황하게 만들고
가끔은 달콤한 말로 날 행복하게 만들고
그런 내 반응에 귀엽다며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너를 사랑해
욕심은 부리지 않을께
다만, 이 사랑이 영원히 지속되길 바랄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