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싸이월드 영화] 한국외대 한국어과 출신 여행사 직원 안수지(?)_-_-(한국외대에서 한국어과라...)와 3년전 말없이 유학길에 오른 이재준(역시 한국외대 아프리아어과 출신의 회계사) 2008년 소지섭과 공연한 "영화는 영화다 "한편으로 충무로에 떠오른 블루칩 강지환 드라마, 영화 다방면에 뛰어난 배우 김하늘과의 두번째 호흡. 헐리우드에 미스앤미스터 스미스와 비교될만한 영화.(브래트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도 둘다 비밀요원였었죠?ㅎㅅㅎ) 코믹적인 요소와 중간중간 나오는 로맨스 . 첩보액션보단 코믹액션로맨스(?)에 가깝다.. 국가정보원 하리마오팀의 과장 류승룡과 영화의 핵심인물(!!) 강신일, 재준의 친구 김형범 감초같은 조역들이 극의 몰입과 청량감을 더해준다.. 왠지 못다한 이야기 또는 일을 꾸며서 만들었으면 하는 이야기가 있을거 같다(마지막의 엔딩씬은 두사부일체를 떠올리게 한다..^^) 엔딩크레딧에 결들인 장면들 놓치지 마시길..... 흥행이 된다면 속편도 기대해 볼만하다. (뒤죽박죽 후기^^; 이해바람..)
7급공무원
출처: [싸이월드 영화]
한국외대 한국어과 출신 여행사 직원 안수지(?)_-_-(한국외대에서 한국어과라...)와
3년전 말없이 유학길에 오른 이재준(역시 한국외대 아프리아어과 출신의 회계사)
2008년 소지섭과 공연한 "영화는 영화다 "한편으로 충무로에 떠오른 블루칩 강지환
드라마, 영화 다방면에 뛰어난 배우 김하늘과의 두번째 호흡.
헐리우드에 미스앤미스터 스미스와 비교될만한 영화.(브래트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도 둘다 비밀요원였었죠?ㅎㅅㅎ)
코믹적인 요소와 중간중간 나오는 로맨스 .
첩보액션보단 코믹액션로맨스(?)에 가깝다..
국가정보원 하리마오팀의 과장 류승룡과 영화의 핵심인물(!!) 강신일, 재준의 친구 김형범 감초같은 조역들이 극의 몰입과 청량감을 더해준다..
왠지 못다한 이야기 또는 일을 꾸며서 만들었으면 하는 이야기가 있을거 같다(마지막의 엔딩씬은 두사부일체를 떠올리게 한다..^^)
엔딩크레딧에 결들인 장면들 놓치지 마시길.....
흥행이 된다면 속편도 기대해 볼만하다.
(뒤죽박죽 후기^^; 이해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