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연인은 바람직한 예술가의 표본이었다. 전부터 그녀는 스스로를 국외자로 여기고 있었다 사람을 숨막히게하는 미국의 청교도적이면서도, 물질적인 문화를 그녀는 참을 수 없었다. 그녀의 정신은 유럽 쪽에 더 가까웠다. 사색과 예술의 조화 속에서, 자신의 비극적이면서도 로맨틱한 인생관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싶었다.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 중... 이 무슨 난잡하고 쓰레기 같은 영화인가? 과연 이 영화는, 문란해 빠지고, 세상에 이치를 뒤 흔드는 말도 안되는 BULLSHIT 인것인가? 그 무언가로 채우려 해도 채울수 없는 공허한 마음의 방황스러운 예술가의 삶을 타고난 크리스티나. 언제나 항상 틀에 박힌 고정관념과 항상 옳고 그름을 따져야 하는 비키. 상반대적인 이 둘이 ... 피할수 없는 자유로움에 빠지는 영화. 자신 스스로의 성향 혹은 사랑에 정의(definition) 혹은 이름표(rebel)을 붙이지 않겠다는 진정한 현대 시대의 진정한 로맨스를 그린 영화라고 말하고 싶다. 솔직히 난 로맨스 광이다. 로맨스 코미디라면 아마 내일이 중간고사라도 영화 두편을 거뜬히 가벼운마음으로 볼 정도로 로맨스 ... 영화를 즐겨 본다. 하지만 과연 흔히 최고의 Hapily ever after~ 이라는 로맨스 영화들이 과연 진정한 로맨스 일까? 여자들에게 미칠듯한 바보같은 환상만을 심어주고. 심지어는 여자들 스스로도 가능하지 못한 사랑에 대한 말도 안되는 정의를 가르치며, 오지 않을 그런 평생동안 자기만의 착각과 환상 속에 살게 하는 로맨스영화가 그래서 로맨스 영화이기도 하지만 지금껏 우리에게 얼마나 외곡된 사랑을 가르쳐왔는가? 영화 " Vicky Christina Barcelona " 에서 크리스티나는 사랑을 하지 않는다. 그저 사랑을 찾아 계속 영구적으로 헤메일뿐. 그리고 비키 또한 후안 안토니오에게 이유없는 끌림을 느끼며 안정된 자신의 삶을 뒤죽박죽으로 만들어 버린다. 그렇다. 이게 현실이다. 이게 현실의 로맨스이다. 현실에서 말하는 사랑은 영원하지도 영구적이지도 않다. 그게 인간 본성이다. 우리는 현제 이 순간 순간을 즐겨야한다. (문란해지라는것이 아니다) 스스로를 억압하고 억제하고 틀에 밖힌 사고 방식을 떠나서 ... 자유로워지라는거다. 크리스티나 처럼. 비키 처럼. 어느 여름 휴가에 바르셀로나에서 처럼 ... 자신의 예술적 기질과 깊은 영혼의 대화 그리고 삶의 안식처를 주는 그런 매 순간을 의미있게 ... 사랑이 가장 재밌는 불장난이라면 저정도는 되야 재미있지 않을까? 번외로 또 말하자면 ... 크리스티나가 추구하는 영구적인 사랑은 아픔까지도 사랑이며 고통까지도 로맨스라는것이다. 이 것은 물질주의(materialism)을 반대하는 것이며 현실의 이기주의 또한 반대하는 컨셉이다. 아파도 누군가를 사랑하겠다는 그녀의 마음 가상하지 않은가? 하루 하루의 돈벌이에 치여서 ... 내일의 양식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현제를 기억하지 못할 날들로 만들어 가는 우리들의 현제의 모습을 그녀와 비교해보자. 그녀야 말로 진정한 로맨스를 꿈꾸는 현대 시대에 최고의 로맨스광 아니던가. - by . Erin
- (Vicky Christina Barcelona&What is Romance?)
그녀의 연인은 바람직한
예술가의 표본이었다.
전부터 그녀는 스스로를
국외자로 여기고 있었다
사람을 숨막히게하는
미국의 청교도적이면서도,
물질적인 문화를
그녀는 참을 수 없었다.
그녀의 정신은
유럽 쪽에 더 가까웠다.
사색과 예술의 조화 속에서,
자신의 비극적이면서도 로맨틱한
인생관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싶었다.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 중...
이 무슨 난잡하고 쓰레기 같은 영화인가?
과연 이 영화는, 문란해 빠지고, 세상에 이치를 뒤 흔드는 말도 안되는
BULLSHIT 인것인가?
그 무언가로 채우려 해도 채울수 없는
공허한 마음의 방황스러운 예술가의 삶을 타고난
크리스티나.
언제나 항상 틀에 박힌 고정관념과
항상 옳고 그름을 따져야 하는
비키.
상반대적인 이 둘이 ...
피할수 없는 자유로움에 빠지는 영화.
자신 스스로의 성향 혹은 사랑에
정의(definition) 혹은 이름표(rebel)을 붙이지 않겠다는
진정한 현대 시대의 진정한 로맨스를 그린 영화라고 말하고 싶다.
솔직히 난 로맨스 광이다.
로맨스 코미디라면 아마 내일이 중간고사라도
영화 두편을 거뜬히 가벼운마음으로 볼 정도로
로맨스 ... 영화를 즐겨 본다.
하지만 과연 흔히 최고의 Hapily ever after~ 이라는
로맨스 영화들이 과연
진정한 로맨스 일까?
여자들에게 미칠듯한 바보같은
환상만을 심어주고.
심지어는 여자들 스스로도 가능하지 못한 사랑에 대한
말도 안되는 정의를 가르치며,
오지 않을 그런 평생동안 자기만의 착각과 환상 속에 살게 하는
로맨스영화가
그래서 로맨스 영화이기도 하지만
지금껏 우리에게 얼마나 외곡된 사랑을 가르쳐왔는가?
영화 " Vicky Christina Barcelona "
에서 크리스티나는 사랑을 하지 않는다.
그저 사랑을 찾아 계속 영구적으로 헤메일뿐.
그리고 비키 또한 후안 안토니오에게
이유없는 끌림을 느끼며
안정된 자신의 삶을 뒤죽박죽으로 만들어 버린다.
그렇다.
이게 현실이다.
이게 현실의 로맨스이다.
현실에서 말하는 사랑은
영원하지도 영구적이지도 않다.
그게 인간 본성이다.
우리는 현제 이 순간 순간을 즐겨야한다.
(문란해지라는것이 아니다)
스스로를 억압하고 억제하고
틀에 밖힌 사고 방식을 떠나서 ...
자유로워지라는거다.
크리스티나 처럼.
비키 처럼.
어느 여름 휴가에 바르셀로나에서 처럼 ...
자신의 예술적 기질과
깊은 영혼의 대화 그리고
삶의 안식처를 주는
그런 매 순간을 의미있게 ...
사랑이 가장 재밌는 불장난이라면
저정도는 되야
재미있지 않을까?
번외로 또 말하자면 ...
크리스티나가 추구하는 영구적인 사랑은
아픔까지도 사랑이며
고통까지도 로맨스라는것이다.
이 것은 물질주의(materialism)을 반대하는 것이며
현실의 이기주의 또한 반대하는 컨셉이다.
아파도 누군가를 사랑하겠다는
그녀의 마음 가상하지 않은가?
하루 하루의 돈벌이에 치여서 ...
내일의 양식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현제를 기억하지 못할 날들로
만들어 가는 우리들의 현제의 모습을
그녀와 비교해보자.
그녀야 말로 진정한 로맨스를 꿈꾸는
현대 시대에 최고의 로맨스광 아니던가.
- by . Er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