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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그리다...2006.08.18
조회156

좋은 아침이요....

게다가 오늘은 금요일 아니겠소이까?

어제 12시 퇴근 아니지.. 오늘 12시 퇴근...

오늘 6시 땡 출근...

 

아~ 이놈의 인생 어째 이런단 말이요...

그러나 오늘... 소개팅이 있기에 기분 좋게 시작해 보기로 했소이다...

 

아무리 눈이 빠지는 시안 작업도 즐건 마음으로 음악을 들으면서...

2시까지 맞치고 과감하게 외칠 것이요...

 

" 사장님, 저 퇴근 해도 될까요?"

 

곧 짤리지 싶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