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렌드 커피는 서로 다른 원두를 조합해서 만드는, 커피집마다 다른 맛을 내는 커피입니다)
그리고 Straight Coffee가 십여 종류 있습니다.
스트레이트 커피는 일반적으로 말하는 '원두커피'인데,
스타벅스나 커피빈에 가면 '오늘의 커피'라고 해서 좀 싸게 파는 양 많은 커피 종류입니다.
보통 프랜차이즈 커피집에서는
가격이 싼 House Blend나 짜가 Bluemountain을 주지요-_-..
게다가 정해져 있어서 골라서 마실 수도 없지만.
이곳에는
케냐 AA, 과테말라 안티구아, 하와이안 코나, 모카 자바, 수마트라 만델링 등등
커피에 대해 설명하는 책 어떤 걸 보아도
'세계의 유명한 커피' 어쩌고 하면서 나오는 모든 커피가 다 있습니다.
(여기 나오는 생소한 이름들은 원산지와 종류에 따라 갖게 되는 원두의 이름들입니다.)
게다가 하와이안 코나는 진짜 블루마운틴과 거의 비슷한 수준의 고급 커피입니다.
그래서 엔간한 데서는 보기 힘든데 커피볶는 집엔 잇더라구요
그리고 조선일보에 실렸던 인상깊엇던 기사
강남 대표 '커피 볶는 집 G to B'
대치동 한복판에 커피 향이 솔솔
사교육 일번지 대치동에 자리잡은 커피집. 상호 속 'G to B' 는 연두빛 생원두를 볶으면 검정색이 된다는 뜻이다.
커피를 좋아하고 널리 알리고 싶은 마음에 숍을 열었다는 주인 김희현(46)씨는 커피를 요리에 비유한다.
"같은 쌀로 밥을 해도 맛이 다르듯 커피도 같은 원두지만 어떻게 볶고 어떻게 내리느냐에 따라 맛이 달라요."
매주 목요일(오전 11시)커피교실도 운영한다.
커피의 원산지, 종류, 역사 그리고 커피 고르는 법과 요리법, 먹는 법 등 실용교육 위주. 예비 창업자에겐 개인강습도 하고 있다. 이곳에서 다루는 커피기구도 살 수 있다.
단골 이선애(40)씨는 1000원을 추가하면 직접 커피를 뽑아 마실 수 있는 핸드드립 체험도 하고, 리필 커피를 워머 위에 함께 주는 등 손님에 대한 배려가 맘에 든다고 말한다.
진효정(37)씨는 "비오면 찾고 싶은곳, 외로울 때 함께할 수 있는 곳이다. 너무 알려지지 않고 이대로의 모습으로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전한다. 브랜드 커피 5000원, 아이스 원두모카 7000원. 영업시간 오전 11시~오후 11시. 대치동 은마사거리 미즈메디병원 뒤 대치성당 앞. 문의 (02)568-6482
커피가 맛있는 집
http://www.coffeeprincess.mall.paran.com/
커피볶는 집 홈페이지가 개설 되었습니다.
http://www.coffeeprincess.mall.paran.com/
커피볶는 집 홈페이지가 개설 되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커피 주문 가능
대치동에 잇는 커피 볶는집
커피볶는집 G to B
커피빈을 볶으면 Green에서 Brown으로 변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좀 낡은 건물 후면에 있어서 겉으로 보기엔 별로지만,
안은 아이보리색 쇼파와 갈색의 원목 탁자로 되어서 깔끔하고 아늑합니다.
음료는
G to B 블렌드가 5천원,
(블렌드 커피는 서로 다른 원두를 조합해서 만드는, 커피집마다 다른 맛을 내는 커피입니다)
그리고 Straight Coffee가 십여 종류 있습니다.
스트레이트 커피는 일반적으로 말하는 '원두커피'인데,
스타벅스나 커피빈에 가면 '오늘의 커피'라고 해서 좀 싸게 파는 양 많은 커피 종류입니다.
보통 프랜차이즈 커피집에서는
가격이 싼 House Blend나 짜가 Bluemountain을 주지요-_-..
게다가 정해져 있어서 골라서 마실 수도 없지만.
이곳에는
케냐 AA, 과테말라 안티구아, 하와이안 코나, 모카 자바, 수마트라 만델링 등등
커피에 대해 설명하는 책 어떤 걸 보아도
'세계의 유명한 커피' 어쩌고 하면서 나오는 모든 커피가 다 있습니다.
(여기 나오는 생소한 이름들은 원산지와 종류에 따라 갖게 되는 원두의 이름들입니다.)
게다가 하와이안 코나는 진짜 블루마운틴과 거의 비슷한 수준의 고급 커피입니다.
그래서 엔간한 데서는 보기 힘든데 커피볶는 집엔 잇더라구요
그리고 조선일보에 실렸던 인상깊엇던 기사
강남 대표 '커피 볶는 집 G to B'
대치동 한복판에 커피 향이 솔솔
사교육 일번지 대치동에 자리잡은 커피집. 상호 속 'G to B' 는 연두빛 생원두를 볶으면 검정색이 된다는 뜻이다.
커피를 좋아하고 널리 알리고 싶은 마음에 숍을 열었다는 주인 김희현(46)씨는 커피를 요리에 비유한다.
"같은 쌀로 밥을 해도 맛이 다르듯 커피도 같은 원두지만 어떻게 볶고 어떻게 내리느냐에 따라 맛이 달라요."
매주 목요일(오전 11시)커피교실도 운영한다.
커피의 원산지, 종류, 역사 그리고 커피 고르는 법과 요리법, 먹는 법 등 실용교육 위주. 예비 창업자에겐 개인강습도 하고 있다. 이곳에서 다루는 커피기구도 살 수 있다.
단골 이선애(40)씨는 1000원을 추가하면 직접 커피를 뽑아 마실 수 있는 핸드드립 체험도 하고, 리필 커피를 워머 위에 함께 주는 등 손님에 대한 배려가 맘에 든다고 말한다.
진효정(37)씨는 "비오면 찾고 싶은곳, 외로울 때 함께할 수 있는 곳이다. 너무 알려지지 않고 이대로의 모습으로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전한다. 브랜드 커피 5000원, 아이스 원두모카 7000원. 영업시간 오전 11시~오후 11시. 대치동 은마사거리 미즈메디병원 뒤 대치성당 앞. 문의 (02)568-6482
[자료출처 : 조선일보 행복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