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토 농식품의 유통활성화 위해 지자체 브랜드화를 시도(육류 쌀 각각 수 백 개 브랜드 등)
- 또한 지역발전 및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지자체들이 직접 마케팅, 판로개척 지원을 시작(농협도 변신 중)
- 농식품부도 한식의 세계화 표명하며 농업 식품 외식(프랜차이즈) 상생위해 식품(외식)산업의 현대화, 체인화, 프랜차이즈화를 적극 지원하기 시작(첨부 자료)
* 다국적 외식 프랜차이즈의 세계적 성공사례를 보면, 국내 프랜차이즈의 발전은 지역 농가를 살리고, 지역 경제를 살리며 나아가 전 세계에 수출로 인해 국가 위상제고, 문화 보급 및 상품과 로열티 수입을 극대화하는 광범위한 연계 구조를 가지고 국가산업으로 성장
2. 향토식품(음식) 개발 사례
1. 식품
- 향토식품; 최근 무안 유기농식품 전 품목과 횡성한우를 도지사, 관계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갖고 언론에 대대적으로 홍보하며 B2B(기업간) 납품을 시작
- 수많은 외식프랜차이즈 본부에는 외국산도 있겠지만 시급을 다투는 생식품의 경우 국내산 농식품이 다수 공급되고 있는 현실
- 저급 외국산, 저질 가짜상품에 대한 불신과 원산지 표시제 시행으로 소비자들은 생산이력관리에 의한 양질의 향토식품을 신뢰하기 시작
- 이에 가맹본부들도 마케팅 차원 및 타 본부와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자체 농산물과 계약을 시도하기 시작
- 지리적 표시제에 의한 지자체들의 향토식품 지적재산권 신청과 관리가 확산되기 시작
2. 음식
- 전주비빔밥, 충무김밥, 추풍령감자탕, 남원추어탕, 마산아구찜, 이동갈비, 평양 함흥냉면, 의정부부대찌게, 초당순두부, 현풍할매곰탕, 춘천닭갈비, 대구막창, 설악추어탕, 강릉집, 전라 남도한정식 등등의 수많은 지역 음식이름의 일반음식점, 전문음식점, 체인음식점, 프랜차이즈점이 확산 진행 중
3. 향토식품(음식)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효과)
- 신토불이(로컬푸드)
- 고향 향토 상품에 대한 향수 및 신뢰
- 오랜 장인에 의한 만족한 맛
- 어머니에 의해 길들여진 고향의 맛 등등
* 신뢰, 반복 구매, 만족도가 높다.
4. 향토식품(음식)의 전국화, 체인화 확산의 필요성
- 식품은 브랜드 인지를 알리고 기존 유통망에 대한 영업을 활성화하면 소비자들이 선택하여 구매를 결정(품질 및 가격이 주요 결정요소)
- 전통 향토음식의 경우, 그 지역까지 자주 가볼 수도 없고, 지역 인구의 전국 및 세계 확산에 의해 향수구매, 자녀들에게의 자연스런 입맛승계, 새로운 지역 향토음식 매니아층 형성에 의해 전국 어디에서나 시식할 있도록 전국화 필요성이 대두
- 남원추어탕, 춘천닭갈비 등이 전국화 확산되면 추어탕, 닭갈비 식재료산업이 현지에서 활성화되고 안정적으로 장기적인 도매공급이 가능; 모 치킨 브랜드의 경우 대기업의 양계 및 사료, 도계시설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하여 전문음식점 개발을 시도, 프랜차이즈 형태로 10여년 만에 전국 2500군데에서 수 천 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세계 수십 곳에 브랜드 수출을 달성하고 있음
- 이는 향토농식품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지역 향토 음식과 연계, 전문음식점의 전국 체인화(프랜차이즈화)를 이루면 지역경제 활성화, 고용, 자영업 창업 등에 영향을 주며 농업(식품), 음식(외식)이 상생할 수 있는 훌륭한 기회가 됨
5. 문제점
- 오랜 장인에 의한 향토음식점의 경우, 주먹구구식 노하우와 전수에 있어서도 배타적
- 오히려 외지인들이 개입, 현대화 전국화를 시도하는 경우가 많음; 안동찜닭의 예, 일본의 경우 비빔밥 불고기 점들을 현지 일본인들이 사업화
- 지적재산권, 노하우의 체계적 개발 및 전수, 현대적 인테리어, 서비스에 대한 배려는 전무 및 부족 상항
- 농식품부 추진의 한식의 세계화에 특수 혜택을 보려면 관계공무원들도 깨어있어야 하나 일부 지자체에만 국한되는 현실
6. 대응책
- 향토식품(음식)을 이용한 체인화, 프랜차이즈 연계는 시대적 긴급 과제
- 일부 지자체의 경우 발 빠른 움직임으로 대응; 안동시 프랜차이즈 사업개발, 외부 CEO 영입 계획, 문경산채비빔밥 개발, 전주비빔밥에 대응하고 조리 레시피 전수 및 체인화를 시도. 전남도의 경우 수 백 억 원의 예산으로 향토음식 프랜차이즈 지원을 시작. 전북도도 창업 및 프랜차이즈박람회에 도내 브랜드들의 무상 참가를 다수 지원, 청주시, 강원도도 지원 등등
- 그러나 이들조차도 체인화(프랜차이즈) 전개에 대한 전문성 결여 및 마케팅 능력 부족으로 지역 브랜드에만 국한되는 현실
- 현지인에 의한 전국화 체인화 전개의 경우, 보다 확실한 경영노하우 확보 및 마케팅 능력 배양을 위한 각종 다양한 지원 정책 및 교육이 필요하고, 외부 전문가 영입 및 컨설팅 위탁 등등 다양한 육성방안 마련 필요
- 또 하나의 성공 전략으로는 현지인에 의한 전국화(세계화) 전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하여 기존 전국화 중견브랜드와의 결연을 통한 위탁운영 및 지적재산권 양도에 의한 전국 체인화 및 세계화를 과감히 시도할 필요가 있음
- 향토식품의 경우, 전국화 프랜차이즈 및 국내에 들어온 다국적 프랜차이즈와의 납품 계약으로 향토식품의 안정적 생산 및 소비를 유도
- 국산 농식품을 사용할 경우의 가격 상승에 대한 우려는 박리다매 등에 의한 가격조율 및 농식품 소비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비용을 타겟마케팅의 영역인 본부의 마케팅 비용에 지원하면 상생효과가 있고 소비촉진도 가능할 것임
- 협회에서는 이를 위하여 6월 농업 외식 상생을 위한 농림수산식품부 중앙일보 농민신문 특별후원의‘외식산업 프랜차이즈전’을 개최하고 협회 내에 상설 조직으로 유명 컨설턴트 및 교수들을 포함한 향토식품(음식) 프랜차이즈 지원‘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지자체 및 향토브랜드의 요청에 대응을 시작
7. 결론
- 향토식품(음식)을 이용한 전국 프랜차이즈 전개는 소비자로부터 가장 신뢰받고 안정적으로 반복구매가 가능한 유망 사업이다.
- 보다 체계적인 접근과 전국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이 선행된다면 정부의 한식의 세계화 플랜에 힘입어 지역경제도 살리고 향토문화의 세계 확산 및 외부 관광객 유입효과, 기타 여러 산업에서의 동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 지리적 표시제에 의한 지적재산권 확보 등과 전통 장인음식점 보호, 이들 향토음식점의 전국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정책 개발 및 벤치마킹, 또 이들 정책에 의한 각종 혜택을 활용하면서 동반성장하는 업계의 노력이 절실한 때이다.
- 과거 소극적인 대응자세를 버리고 적극적이고 힘찬 실질적인 노력으로 세계화에 도전해 보자!
향토음식을 이용한 프랜차이즈 활성화 방안
향토식품(음식)을 이용한
프랜차이즈 활성화 방안
체인정보 박원휴대표(프랜차이즈협회 정책위원장)
1. 최근 향토식품(음식)을 이용한 프랜차이즈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과거 농업이 생산에만 국한되었고 음식, 외식은 개인에게 그 성장을 맡겼으나
- 향토 농식품의 유통활성화 위해 지자체 브랜드화를 시도(육류 쌀 각각 수 백 개 브랜드 등)
- 또한 지역발전 및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지자체들이 직접 마케팅, 판로개척 지원을 시작(농협도 변신 중)
- 농식품부도 한식의 세계화 표명하며 농업 식품 외식(프랜차이즈) 상생위해 식품(외식)산업의 현대화, 체인화, 프랜차이즈화를 적극 지원하기 시작(첨부 자료)
* 다국적 외식 프랜차이즈의 세계적 성공사례를 보면, 국내 프랜차이즈의 발전은 지역 농가를 살리고, 지역 경제를 살리며 나아가 전 세계에 수출로 인해 국가 위상제고, 문화 보급 및 상품과 로열티 수입을 극대화하는 광범위한 연계 구조를 가지고 국가산업으로 성장
2. 향토식품(음식) 개발 사례
1. 식품
- 향토식품; 최근 무안 유기농식품 전 품목과 횡성한우를 도지사, 관계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갖고 언론에 대대적으로 홍보하며 B2B(기업간) 납품을 시작
- 수많은 외식프랜차이즈 본부에는 외국산도 있겠지만 시급을 다투는 생식품의 경우 국내산 농식품이 다수 공급되고 있는 현실
- 저급 외국산, 저질 가짜상품에 대한 불신과 원산지 표시제 시행으로 소비자들은 생산이력관리에 의한 양질의 향토식품을 신뢰하기 시작
- 이에 가맹본부들도 마케팅 차원 및 타 본부와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자체 농산물과 계약을 시도하기 시작
- 지리적 표시제에 의한 지자체들의 향토식품 지적재산권 신청과 관리가 확산되기 시작
2. 음식
- 전주비빔밥, 충무김밥, 추풍령감자탕, 남원추어탕, 마산아구찜, 이동갈비, 평양 함흥냉면, 의정부부대찌게, 초당순두부, 현풍할매곰탕, 춘천닭갈비, 대구막창, 설악추어탕, 강릉집, 전라 남도한정식 등등의 수많은 지역 음식이름의 일반음식점, 전문음식점, 체인음식점, 프랜차이즈점이 확산 진행 중
3. 향토식품(음식)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효과)
- 신토불이(로컬푸드)
- 고향 향토 상품에 대한 향수 및 신뢰
- 오랜 장인에 의한 만족한 맛
- 어머니에 의해 길들여진 고향의 맛 등등
* 신뢰, 반복 구매, 만족도가 높다.
4. 향토식품(음식)의 전국화, 체인화 확산의 필요성
- 식품은 브랜드 인지를 알리고 기존 유통망에 대한 영업을 활성화하면 소비자들이 선택하여 구매를 결정(품질 및 가격이 주요 결정요소)
- 전통 향토음식의 경우, 그 지역까지 자주 가볼 수도 없고, 지역 인구의 전국 및 세계 확산에 의해 향수구매, 자녀들에게의 자연스런 입맛승계, 새로운 지역 향토음식 매니아층 형성에 의해 전국 어디에서나 시식할 있도록 전국화 필요성이 대두
- 남원추어탕, 춘천닭갈비 등이 전국화 확산되면 추어탕, 닭갈비 식재료산업이 현지에서 활성화되고 안정적으로 장기적인 도매공급이 가능; 모 치킨 브랜드의 경우 대기업의 양계 및 사료, 도계시설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하여 전문음식점 개발을 시도, 프랜차이즈 형태로 10여년 만에 전국 2500군데에서 수 천 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세계 수십 곳에 브랜드 수출을 달성하고 있음
- 이는 향토농식품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지역 향토 음식과 연계, 전문음식점의 전국 체인화(프랜차이즈화)를 이루면 지역경제 활성화, 고용, 자영업 창업 등에 영향을 주며 농업(식품), 음식(외식)이 상생할 수 있는 훌륭한 기회가 됨
5. 문제점
- 오랜 장인에 의한 향토음식점의 경우, 주먹구구식 노하우와 전수에 있어서도 배타적
- 오히려 외지인들이 개입, 현대화 전국화를 시도하는 경우가 많음; 안동찜닭의 예, 일본의 경우 비빔밥 불고기 점들을 현지 일본인들이 사업화
- 지적재산권, 노하우의 체계적 개발 및 전수, 현대적 인테리어, 서비스에 대한 배려는 전무 및 부족 상항
- 농식품부 추진의 한식의 세계화에 특수 혜택을 보려면 관계공무원들도 깨어있어야 하나 일부 지자체에만 국한되는 현실
6. 대응책
- 향토식품(음식)을 이용한 체인화, 프랜차이즈 연계는 시대적 긴급 과제
- 일부 지자체의 경우 발 빠른 움직임으로 대응; 안동시 프랜차이즈 사업개발, 외부 CEO 영입 계획, 문경산채비빔밥 개발, 전주비빔밥에 대응하고 조리 레시피 전수 및 체인화를 시도. 전남도의 경우 수 백 억 원의 예산으로 향토음식 프랜차이즈 지원을 시작. 전북도도 창업 및 프랜차이즈박람회에 도내 브랜드들의 무상 참가를 다수 지원, 청주시, 강원도도 지원 등등
- 그러나 이들조차도 체인화(프랜차이즈) 전개에 대한 전문성 결여 및 마케팅 능력 부족으로 지역 브랜드에만 국한되는 현실
- 현지인에 의한 전국화 체인화 전개의 경우, 보다 확실한 경영노하우 확보 및 마케팅 능력 배양을 위한 각종 다양한 지원 정책 및 교육이 필요하고, 외부 전문가 영입 및 컨설팅 위탁 등등 다양한 육성방안 마련 필요
- 또 하나의 성공 전략으로는 현지인에 의한 전국화(세계화) 전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하여 기존 전국화 중견브랜드와의 결연을 통한 위탁운영 및 지적재산권 양도에 의한 전국 체인화 및 세계화를 과감히 시도할 필요가 있음
- 향토식품의 경우, 전국화 프랜차이즈 및 국내에 들어온 다국적 프랜차이즈와의 납품 계약으로 향토식품의 안정적 생산 및 소비를 유도
- 국산 농식품을 사용할 경우의 가격 상승에 대한 우려는 박리다매 등에 의한 가격조율 및 농식품 소비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비용을 타겟마케팅의 영역인 본부의 마케팅 비용에 지원하면 상생효과가 있고 소비촉진도 가능할 것임
- 협회에서는 이를 위하여 6월 농업 외식 상생을 위한 농림수산식품부 중앙일보 농민신문 특별후원의‘외식산업 프랜차이즈전’을 개최하고 협회 내에 상설 조직으로 유명 컨설턴트 및 교수들을 포함한 향토식품(음식) 프랜차이즈 지원‘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지자체 및 향토브랜드의 요청에 대응을 시작
7. 결론
- 향토식품(음식)을 이용한 전국 프랜차이즈 전개는 소비자로부터 가장 신뢰받고 안정적으로 반복구매가 가능한 유망 사업이다.
- 보다 체계적인 접근과 전국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이 선행된다면 정부의 한식의 세계화 플랜에 힘입어 지역경제도 살리고 향토문화의 세계 확산 및 외부 관광객 유입효과, 기타 여러 산업에서의 동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 지리적 표시제에 의한 지적재산권 확보 등과 전통 장인음식점 보호, 이들 향토음식점의 전국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정책 개발 및 벤치마킹, 또 이들 정책에 의한 각종 혜택을 활용하면서 동반성장하는 업계의 노력이 절실한 때이다.
- 과거 소극적인 대응자세를 버리고 적극적이고 힘찬 실질적인 노력으로 세계화에 도전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