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함께 하시는 그 분

Kye Chul Yi200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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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함께 하시는 그 분

우리가(실제적이든 상징적인 것이든) 폭풍우속에서

두려워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그들과 함께 배에 계셨음에도

불구하고 두려워하였습니다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따랐더니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배가 물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께서는 주무시는지라

Without warning, a furious storm came up

on the lake, so that the waves swept over the boat.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이르되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그 사람들이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이가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더라

( 마 8:23-27). 

 

예수님은 스스로 전능하신 하나님이시자 동시에

제자들을 돌보아주신다는 것을 보여주시기 위해

폭풍을 잠잠케 하셨습니다.

 

그날 제자들을 위해 폭풍우를 잠잠케 하셨던 것처럼,

우리는 우리 삶에 다가오는 폭풍우를 예수님이 항상

잠잠케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배에

우리와 함께 계시며 우리를 돌보신다는 사실에 우리

마음을 단단히 묶어둔다면 우리는 평안한 순간들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Anne Cetas, 오늘의 양식에서 발췌 

 

그 때 두려워하던 제자들과 함께 하셨던 예수께서

부활하셔서 지금도 성령으로 우리들과 늘 함께 하시므로

우리는 평안을 누리며 기쁨으로 살아갑니다...

 

Lidcombe>21/04/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