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를 더 좋아하는 남자 (당연한거 아닌가?? 남자든 여자든 나보다 더 좋아하는사람한테 끌리는거..나도 마찬가지지만 항상 상대방보다 더 좋아하고 아끼고 사랑한다) 2.천성이 착한 성품의 남자 (내 천성 착하다 착하다 못해 바보다근데 이 세상은 너무 착하다보면 그걸 악이용하는 사람들이 많다..적당히 착하고 적당히 약아빠져야하는 이 세상) 3.가정적이며 아이들을 좋아하는 남자 (가정적이다 하지만 아이들은 싫어한다결혼해서 아이를 낳아서 길러보면 지자식은 이뿌다 하지만솔직히 얘기해서 아이들은 그냥 싫다 부모님들은 아이를 낳아야한다지만내 사람만 사랑해도 모자라는 이 인생...하지만 그 사람이 갖고싶다면 고려는 해보겠지만 갠적으러 싫은건 싫다) 4.폭주,담배를 하지 않는 남자 (담배는 안 좋아서 끊었다..하지만 술 술은 말이야 끊으면 뭔재미로 이 세상을 살아갈지..즐기는 술.. 하지만 과연 몇이나 즐기면서 마실까 마시다보면 폭주가 된다.의지력이 약해서 조절못한다 하지만..웃기지마라 마시다보면 세상돌아가는 얘기,애인과싸운얘기,직장이 이상하다는 얘기,등등..이런식으러마시다보면 끝도 없다..담배 안피고 술 안마시고 하는 그런 사람 만나봐라 밋밋하다 뭔재미로 사냐?? 이세상??누군가가 알려줬음 한다 밋밋한세상 뭔재미로 사냐공??) 5.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남자 (내 주변은 거의 90%는 화목한가정이다 나도 화목한 가정에서 자랐다 성격파탄의가정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건 거의 극소수다 TV에서 본기억이 성격파탄의 가정이 1000 : 1 정도 라고 한다..누가 과연 그 통계를 냈는지는 모르지만 극소수의 가정을 만나면 그건 너의 운이 아닐까??싶다 이 필자는..) 6,낙천적인 성격의 남자 (나 너무 낙천적이다 못해 우유부단하다..이런 남자 솔직히 마니 차인다나도 마니 차였다 하지만 이 성격 싫어하는거 아니다힘든 상황이 닥치면 어떻게 해쳐나가는거...위 글들을 보면 안다화목한가정에서 자란 남자면 낙천적인거다하지만 가정의 그런거보다 어떤일을 하느냐에 따라 낙천적으로 바뀌는것도 있다) 7.요리를 좋아하는 남자 (요리 무지 좋아한다..하지만 난 먹음직스럽게만 하지 데코레이션은 못한다아무리 이쁜 그릇에 놔두어도 별로 안이뿌다..ㅠㅠ그냥 먹었을때 맛난다고들 마니 한다..요리는 '입에 맞도록 식품의 맛을 돋구어 조리함,또는,조리한 음식' 이렇게 설명한다고로 보기좋은 음식보단 맛있는 음식이 난 더 끌린다...) 8.부지런한 남자 (갠적으러 내 일에 관해서만 부지런하고 애인만나러 갈때만 딱 두가지만 부지런할뿐그 외의 것들은 신경도 안쓰고 쓰기도 싫어서 게을러 터진다..고쳐보려했는데도 안돼는걸 우짠다냐...) 9.애교있는 남자 (나 키가 187cm의 떡대 좀 있다... 이 포스에 애교하면 주변에서는 칼들고 띠어온다..하지만 애교는 잘한다..ㅋㅋ 언젠가는 이런 나의 애교를 알아주는 이가 나타나지 않을까 싶다...) 10.못생긴 남자 (결혼의 필수 조건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멋지고 잘생기고 하믄 다들 좋아하지 않나싶다결혼해서도 자기관리하고 다니면 좋다하던데 요즘분들은..나 솔직히 못생겼다..ㅋㅋ적당히 꾸미고 적당히 하고 다닌다..)
나는 이런남자~!!
1. 나를 더 좋아하는 남자
(당연한거 아닌가?? 남자든 여자든 나보다 더 좋아하는사람한테 끌리는거..나도 마찬가지지만 항상 상대방보다 더 좋아하고
아끼고 사랑한다)
2.천성이 착한 성품의 남자
(내 천성 착하다 착하다 못해 바보다
근데 이 세상은 너무 착하다보면 그걸 악이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적당히 착하고 적당히 약아빠져야하는 이 세상)
3.가정적이며 아이들을 좋아하는 남자
(가정적이다 하지만 아이들은 싫어한다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서 길러보면 지자식은 이뿌다 하지만
솔직히 얘기해서 아이들은 그냥 싫다 부모님들은 아이를 낳아야한다지만
내 사람만 사랑해도 모자라는 이 인생...하지만 그 사람이 갖고싶다면 고려는 해보겠지만 갠적으러 싫은건 싫다)
4.폭주,담배를 하지 않는 남자
(담배는 안 좋아서 끊었다..하지만 술 술은 말이야 끊으면 뭔재미로 이 세상을 살아갈지..
즐기는 술.. 하지만 과연 몇이나 즐기면서 마실까 마시다보면 폭주가 된다.
의지력이 약해서 조절못한다 하지만..
웃기지마라 마시다보면 세상돌아가는 얘기,애인과싸운얘기,직장이 이상하다는 얘기,등등..이런식으러
마시다보면 끝도 없다..
담배 안피고 술 안마시고 하는 그런 사람 만나봐라 밋밋하다 뭔재미로 사냐?? 이세상??
누군가가 알려줬음 한다 밋밋한세상 뭔재미로 사냐공??)
5.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남자
(내 주변은 거의 90%는 화목한가정이다 나도 화목한 가정에서 자랐다
성격파탄의가정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건 거의 극소수다 TV에서 본기억이 성격파탄의 가정이 1000 : 1 정도 라고 한다..
누가 과연 그 통계를 냈는지는 모르지만 극소수의 가정을 만나면 그건 너의 운이 아닐까??싶다 이 필자는..)
6,낙천적인 성격의 남자
(나 너무 낙천적이다 못해 우유부단하다..이런 남자 솔직히 마니 차인다
나도 마니 차였다 하지만 이 성격 싫어하는거 아니다
힘든 상황이 닥치면 어떻게 해쳐나가는거...위 글들을 보면 안다
화목한가정에서 자란 남자면 낙천적인거다
하지만 가정의 그런거보다 어떤일을 하느냐에 따라 낙천적으로 바뀌는것도 있다)
7.요리를 좋아하는 남자
(요리 무지 좋아한다..하지만 난 먹음직스럽게만 하지 데코레이션은 못한다
아무리 이쁜 그릇에 놔두어도 별로 안이뿌다..ㅠㅠ
그냥 먹었을때 맛난다고들 마니 한다..
요리는 '입에 맞도록 식품의 맛을 돋구어 조리함,또는,조리한 음식' 이렇게 설명한다
고로 보기좋은 음식보단 맛있는 음식이 난 더 끌린다...)
8.부지런한 남자
(갠적으러 내 일에 관해서만 부지런하고 애인만나러 갈때만 딱 두가지만 부지런할뿐
그 외의 것들은 신경도 안쓰고 쓰기도 싫어서 게을러 터진다..
고쳐보려했는데도 안돼는걸 우짠다냐...)
9.애교있는 남자
(나 키가 187cm의 떡대 좀 있다...
이 포스에 애교하면 주변에서는 칼들고 띠어온다..
하지만 애교는 잘한다..ㅋㅋ 언젠가는 이런 나의 애교를 알아주는 이가 나타나지 않을까 싶다...)
10.못생긴 남자
(결혼의 필수 조건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멋지고 잘생기고 하믄 다들 좋아하지 않나싶다
결혼해서도 자기관리하고 다니면 좋다하던데 요즘분들은..
나 솔직히 못생겼다..ㅋㅋ
적당히 꾸미고 적당히 하고 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