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대부분인 이 경찰 가족은 ... 경찰 서장으로 있는 .. 경찰로서 자부심이 매우 깊은 아버지와 반장정도 되는 첫째 프란시스 티어니 주니어와 동생인 경찰 레이 티어니(에드워드 노튼), 레이의 누나의 남편인 지미(콜린 파렌) 이렇게 네명의 경찰로 이 가족에게 네 명의 뉴욕 경찰관이 매복현장에서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죽은 네명의 경찰의 상관인 레이의 형은 레이에게 이사건의 수사를 주도할 것을 부탁한다..
하지만 레이는 수사중 이사건이 .. 단순 마약 현장 진압중 사고가 아닌 경찰들과 직접 관련된 비리 사건임을 알게 된다... 거기에 이사건의 중심이 자신의 처남인 지미에 있음을 알게 되지만 ... 결국 자신까지 연관 되고 만다...
일단 가족들을 위해 이사건을 묻어 버리자는 아버지와 지미.... 자신의 양심을 놓고 고민을 시작하는 레이 ...
어두운 진실이 담긴 판도라의 상자가 열릴 순간이 다가오는데
에드워드 노튼 중심으로 흘러가는 이영화는 ... 일단 재미는 없다... 화끈한 액션이나 긴장감 있는 스토리 보다는 ...한 경찰이 결과를 뻔히 알지만 ... 가족과 경찰의 프라이드 사이에서 고민하는 내용이니 말이다...
일단 머 모든 사실을 알고 결정을 내려야하는 에드워드 노튼과 그를 설득하려는 콜린 파렐의 약간의 대결구도가 있긴 하지만 포스터나 예고편처럼의 심각한 대결구도는 보여지지 않는다 ... 단지 기대한 영화가 전혀 아니여서 아쉬운 정도? ...
머 그래도 이 느스하고 약간 지루한 전개의 영화를 레벨업 시켜주는 에드워드 노튼의 고뇌의 연기와 비리와 부패를 저질렀지만 악당같지 않는 콜린 파렐의 연기는 충분히 볼만했다..
너무 먼가가 있어보이거나 작품성 있게 만들려고 노력하지 않았나 싶다.. 영상 또한 나름 괜찮았고 .. 영화의 전개나 마무리까지 괜찮았지만 ... 너무 어렵게 만들었다.. 그래서 재미로 보기에는 재미없지만 극중 이들의 애기는 다시금 생각을 하게 만드는 영화였다...
결론은 영화는 재미없지만 에드워드 노튼이나 콜린파렐 두배우를 좋아한다면 나름 괜찮게 볼수 있는 영화일듯...
프라이드 앤 글로리 (Pride And Glory, 2008)
★★★☆
머 일단 영화의 겉모습은 말할 것도 없다...
콜린 파렐과 에드워드 노튼의 투톱의 영화로 .. 두배우 이름으로 일단 반은 인정하고 볼만한 영화...
가끔씩 접했던 비리와 부패의 경찰 스토리를 담은 영화로 다소 식상하고 진부한 스토리 전개일 수도 있지만 두배우의 연기력을 내심 기대하지 않을 수 없는 영화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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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레이는 수사중 이사건이 .. 단순 마약 현장 진압중 사고가 아닌 경찰들과 직접 관련된 비리 사건임을 알게 된다... 거기에 이사건의 중심이 자신의 처남인 지미에 있음을 알게 되지만 ... 결국 자신까지 연관 되고 만다...
일단 가족들을 위해 이사건을 묻어 버리자는 아버지와 지미.... 자신의 양심을 놓고 고민을 시작하는 레이 ...
어두운 진실이 담긴 판도라의 상자가 열릴 순간이 다가오는데
에드워드 노튼 중심으로 흘러가는 이영화는 ... 일단 재미는 없다... 화끈한 액션이나 긴장감 있는 스토리 보다는 ...한 경찰이 결과를 뻔히 알지만 ... 가족과 경찰의 프라이드 사이에서 고민하는 내용이니 말이다...
일단 머 모든 사실을 알고 결정을 내려야하는 에드워드 노튼과 그를 설득하려는 콜린 파렐의 약간의 대결구도가 있긴 하지만 포스터나 예고편처럼의 심각한 대결구도는 보여지지 않는다 ... 단지 기대한 영화가 전혀 아니여서 아쉬운 정도? ...
머 그래도 이 느스하고 약간 지루한 전개의 영화를 레벨업 시켜주는 에드워드 노튼의 고뇌의 연기와 비리와 부패를 저질렀지만 악당같지 않는 콜린 파렐의 연기는 충분히 볼만했다..
너무 먼가가 있어보이거나 작품성 있게 만들려고 노력하지 않았나 싶다.. 영상 또한 나름 괜찮았고 .. 영화의 전개나 마무리까지 괜찮았지만 ... 너무 어렵게 만들었다.. 그래서 재미로 보기에는 재미없지만 극중 이들의 애기는 다시금 생각을 하게 만드는 영화였다...
결론은 영화는 재미없지만 에드워드 노튼이나 콜린파렐 두배우를 좋아한다면 나름 괜찮게 볼수 있는 영화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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