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i - any one of various ornamental varieties of common carp ([plural][koi] 어느 햇살 좋은날...어제 문득 떠오른,,제목 : 간다간다, 간다. 나는, 간다.긴말없이 조용히, 나는 간다.푸르른 하늘 아래~ 우충층 하늘 아래~ 비오는 하늘 아래~그져 나는 간다, 그리고 간다.떠난다, 떠난다.나는, 떠난다.두서없이 미친듯, 나는 떠난다.푸르른 하늘 아래~ 우충층 하늘 아래~ 비오는 하늘 아래~그져 나는 떠난다, 그리고 나는 간다.나는 정말 간다.나는 정말로 떠난다.함께 갈래? 함께 떠날래?지금 흐르는 시간속에 엉켜있는 내 모습에,토를 해가며 살고있는 내 영혼에,나는 이제 간다.나는 떠난다.그래도 미련이 있다.너무 엉켜있었음에, 나는 풀려버리면 주저앉는다.이것이 미련인가,그것이 아픔인가,무엇을 두려워하는가- 무엇을 망설이는가-결코 나는 갈꺼다.나는 떠날꺼다.같이 가자.같이 떠나자.지금.지금,나는,간다.
제목 : 간다 / 자작글
어느 햇살 좋은날...
어제 문득 떠오른,,
제목 : 간다
간다, 간다.
나는, 간다.
긴말없이 조용히, 나는 간다.
푸르른 하늘 아래~ 우충층 하늘 아래~ 비오는 하늘 아래~
그져 나는 간다, 그리고 간다.
떠난다, 떠난다.
나는, 떠난다.
두서없이 미친듯, 나는 떠난다.
푸르른 하늘 아래~ 우충층 하늘 아래~ 비오는 하늘 아래~
그져 나는 떠난다, 그리고 나는 간다.
나는 정말 간다.
나는 정말로 떠난다.
함께 갈래? 함께 떠날래?
지금 흐르는 시간속에 엉켜있는 내 모습에,
토를 해가며 살고있는 내 영혼에,
나는 이제 간다.
나는 떠난다.
그래도 미련이 있다.
너무 엉켜있었음에, 나는 풀려버리면 주저앉는다.
이것이 미련인가,
그것이 아픔인가,
무엇을 두려워하는가- 무엇을 망설이는가-
결코 나는 갈꺼다.
나는 떠날꺼다.
같이 가자.
같이 떠나자.
지금.
지금,
나는,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