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의 이야기

이창우200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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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A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 A라는 사람이 집에 들어왔는데 집이 어질러져 있고 모르는 구두가 있는게 아닌가

A는 이렇게 생각했다.

오호라 이 여자가 바람을 펴?

생각을 하면서 방문을 열었는데 아내 혼자 자는 것이었다.



이 여자가 숨겨 놨구나!!

라고 생각하며 찾고 있는데 아무도 없었다. 그래서 포기하고 옥상에 갔는데 누가 매달려 있는게 아닌가

A는

오호라 이 얌얌이구나 라고 하며 그 남자의 손을 밞아 떨어뜨렸다.

결국 떨어 졌는데 그 남자가 나무를 잡는게 아닌가?

그래서 A는 냉장고를 그 남자에게 던졌다.

그 남자는 냉장고를 맞고 죽었다.

A는 흡족해 하며 웃고 있는데 냉장고 줄이 발에 걸려 자기도 떨어져 죽었다.

B의 이야기

나는 벽을 칠하는 사람이다 즐겁게 벽을 칠하고 있는데 실수로 떨어져서 가까스로 옥상 난간을 잡았다.

아니 근데 어떤 싸가지 없는 얌얌이가 나의 손을 밞는게 아닌가? 결국 나는 떨어졌다 겨우 나무를 잡았는데 그 자식이 인제 냉장고를 던졌다. 나는 그거에 맞아 죽었다.


C의 이야기

나는 도둑이다 남의 집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고 있는데 주인이 오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냉장고에 숨었다.

응 근데 왠 떨어지는 소리?  -웃대펌-춫현하면 키10cm커질 확률 32.31212%올라감ㅇ_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