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희호동라뷰라뷰 2)

유병은2009.04.23
조회42

(호동의 행동에 화가 난 라희. 호동에게 칼을 휘둘러 싸우게된)

 

 

호동_ 독한 계집애 야! 난 칼들고 설치는 계집이 젤 실커든

라희_ 그래서?

호동_ 더 싫은건 칼들고 설치는데 독하기까지한 계집이야!

 

 

_니가 싫건 좋던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인데

(결국 호동의 팔에 칼을 휘두른)

 

 

_언젠가 죽여버리고 말꺼야!!

 

 

_그 실력으로? 못생긴게 성깔만 사나워서

 

[방안]왕자실이 다그지차 우는 라희

 

 

_나라고 그러고 싶어서 그런거 아니야

 잘생겨서 잘생겨서 좋았는데 진짜로 친하게 지내고 싶었는데

 잘생긴 왕자님한테 예쁘단 말은 못들어두 뚱뚱하고 못생겼다고 그런 말은 듣기 싫었는데

 

 

모하수_ 괜찮아 괜찮아 아가. 나중에 친하게 되면 되잔아

         다음엔 이쁘단말 들을 수 있게 이뻐지면 되지 응? 울지마

라희_ 넘 늦었어 독하고 칼쓰는 여자 싫다잖아 엄마~

 

 

모하수_ 우리 애기 아직 애긴줄 알았더니 다 컸구나 어느새 사내가 눈에 들어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