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나 봐주세요.길더라도 짜증나더라도 읽어주세요 정말 철없던 여자가 있었습니다.어려서 사랑이 뭔지도 모르고 아무나 막사겼습니다.그러던어느날 한 남자가 나타났죠.첫눈에 호감을 갖고 사귀게 됐습니다.여자의 가장 소중한 친구와 트러블로 인해그남자와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트러블이 사라지고 다시 사랑을 시작했습니다.여자한테는 두번째로 아끼던 친구가 있었습니다.여자는 그 두번째로 아끼던 친구에게 그 남자를 소개 시켜주었죠.셋의 만남은 잦아지고 여러번의 트러블이 생겼습니다.통학시간이 멀어 보통아이들보다 늦게 동네로 오던 여자는남자와 친구가 먼저 만나서 자기를 기다리는것을 알게 됐습니다.여자는 친구와 남자에게 기분이 안좋다고 솔직히 질투난다고경계를 했습니다. 어느날 학교를 마치고 동네로 왔을때 둘이 같이 있는걸 보고 화가나서 뒤도 안보고 돌아갔습니다.그리고 조금 화가 풀리던 무렵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남자에게 그 여자의 친구가 등에 업혔답니다.여자가 그걸보고 화나서 간줄알고 둘이 먼저 말을 꺼내드라구요.여자가 질투하는걸 알면서 ..여자는 남자와 친구가 안보는걸 틈타서 그랬다는 생각으로화가 치밀어 올랐고 홧김에 남자에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여자의 친구에게 헤어졌다는 걸 알려주자 "헤어지면 내가 너무 미안하잖아.."이렇게 말합니다.그게 사과의 끝이었습니다.. 남자에게 말했습니다."내가 그렇게 병1신같이 보여? 어떻게 그럴수있어?"남자는 말없이 고개를 떨구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습니다.여자는 미련이 남아 전화를 붙잡고 헤어지자는 말만되풀이 했습니다.남자가 미안하다고 합니다.계속 코를 훌쩍거립니다.여자는 너무 힘들어했습니다.그남자를 너무 사랑했기에 그러고 몇일뒤 여자는 자존심을 뭉게고 남자에게 다시 사귀자고 했고 다시 만남을 갖기 시작했습니다.여자는 친구에게 다시 사귄다고 문자를 했습니다.친구는 여자에게 "오래가ㅋㅋ"라고 답을 했습니다.기분이 좋았습니다. 모든걸 다잊고 다시 시작한다는 생각만으로 여자는 행복했습니다.그다음날 여자는 비오는날 남자와 만나려고 인근 놀이터로 갔습니다.그리고 보았습니다.여자의 친구와 남자가 미리 만나서 벤치에 앉아있는것을.우산은 한개였습니다.복잡한 생각이 머릿속을 멤돌았습니다.티를 안내려고 담배만 자꾸 입에 물었습니다.그리고 다른 맴버를 만나러 셋은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여자는 어떻게 하는지 보자는 식으로 우산을 들고 먼저 앞으로 갔습니다.남은 우산은 한개입니다.여자의 친구는 여자에게 "같이가~"이러면서남자와 우산을 같이 쓰고 갑니다.가다가 여자는 친구들은 만났습니다.친구들은 그 여자의 친구와 남자가 사귀는 사이로 착각하고눈짓을 줍니다.여자는 또한번 가슴이 무너집니다. 그리고 술자리가 있던 어느날여자는 여자의 친구가 술에 취해 남자의 어깨에 기댄걸 보고술을 들이키다가술병을 깨어 밖으로 쫒겨납니다.사정상 노래방에서 마시게됐기때문입니다. 여자는 여러 생각에 자신을 주체하지 못하고 비틀댑니다.남자의 친구가 있습니다.남자를 만나기 전부터 남자의 친구는 여자를 좋아했습니다.남자와 남자의 친구는 저와 친구를 위해 숙취제를 사왔습니다.남자의 친구는 여자에게 달려와 숙취제를 먹이려했습니다.여자는 거절했습니다.여자는 눈은 남자에게 가있었습니다.남자는 여자의 친구에게 숙취제를 먹이고 있습니다.여자의 친구는 거절합니다.너무 화가 나서 여자는 또 어이없이 웃음만 털어냈습니다. 그렇게 몇번을 경계하고 여자는 화가 나서 남자에게 막말을 하며 따졌습니다.그런일이 지속되고 남자가 말합니다." 헤어지자 "그리고 연락도 끊을 생각인듯 싶습니다.여자는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하지만 이기적으로 굴었던 자신을 생각하며 잡지도 못하고 울기만 했습니다.여자는 친구에게 "난 아직도 그 남자가 좋아."라고 울면서 말했습니다.친구는 "힘내..그냥 잊어.."이렇게 위로(?) 해줍니다. 다음날 가슴을 찢는 소리를 들었습니다.여자의 친구가..여자의 친구가남자에게 자신의 친구를 소개 시켜 줬다는 군요.학교를 조퇴하면서 까지 만나고 학교 교문앞에서 기다리고 커피숍을 가고 스티커 사진도 찍고.. 여자와는 배신감과 비참함에 눈물을 흘렸습니다.울고..또 울고..자신을 버린 남자에게자신을 배신한 친구에게복수하려고 맨날 그생각으로만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남자는 꽃을 들고 찾아 오더군요.미안하답니다.화가 가라앉지 않았습니다.남자가 보는 앞에서 꽃을 발로 짓밟고 싶었습니다.하지만 그순간에도 남자가 좋았기에 꽃을 받았습니다. 여러 핑계로 남자를 불러드려 사과를 받았습니다.정말 마지막으로 남자의 친구앞에서 여자에게무릎을 꿇게 하고 빌게 했습니다.남자는 무릎을 꿇었습니다. 남자가 말합니다."친구를 좋아하지 않아. 너를 좋아한다는건 진심이었어.." 그걸로 남자에 대한 복수가 끝났습니다. 남은 건 친구입니다. 하지만 친구이기에..여자는 사랑보단 우정이기에잠깐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몇일후여자는 그 친구와 또다른 친구 2명과 함께놀러갔습니다.거기서 남자 4명을 만났습니다.한남자가 여자를 골랐습니다.여자의 친구는 그 남자가 맘에든다고 말했으나여자는 복수심으로 그냥 무시했습니다. 그리고 헤어지는 날 여자는 떠보려는 마음으로좋아하지는 않지만 여자의 친구에게 '나 고른 남자가 좋아'라고 말했습니다.친구는 "잘해봐 ㅋㅋ"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친구는 집을 나오고 잠수를 탔습니다.몇일뒤 둘이 사귄다는 말을 들었습니다.또한번 배신감을 느꼈습니다.그리고 문자로 "너한테 미안해서.."라고 사과도 아닌 사과를 했습니다. 여자는 화가 치밀어올라 울고 또 울었습니다.한달을 술로 지내고 일주일이 넘게 가출을하고아무 남자나 만나대며 미친듯이 울었습니다. 두번의 배신이었습니다.남자때문이 아닙니다.그순간까지 여자는 첫번째남자를 맘에 두고 있었으니까..여자는 두번쨰로 아끼던 친구의 배신에 대해 견딜수없었습니다.그리고 2월달쯤 여자의 친구는 연락을 끊었습니다.싸이를 닫고 핸드폰을 정지시키고 학교를 전학가며여자와 연락되는 애들과는 연락을 끊었습니다. 그리고 한얘기를 들었습니다.여자의 친구가 여자를 피하고 다닌답니다.여자가 가는 곳은 가지 않으려고 한답니다.연락처를 주어도 연락을 하지 않습니다. 여자는 그렇게 여러가지 일로 가슴에 못이 박혀있습니다.4개월이 지난 지금도 여자는 울고 있습니다.사람도 못믿고 남자도 못만나고 울고있습니다. 여자는 친구의 사과와 해명을 기다렸습니다.힘들어도 먼저 찾아가지 않고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 . . 저는 그 남자를 사랑합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정말 힘들어요..
★꼭읽어주세요
아무나 봐주세요.
길더라도 짜증나더라도 읽어주세요
정말 철없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어려서 사랑이 뭔지도 모르고 아무나 막사겼습니다.
그러던어느날 한 남자가 나타났죠.
첫눈에 호감을 갖고 사귀게 됐습니다.
여자의 가장 소중한 친구와 트러블로 인해
그남자와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트러블이 사라지고 다시 사랑을 시작했습니다.
여자한테는 두번째로 아끼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여자는 그 두번째로 아끼던 친구에게 그 남자를 소개 시켜주었죠.
셋의 만남은 잦아지고 여러번의 트러블이 생겼습니다.
통학시간이 멀어 보통아이들보다 늦게 동네로 오던 여자는
남자와 친구가 먼저 만나서 자기를 기다리는것을 알게 됐습니다.
여자는 친구와 남자에게 기분이 안좋다고 솔직히 질투난다고
경계를 했습니다.
어느날 학교를 마치고 동네로 왔을때 둘이 같이 있는걸
보고 화가나서 뒤도 안보고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조금 화가 풀리던 무렵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남자에게 그 여자의 친구가 등에 업혔답니다.
여자가 그걸보고 화나서 간줄알고 둘이 먼저 말을 꺼내드라구요.
여자가 질투하는걸 알면서 ..
여자는 남자와 친구가 안보는걸 틈타서 그랬다는 생각으로
화가 치밀어 올랐고 홧김에 남자에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여자의 친구에게 헤어졌다는 걸 알려주자
"헤어지면 내가 너무 미안하잖아.."
이렇게 말합니다.
그게 사과의 끝이었습니다..
남자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그렇게 병1신같이 보여? 어떻게 그럴수있어?"
남자는 말없이 고개를 떨구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여자는 미련이 남아 전화를 붙잡고 헤어지자는 말만
되풀이 했습니다.
남자가 미안하다고 합니다.
계속 코를 훌쩍거립니다.
여자는 너무 힘들어했습니다.
그남자를 너무 사랑했기에
그러고 몇일뒤 여자는 자존심을 뭉게고 남자에게
다시 사귀자고 했고 다시 만남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여자는 친구에게 다시 사귄다고 문자를 했습니다.
친구는 여자에게 "오래가ㅋㅋ"라고 답을 했습니다.
기분이 좋았습니다.
모든걸 다잊고 다시 시작한다는 생각만으로 여자는 행복했습니다.
그다음날 여자는 비오는날 남자와 만나려고
인근 놀이터로 갔습니다.
그리고 보았습니다.
여자의 친구와 남자가 미리 만나서 벤치에 앉아있는것을.
우산은 한개였습니다.
복잡한 생각이 머릿속을 멤돌았습니다.
티를 안내려고 담배만 자꾸 입에 물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맴버를 만나러 셋은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여자는 어떻게 하는지 보자는 식으로 우산을 들고
먼저 앞으로 갔습니다.
남은 우산은 한개입니다.
여자의 친구는 여자에게 "같이가~"이러면서
남자와 우산을 같이 쓰고 갑니다.
가다가 여자는 친구들은 만났습니다.
친구들은 그 여자의 친구와 남자가 사귀는 사이로 착각하고
눈짓을 줍니다.
여자는 또한번 가슴이 무너집니다.
그리고 술자리가 있던 어느날
여자는 여자의 친구가 술에 취해 남자의 어깨에 기댄걸 보고
술을 들이키다가
술병을 깨어 밖으로 쫒겨납니다.
사정상 노래방에서 마시게됐기때문입니다.
여자는 여러 생각에 자신을 주체하지 못하고
비틀댑니다.
남자의 친구가 있습니다.
남자를 만나기 전부터 남자의 친구는 여자를 좋아했습니다.
남자와 남자의 친구는 저와 친구를 위해 숙취제를 사왔습니다.
남자의 친구는 여자에게 달려와 숙취제를 먹이려했습니다.
여자는 거절했습니다.
여자는 눈은 남자에게 가있었습니다.
남자는 여자의 친구에게 숙취제를 먹이고 있습니다.
여자의 친구는 거절합니다.
너무 화가 나서 여자는 또 어이없이 웃음만 털어냈습니다.
그렇게 몇번을 경계하고
여자는 화가 나서 남자에게 막말을 하며 따졌습니다.
그런일이 지속되고
남자가 말합니다.
" 헤어지자 "그리고 연락도 끊을 생각인듯 싶습니다.
여자는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하지만 이기적으로 굴었던 자신을 생각하며 잡지도 못하고
울기만 했습니다.
여자는 친구에게 "난 아직도 그 남자가 좋아."라고
울면서 말했습니다.
친구는 "힘내..그냥 잊어.."이렇게 위로(?) 해줍니다.
다음날 가슴을 찢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여자의 친구가..여자의 친구가
남자에게 자신의 친구를 소개 시켜 줬다는 군요.
학교를 조퇴하면서 까지 만나고
학교 교문앞에서 기다리고
커피숍을 가고
스티커 사진도 찍고..
여자와는 배신감과 비참함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울고..
또 울고..
자신을 버린 남자에게
자신을 배신한 친구에게
복수하려고
맨날 그생각으로만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남자는 꽃을 들고 찾아 오더군요.
미안하답니다.
화가 가라앉지 않았습니다.
남자가 보는 앞에서 꽃을 발로 짓밟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순간에도 남자가 좋았기에 꽃을 받았습니다.
여러 핑계로 남자를 불러드려 사과를 받았습니다.
정말 마지막으로 남자의 친구앞에서 여자에게
무릎을 꿇게 하고 빌게 했습니다.
남자는 무릎을 꿇었습니다.
남자가 말합니다.
"친구를 좋아하지 않아. 너를 좋아한다는건 진심이었어.."
그걸로 남자에 대한 복수가 끝났습니다.
남은 건 친구입니다.
하지만 친구이기에..
여자는 사랑보단 우정이기에
잠깐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몇일후
여자는 그 친구와 또다른 친구 2명과 함께
놀러갔습니다.
거기서 남자 4명을 만났습니다.
한남자가 여자를 골랐습니다.
여자의 친구는 그 남자가 맘에든다고 말했으나
여자는 복수심으로 그냥 무시했습니다.
그리고 헤어지는 날 여자는 떠보려는 마음으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여자의 친구에게 '나 고른 남자가 좋아'라고 말했습니다.
친구는 "잘해봐 ㅋㅋ"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친구는 집을 나오고 잠수를 탔습니다.
몇일뒤 둘이 사귄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또한번 배신감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문자로 "너한테 미안해서.."
라고 사과도 아닌 사과를 했습니다.
여자는 화가 치밀어올라 울고 또 울었습니다.
한달을 술로 지내고 일주일이 넘게 가출을하고
아무 남자나 만나대며 미친듯이 울었습니다.
두번의 배신이었습니다.
남자때문이 아닙니다.
그순간까지 여자는 첫번째남자를 맘에 두고 있었으니까..
여자는 두번쨰로 아끼던 친구의 배신에 대해 견딜수없었습니다.
그리고 2월달쯤 여자의 친구는 연락을 끊었습니다.
싸이를 닫고 핸드폰을 정지시키고 학교를 전학가며
여자와 연락되는 애들과는 연락을 끊었습니다.
그리고 한얘기를 들었습니다.
여자의 친구가 여자를 피하고 다닌답니다.
여자가 가는 곳은 가지 않으려고 한답니다.
연락처를 주어도 연락을 하지 않습니다.
여자는 그렇게 여러가지 일로 가슴에 못이 박혀있습니다.
4개월이 지난 지금도 여자는 울고 있습니다.
사람도 못믿고 남자도 못만나고 울고있습니다.
여자는 친구의 사과와 해명을 기다렸습니다.
힘들어도 먼저 찾아가지 않고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 . .
저는 그 남자를 사랑합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정말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