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사람들은 다 아시겠지만 그동안 기도를 해보면 울 주님께서 기뻐서 어쩔줄 몰라 은혜를 그냥 부어주시는 것이아니라 때리부어 누르고 짤짤 흔들어 꾸욱 꾸욱 눌러 넘치도록부어 주실때를 생각해 보았더니 수도 셀 수 없이 많았지만초자연적인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은혜를 베푸실 때가 몇 번있었다. 그 중 두 가지만 소개를 하면 하나는 처음 기도를 하려고 결단을 하고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 앞에 나아갔을 때 이 때는 주님께서 원하시는 그릇을 예비하시려고 작정하셨을 때 주님의 이끄심 속에 하나님 앞에 나아갔기 때문일수도 있다. 아마도 주님께서 끝까지 기도할 수 있는 힘을 주시려고 말로 이루 표현할 수 없는 은혜를 부어 주시는 것은 틀림이 없다. 그 은혜는 개인마다 천차만별 다 다를 수 있다. 기도는 영적 전쟁에서 이겨야만 하는 승리를 전재로 한 하나님의섭리하심 때문이다. 즉 주님께서 연약한 내 영혼을 통해하실 일을 이루시기 위함이다. 그리고 기도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중 가장 우선되는 이유가 주권자 인정이다. 이 세상에 주권자는 자신도, 그 누구도 아닌 하나님이심을 주님께 기도할 때마다 주님을인정하는 것이니 당연히 주님의 이름으로 승리를 할 수밖에 없다. 즉 한마디로 "주여 기도에 승리 할 수 있게 함께 해 주세요. 그리고 주님이 원하시는 기도 하게 함께 해주세요" 라고 기도 하였다. 이 기도는 지금도 계속되어지고 있다. ^^왜냐하면 전쟁이니까... 또 하나는 쭈욱 회개하다가 나도 모르게 사모가 되어 터져 나온기도이다. 전에도 그렇게 기도한 것같았는데 주님의 원하는 때가되어 성령께서 함께한 기도는 전율을 느끼게 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날 수록 그 은혜가 삶 속에서 나타난다. 그 기도는 즉 "변화의 영을 부어 주셔서 주님이 말씀하시니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고 바디매오가 눈을 뜨고 거친 파도가 잔잔해 지고 죽은 나사로가 살아나는 것처럼 저에게 변화되어라! 라고 말씀해 주세요! 저도 새부대가 되고 싶어요! 새 사람이 되게 해 주세요!"라고 기도를 하였는데 그 후에 은혜의 자리로 이리 저리 이끄시더니 변화의 영을 부으시고 또한 성령의 능력을 부어 주시면서까지 변화시키시는 주님을 만날 수 있었다. 이건 경험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몰라....ㅋㅋㅋ -이사야 45장 22절-땅 끝의 모든 백성아 나를 앙망하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음이니라 -이사야 40장 31절-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예레미야 33장 3절-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디도서 3장 6절-성령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풍성히 부어 주사 -에스겔 36장 26절로 27절-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찌라 -로마서 12장 2절-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갈라디아서 5장 25절-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찌니 -고린도 전서 12장 7절 ~ 11절- 7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 이라 8 어떤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이 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9 다른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이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10 어떤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 게 나눠 주시느니라
주님이 가장 기쁘게 받으시는 기도
기도의 사람들은 다 아시겠지만 그동안 기도를 해보면
울 주님께서 기뻐서 어쩔줄 몰라 은혜를 그냥 부어주시는 것이
아니라 때리부어 누르고 짤짤 흔들어 꾸욱 꾸욱 눌러 넘치도록
부어 주실때를 생각해 보았더니 수도 셀 수 없이 많았지만
초자연적인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은혜를 베푸실 때가 몇 번
있었다. 그 중 두 가지만 소개를 하면
하나는 처음 기도를 하려고 결단을 하고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 앞에 나아갔을 때 이 때는 주님께서 원하시는 그릇을
예비하시려고 작정하셨을 때 주님의 이끄심 속에 하나님 앞에
나아갔기 때문일수도 있다. 아마도 주님께서 끝까지 기도할 수 있는
힘을 주시려고 말로 이루 표현할 수 없는 은혜를 부어 주시는 것은 틀림이 없다.
그 은혜는 개인마다 천차만별 다 다를 수 있다.
기도는 영적 전쟁에서 이겨야만 하는 승리를 전재로 한 하나님의
섭리하심 때문이다. 즉 주님께서 연약한 내 영혼을 통해
하실 일을 이루시기 위함이다.
그리고 기도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중 가장 우선되는 이유가
주권자 인정이다. 이 세상에 주권자는 자신도, 그 누구도 아닌
하나님이심을 주님께 기도할 때마다 주님을
인정하는 것이니 당연히 주님의 이름으로 승리를 할 수밖에 없다.
즉 한마디로 "주여 기도에 승리 할 수 있게 함께 해 주세요.
그리고 주님이 원하시는 기도 하게 함께 해주세요" 라고
기도 하였다. 이 기도는 지금도 계속되어지고 있다. ^^
왜냐하면 전쟁이니까...
또 하나는 쭈욱 회개하다가 나도 모르게 사모가 되어 터져 나온
기도이다. 전에도 그렇게 기도한 것같았는데 주님의 원하는 때가
되어 성령께서 함께한 기도는 전율을 느끼게 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날 수록 그 은혜가 삶 속에서 나타난다.
그 기도는 즉 "변화의 영을 부어 주셔서 주님이 말씀하시니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고 바디매오가 눈을 뜨고
거친 파도가 잔잔해 지고 죽은 나사로가 살아나는 것처럼
저에게 변화되어라! 라고 말씀해 주세요! 저도 새부대가 되고 싶어요!
새 사람이 되게 해 주세요!"라고 기도를 하였는데
그 후에 은혜의 자리로 이리 저리 이끄시더니 변화의 영을 부으시고
또한 성령의 능력을 부어 주시면서까지 변화시키시는 주님을 만날 수 있었다.
이건 경험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몰라....ㅋㅋㅋ
-이사야 45장 22절-
땅 끝의 모든 백성아 나를 앙망하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음이니라
-이사야 40장 31절-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예레미야 33장 3절-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디도서 3장 6절-
성령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풍성히 부어 주사
-에스겔 36장 26절로 27절-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찌라
-로마서 12장 2절-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갈라디아서 5장 25절-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찌니
-고린도 전서 12장 7절 ~ 11절-
7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
이라
8 어떤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이
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9 다른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이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10 어떤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
게 나눠 주시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