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남앓이" 미공개컷" 독점 공개-뜨거운 열기 팬미팅 현장

하은미200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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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남앓이" 미공개컷" 독점 공개-뜨거운 열기 팬미팅 현장

'꽃남앓이' 미공개컷' 독점 공개
뜨거운 열기 팬미팅 현장

KBS 드라마 가 종영한 지 20여 일이 지났다.

‘꽃남’의 열기는 여전히 뜨겁다. 이민호를 사랑하는 ‘소떼’ 팬들

이나, 김현중을 잊지 못하는 ‘지후앓이’의 사랑은 식지 않았다.

스포츠한국이 의 열병을 앓는 ‘꽃남앓이’를 위해 F4

멤버의 미공개 컷을 단독으로 입수해 4회에 걸쳐 독점으로 연재한다.

미공개 컷 공개의 첫 번째 순서로 일본 프로모션

 현장 단독 취재, 그리고 김현중과 함께 SS501의 백스테이지

독점 취재 사진을 공개한다.

일본에서 의 ‘F4’에 대한 반응은 어땠을까?

그야말로 열광 그 자체였다. 지난 16일 일본 도쿄돔 시티의

JCB홀에서 열린 의 일본 프로모션 팬미팅 현장은

 이 같은 열기를 증명했다.

이날 오후 2시30분과 7시 두 차례에 걸친 팬미팅은 쉼 쉴틈 없이

 다이나믹하게 진행됐다. 못다한 ‘F4’의 팬미팅 이야기를

 사진으로 들여다봤다.

1-‘꺄~악 이민호다!’

이민호가 무대가 아닌 객석 뒤에서 깜짝 등장했다. 이민호의

예고없는 등장에 일본 팬들은 놀라면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바로 옆에서 이민호를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일본 팬들은 약속이나 한 듯 일제히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를

한 번이라도 만지기(?)위해 손을 뻗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민호는 그에 화답하듯 환한 미소로 손을 흔들었다.

2-‘팬미팅에는 노래가 최고!’

김범은 지난 12일 자신의 단독 팬미팅 이후 또 한번 노래 실력을

자랑했다. 그는 F4 스페셜 에디션 앨범에 실릴 곡

 로 애절한 발라드를 불렀다.

‘미소년’의 모습에서 뿜어져 나오는 호소력 짙은 음색은 팬들을

 감동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3-‘이민호 대형사진? NO!’

사진이 아니라 영상이다. 이민호는 이번 팬미팅에서 시종일관

환한 미소로 무대에 올랐다. 그의 웃는 모습은 종종 무대 위의 대형

화면에 자주 클로즈업됐다. 이민호는 믿기지 않는 듯 팬들이 앉아 있는

 자리를 둘러본다든지, 자신의 이름이 적힌 플래카드를 보곤 했다.

4-‘2주 만에 재회한 F4와 금잔디’

오랜만이어서 서먹한 걸까? (왼쪽부터)김준 김범 이민호 구혜선

김현중은 각기 다른 곳을 응시하며 토크쇼를 이어갔다. 이들은 6개월

동안 동고동락한 사이 아닌가. 금새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며

 토크 중간 중간에 귓속말도 해가며 미소를 잃지 않았다.

5-‘에는 진짜 꽃이 있었다?’

JCB홀의 출입구 앞에는 팬들이 보낸 화환으로 빈자리가 없었다.

 의 일본 방송을 축하하는 메시지와 김현중 이민호

 앞으로 온 화환들로 가득했다.

6-‘나도 금잔디!’

의 한 여자 스태프가 금잔디 복장으로 팬들의 입장을

 돕고 있다. 일본 스태프인 이 여성은 이날 금잔디 패션으로 주목을

받으며 일본 매체의 인터뷰가 쇄도해 난감한 표정을 짓기도 했다.


7-‘이 줄의 끝은?’

16일 오후 7시 두 번째 공연을 보기 위해 JCB홀 앞에 줄을 선 일본

팬들의 전경이다. 늘어선 줄의 끝이 보이지 않는다. 나이든

중견 여성 팬부터 10대 교복을 입은 팬까지 그 연령 층도 다양했다.

8-‘F4, 여기를 보시오!’

16일 오후 2시30분 첫 번째 공연을 마친 후 기자회견에는 일본의

언론 관계자 100여 명이 모여들었다. 이들은 F4와 구혜선에게

끊임없이 질문 공세를 하며 많은 관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