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밑에집 꼬맹이 좀 말려주실분 안계시나요....ㅜㅜ

제정민200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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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저 죽겠습니다...

 

저희 집 밑에층에 6살쯤으로 보이는 꼬맹이가 삽니다...

 

아 근데 그놈이 글쎄 /////

 

요즘 저를 너무나도 못 살게 굽니다ㅣ...ㅠㅠ

 

내용은 이렇습니다..

 

제가 학교간다고 엘리베이터 기다리고 있으면 갑자기

 

누군가 살금 살금 다가와서는 똥침을 합니다...ㅠㅠ

 

그러면서 왜 요즘 광고 있잖아요...

 

메가패스 인터넷하고 메가티비하고 집전화 하고 통합되서 새로운 브랜드로 탄생했다면서

 

이름이 쿡이라던데.... 집나오면 개고생한다던 그 광고 쿡(Qook)이요.,....

 

아 그녀석이 똥침하면서 하는말이

 

"형님아 ~ 쿡하고 내가 찌르는 순간 내 형님 엉덩이는 깨끗해졋다~"

 

이러는거에요....

 

근데 이건 약과에요.... 저희집 동생하고 그 녀석하고 친한데..

 

오늘은.. 저 저녁에 잠시 졸려서 저녁먹고 자고있었는데 코에다 손가락 쑤시면서

 

형님아 쿡하고 쑤시는 순간 형님 코는 터널이 됬네 ~~

 

막이러는거에요.. 아 웃는얼굴에 침뱉을수도 없구..ㅠㅠ 저 어떻합니까...ㅠㅠ

 

저 진짜 그 광고처럼 집밖으로 나가면 개고생해요.. 그동생이 허구한날 쿡쿡 찔러대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