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상승으로 맨 처음 사라질 나라,
어느날 섬이 사라졌다,
지구 온난하의 영향으로 해수면이 상승하고 국토가 점차 좁아지는나라,
지구상에서 맨 처음 사라지게 될 운명에 처한나라,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도 참가한 나라,
세계에서 4번째로 작은 섬나라,
남태평양 피지에서 북쪽으로 약 1000키로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한나라,
최고점 해발이 4미터인 투발루는 해수면이 상승,
국토의 상당 부분이 물에 잠긴상태,
수도인 푸나푸티는 이미 오래전 침수된 상태,
지군 온난화 현상으로 인해 2001년 국토 포기,
수도인 푸나푸티가 침수되어 수도를 옮긴 상태,
국가가 곧 없어진다는 위기감에 쌓인 투발루는 이ㅣ웃국가들에게 이민을 받아달라고 호소,
그러나 호주와 피지는 그 요구를 들어 주지 않음.
이민을 허락한 뉴질랜드는 40세이하로 뉴질랜드에 직장을 가지고 있는 75명만 받아드림,
사실상 투발루 주민들은 인류 최초 환경 난민이 될 위기에 처해있음,
조용히 죽어가고 있는 섬,
소금기가 많아 식수 구하기가 어려워졌고,
코코넛 나무와 농작물이 죽고있음,
땅 밑에서는 거품이 솟아오르는데 바닷물이 솟아 오르고 있는 증거,
지구온난화 문제를 몸으로 현실적으로 체험하고있는 미안한 나라,
죽음이 차 오르는 나라 투발루 (tuval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