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목적지인 캐널시티. 사실 이곳에 들린 가장 큰 이유는 HMV 와 쟈니스 파파라치 샵 때문. 후쿠오카의 날씨는 마치 초여름처럼 더웠다 더위를 식히기 위한 라무네맛 아이스크림 캔디바 먹을 때 하늘색 껍데기(?) 부분과 비슷한 맛이다. 캐널 시티 앞의 변함없는 맛 모스버거. 캐널시티 지하 1층 식당가의 니하치. 오야코 돈부리와 메밀소바 세트를 시켰다 배가 많이 고픈 상태에서 먹었는데도 생각보다 그렇게까지 맛있지는 않았다 교토 은각사 앞에서 먹었던 오야코동이 정말 최고였는데. 날도 너무 더워져서 좀 지친 감도 없지않았고 점점 짐이 늘어나서 캐널시티에서는 사진을 많이 찍지는 못했다. 아래 사진은 캐널시티에서 1시간 마다 하는 분수쇼를 보러 모인 사람들. 관광객들도 많았지만 대부분 가족 단위로 소풍 겸 해서 나온 사람들이 많아 보였다 일본에서 부러웠던 것 중 하나가 이렇게 다양한 목적들을 적절하게 배합한 감각적인 문화공간이 그 도시의 심볼로서 어느 도시에 가도 거의 항상 존재한다는 점이었다
36 hours in Fukuoka ⑧ 캐널 시티
마지막 목적지인 캐널시티.
사실 이곳에 들린 가장 큰 이유는 HMV 와 쟈니스 파파라치 샵 때문.
후쿠오카의 날씨는 마치 초여름처럼 더웠다
더위를 식히기 위한 라무네맛 아이스크림
캔디바 먹을 때 하늘색 껍데기(?) 부분과 비슷한 맛이다.
캐널 시티 앞의 변함없는 맛 모스버거.
캐널시티 지하 1층 식당가의 니하치.
오야코 돈부리와 메밀소바 세트를 시켰다
배가 많이 고픈 상태에서 먹었는데도 생각보다 그렇게까지 맛있지는 않았다
교토 은각사 앞에서 먹었던 오야코동이 정말 최고였는데.
날도 너무 더워져서 좀 지친 감도 없지않았고 점점 짐이 늘어나서 캐널시티에서는 사진을 많이 찍지는 못했다.
아래 사진은 캐널시티에서 1시간 마다 하는 분수쇼를 보러 모인 사람들.
관광객들도 많았지만 대부분 가족 단위로 소풍 겸 해서 나온 사람들이 많아 보였다
일본에서 부러웠던 것 중 하나가 이렇게 다양한 목적들을 적절하게 배합한 감각적인 문화공간이 그 도시의 심볼로서 어느 도시에 가도 거의 항상 존재한다는 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