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캠코더 시장에 버티컬 타입의 캠코더인 작티 시리즈로 인기를 끌고 있는 산요는 이전 모델부터 동영상과 사진 모두를 만족시킨다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는 중인데, 이번에 '듀얼 카메라'라는 명칭을 붙인 작티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였다. 캠코더에서 동영상 촬영만이 아니라 고화소의 사진 촬영도 가능하게 지원한다는 것인데, 산요는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기 위해 작티에 디지털 카메라급 고화소 이미지 센서와 고속의 데이터 처리가 가능한 이미지 프로세싱 엔진을 장착한 것이다.
그 중 VPC HD2000은 작티 듀얼 카메라 라인업 중에서 가장 상위에 위치한 모델로 가정용 캠코더에서는 1920 x 1080 영상을 프로그래시브 방식으로 초당 60장 촬영이 가능하게 된 세계 최초의 모델이기도 하다. 프로그래시브 방식은 전체 화면의 절반만 보여준 다음 나머지 반을 보여주는 인터레이스드 방식보다 대역폭이 크기 때문에 대형 화면에서도 영상을 재생할 때 인터레이스드 방식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어 최근 각광받고 있는 영상촬영 방식이다. 흔히 해상도를 나타내는 숫자 뒤에 'P'가 붙으면 프로그래시브, 'i'가 붙으면 인터레이스드 방식이다.
800만화소를 간직한 풀 HD 캠코더, 산요 작티 VPC HD2000
미니캠코더 시장에 버티컬 타입의 캠코더인 작티 시리즈로 인기를 끌고 있는 산요는 이전 모델부터 동영상과 사진 모두를 만족시킨다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는 중인데, 이번에 '듀얼 카메라'라는 명칭을 붙인 작티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였다. 캠코더에서 동영상 촬영만이 아니라 고화소의 사진 촬영도 가능하게 지원한다는 것인데, 산요는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기 위해 작티에 디지털 카메라급 고화소 이미지 센서와 고속의 데이터 처리가 가능한 이미지 프로세싱 엔진을 장착한 것이다.
그 중 VPC HD2000은 작티 듀얼 카메라 라인업 중에서 가장 상위에 위치한 모델로 가정용 캠코더에서는 1920 x 1080 영상을 프로그래시브 방식으로 초당 60장 촬영이 가능하게 된 세계 최초의 모델이기도 하다. 프로그래시브 방식은 전체 화면의 절반만 보여준 다음 나머지 반을 보여주는 인터레이스드 방식보다 대역폭이 크기 때문에 대형 화면에서도 영상을 재생할 때 인터레이스드 방식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어 최근 각광받고 있는 영상촬영 방식이다. 흔히 해상도를 나타내는 숫자 뒤에 'P'가 붙으면 프로그래시브, 'i'가 붙으면 인터레이스드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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