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코스피 1100선이 붕괴했을 때는 정말 아찔 하더니 [위기는 기회다]라는 것을 몸소 체험한 시대라서 그런지 몰라도 잘 극복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 신문을 보니 아파트 구입시기에 대해 언급을 하더이다...
주머니 속 뭉치 돈은 없지만 그래도 아파트 관련 기사나 좋은 곳이 있다면 살 순 없어도 찾아가는 편입니다.
어느 재테크 책에서 그럽디다. 아파트는 구입을 목적으로 알아보기 시작하면 늦은 거라고…
친구들도 모두 관심이 있는 편이라 같이 다니는 편인데 저희 둘 다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어 교육환경을 중시하고 있습니다.
올 5월 분양예정인 래미안 공덕 5차에 관심을 가진 것도 그 이유에서 였습니다
친구가 말하길 래미안 공덕 5차 일대 한서초등, 공덕초등, 아현초등, 동도중, 아현중, 서울여중, 서울여고 등 걸어서 10분 이내로 통학 가능한 초중고가 풍부하게 위치해 있어 안정된 교육 환경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가본 결과 아이들 걸음으로 천천히 걸어서 20분 내에 모든 학교가 위치해 있었습니다.
학교의 인접성은 정말 좋았습니다.
초등학생이 둘이나 있는 저는 이런 곳을 찾게 되더라구요
실제 공덕초등학교 홈피의 지도
래미안 홈피의 지도
그리고 뭐 먼 훗날 이야기겠지만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홍익대 등 명문대학들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교육인프라가 우수했습니다.
우리아이가 커서 저 대학 중 한곳에만 들어가 준대두
그리고 지하철 2,5,6 호선 경의선, 공항철도 등 5개 노선이 지나가 이동이 용의 하다는 것!.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이 도보로 3분, 5.6호선 환승역인 공덕역과 2호선 아현역이 도보로 8~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처음엔 뭣 모르고 ‘한번 보고나 오자!’ 라는 마음에 가볍게 간 건데 보고 오니 마음이 그렇지가 않더라구요. 분양이 얼마 안 남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끼리끼리 온 아줌마들도 많았습니다.
그 분들한테 들어보니 공덕이 가장 큰 장점이 교통의 요지라는 거라 네요.
교통환경이 좋으면 당연히 유동인구도 많을 것이고 이번에 5차 래미안이 들어서면서 6차는 계획이 잡혀 있지 않아 공덕동 일대도 더 이상 재개발이 막혀 있기 때문에 가까운 시일 내에는 더 이상 아파트 분양 입주는 힘들듯 하여 좋은 기회와 투자지역으로 좋을 것 같다고 보는 것 같았습니다.
살펴보면 볼수록 탐나는 아파트라고 할까나 주변에 효창공원, 효창운동장이 있어서 저녁 먹은 후에 아이들 데리고 산책 나가면 딱 좋을 꺼 같습니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그래도 실수요나 투자가치 어느 것을 봐도 객관적으로 탐나는 아파트 였습니다.
나의 관심 1위 아파트 래미안 5월 분양예정
미네르바가 말하던 위기설은 현실로 일어나지 않았네요...
그리고 코스피 1100선이 붕괴했을 때는 정말 아찔 하더니 [위기는 기회다]라는 것을 몸소 체험한 시대라서 그런지 몰라도 잘 극복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 신문을 보니 아파트 구입시기에 대해 언급을 하더이다...
주머니 속 뭉치 돈은 없지만 그래도 아파트 관련 기사나 좋은 곳이 있다면 살 순 없어도 찾아가는 편입니다.
어느 재테크 책에서 그럽디다. 아파트는 구입을 목적으로 알아보기 시작하면 늦은 거라고…
친구들도 모두 관심이 있는 편이라 같이 다니는 편인데 저희 둘 다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어 교육환경을 중시하고 있습니다.
올 5월 분양예정인 래미안 공덕 5차에 관심을 가진 것도 그 이유에서 였습니다
친구가 말하길 래미안 공덕 5차 일대 한서초등, 공덕초등, 아현초등, 동도중, 아현중, 서울여중, 서울여고 등 걸어서 10분 이내로 통학 가능한 초중고가 풍부하게 위치해 있어 안정된 교육 환경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가본 결과 아이들 걸음으로 천천히 걸어서 20분 내에 모든 학교가 위치해 있었습니다.
학교의 인접성은 정말 좋았습니다.
초등학생이 둘이나 있는 저는 이런 곳을 찾게 되더라구요
실제 공덕초등학교 홈피의 지도
래미안 홈피의 지도
그리고 뭐 먼 훗날 이야기겠지만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홍익대 등 명문대학들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교육인프라가 우수했습니다.
우리아이가 커서 저 대학 중 한곳에만 들어가 준대두
그리고 지하철 2,5,6 호선 경의선, 공항철도 등 5개 노선이 지나가 이동이 용의 하다는 것!.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이 도보로 3분, 5.6호선 환승역인 공덕역과 2호선 아현역이 도보로 8~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처음엔 뭣 모르고 ‘한번 보고나 오자!’ 라는 마음에 가볍게 간 건데 보고 오니 마음이 그렇지가 않더라구요. 분양이 얼마 안 남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끼리끼리 온 아줌마들도 많았습니다.
그 분들한테 들어보니 공덕이 가장 큰 장점이 교통의 요지라는 거라 네요.
교통환경이 좋으면 당연히 유동인구도 많을 것이고 이번에 5차 래미안이 들어서면서 6차는 계획이 잡혀 있지 않아 공덕동 일대도 더 이상 재개발이 막혀 있기 때문에 가까운 시일 내에는 더 이상 아파트 분양 입주는 힘들듯 하여 좋은 기회와 투자지역으로 좋을 것 같다고 보는 것 같았습니다.
살펴보면 볼수록 탐나는 아파트라고 할까나 주변에 효창공원, 효창운동장이 있어서 저녁 먹은 후에 아이들 데리고 산책 나가면 딱 좋을 꺼 같습니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그래도 실수요나 투자가치 어느 것을 봐도 객관적으로 탐나는 아파트 였습니다.
오늘은 신랑이랑 대화를 쫌 해봐야겠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