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s namu

최현정2009.04.20
조회42

 

 

아침 출근길에 부암동사무소 뒤로 보이는 빨간벽이

무엇일까 항상 쳐다만 보다가 오늘에서야 찾아갔다

삼청동처럼 많은 사람들로 아직은 붐비지도 않았고

 

 

 

 

 

아기자기한 소품들은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고

 

 

 

 

 

화려하지 않지만 편안한 인테리어

 

 

 

 

 

 

청구서 이 사소한 것까지 너무 사랑스럽다

 

 

 

 

 

 

리빙스타일 리스트 안선미씨라

이런 가게 하나 가지고 있어 얼마나 좋으실까

 

 

 

 

 

 

커피 하나에도 이런  아기자기함이

아이스 아메리카노 맛도 참 괜찮고

 

 

 

 

 

오니기리부터 베이글 그리고 와플까지

간단한 간식거리

 

 

 

 

 

 

 

 

 

 

너무 기분이 좋아진다고 말했던 그 곳

부암동 동사무소 뒤 Ann's na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