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족 고유의 문화와 정서에 동화되어 자기화되지 않은 종교는 모조리 사교이다. 이런 사교집단에서는 사회의 습속을 무시하고 타종교의 기물을 부수고 태우는 등의 방자한 행동을 권장하기 때문에 사회질서를 좀먹는 폐해가 매우 크다. 이런 면에서 한국의 기독교는 문제가 많다...
그리고 한국에는 유달리 기독교가 번성하고 있는데, 이는 세계적으로 전례가 없는 특이한 형상이다. 아시아까지 들먹일 것도 없이 한국, 중국, 일본의 세 나라의 경우만을 비교해보자.
중국과 일본은 분명히 한국보다 기독교의 전래가 빨랐지만 현재 이 두 나라에는 기독교가 거의 전무하다. 기독교의 가르침이 그다지도 훌륭하다면 중국과 일본에서도 기독교가 번성하지 못할 리가 없다. 그러나 현실은 다르다.
어째서 한국에서는 기독교가 판을 치는데 중국과 일본에서는 기독교가 맥을 쓰지 못하는가? 이는 한국민이 줏대가 없고 뿌리가 없는 민족이기에 그렇다는 말 외에는 다른 설명을 붙일 수가 없다.
이것은 기독교의 가르침이 좋고 나쁘고의 문제가 아니다. 설사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지켜야할 고유문화가 있고 당당한 민족정신이 살아있다면 하나의 종교가 토착화되는데는 원래 상당한 시일이 걸리는 것이 정상이다. 그런데 한국인들에게는 이토록 굳건한 뿌리가 없고 지켜야할 주관이 없으며 부평초 모양 가볍게 떠 다니니 ,만일 앞으로 이슬람 국가들이 강대국이 된다면 분명코 이슬람교가 한국의 국교가 되리라. 안타깝구나. 스스로 내버린 민족 정기를 다시 되찾을 수 있는 그 날이 도대체 언제이리요. "
- 걸림없고 위없는 길을 찾아서 라는 책에서 어느 유명한 스님이 하신 말씀
p.s 기독교인 여러분 ! 여러분 중에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다가 또는 소속모임에서 교육을 받고 목사님들과 대화하다가 절에 갈 기회가 있거든 기회를 봐서 절을 불태우고 불상을 부수라는 말을 들어본일이 있는 사람있습니까? 저는 없고 저 주변의 어느 기독교인도 없습니다. 여러분 모두도 그렇지 않나요? 위에 표현은 어느 잘못된 기독인의 비정상적인 돌출행동을 일반화하는 것을 넘어 조직적으로 지시되고 권해지는 것으로 왜곡시킴으로 타종교에 대한 망상적이고 편집증적인 증오를 나타낸 악의적인 표현입니다. 보이는 곳에서는 종교간 관용.평화를 외치며 모든 잘못은 기독교에 있고 자신들은 항상 피해를 입는다고 말하지만 보이지않는 곳에서 바로 저렇게 하는 것이 불교인 입니다.
다른 종교을 폄하하기위해 우리민족의 민족성과 성품까지 폄하해버리는 모습... 이것이 과연 대승적인 마음을 가지고 자비와 관용을 실천한다는 종교인의 자세일까요?
불교에서는 과연 남의 종교에 대해 함부로 말하지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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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 고유의 문화와 정서에 동화되어 자기화되지 않은 종교는 모조리 사교이다. 이런 사교집단에서는 사회의 습속을 무시하고 타종교의 기물을 부수고 태우는 등의 방자한 행동을 권장하기 때문에 사회질서를 좀먹는 폐해가 매우 크다. 이런 면에서 한국의 기독교는 문제가 많다...
그리고 한국에는 유달리 기독교가 번성하고 있는데, 이는 세계적으로 전례가 없는 특이한 형상이다. 아시아까지 들먹일 것도 없이 한국, 중국, 일본의 세 나라의 경우만을 비교해보자.
중국과 일본은 분명히 한국보다 기독교의 전래가 빨랐지만 현재 이 두 나라에는 기독교가 거의 전무하다. 기독교의 가르침이 그다지도 훌륭하다면 중국과 일본에서도 기독교가 번성하지 못할 리가 없다. 그러나 현실은 다르다.
어째서 한국에서는 기독교가 판을 치는데 중국과 일본에서는 기독교가 맥을 쓰지 못하는가? 이는 한국민이 줏대가 없고 뿌리가 없는 민족이기에 그렇다는 말 외에는 다른 설명을 붙일 수가 없다.
이것은 기독교의 가르침이 좋고 나쁘고의 문제가 아니다. 설사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지켜야할 고유문화가 있고 당당한 민족정신이 살아있다면 하나의 종교가 토착화되는데는 원래 상당한 시일이 걸리는 것이 정상이다. 그런데 한국인들에게는 이토록 굳건한 뿌리가 없고 지켜야할 주관이 없으며 부평초 모양 가볍게 떠 다니니 ,만일 앞으로 이슬람 국가들이 강대국이 된다면 분명코 이슬람교가 한국의 국교가 되리라. 안타깝구나. 스스로 내버린 민족 정기를 다시 되찾을 수 있는 그 날이 도대체 언제이리요. "
- 걸림없고 위없는 길을 찾아서 라는 책에서 어느 유명한 스님이 하신 말씀
p.s 기독교인 여러분 ! 여러분 중에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다가 또는 소속모임에서 교육을 받고 목사님들과 대화하다가 절에 갈 기회가 있거든 기회를 봐서 절을 불태우고 불상을 부수라는 말을 들어본일이 있는 사람있습니까? 저는 없고 저 주변의 어느 기독교인도 없습니다. 여러분 모두도 그렇지 않나요? 위에 표현은 어느 잘못된 기독인의 비정상적인 돌출행동을 일반화하는 것을 넘어 조직적으로 지시되고 권해지는 것으로 왜곡시킴으로 타종교에 대한 망상적이고 편집증적인 증오를 나타낸 악의적인 표현입니다. 보이는 곳에서는 종교간 관용.평화를 외치며 모든 잘못은 기독교에 있고 자신들은 항상 피해를 입는다고 말하지만 보이지않는 곳에서 바로 저렇게 하는 것이 불교인 입니다.
다른 종교을 폄하하기위해 우리민족의 민족성과 성품까지 폄하해버리는 모습... 이것이 과연 대승적인 마음을 가지고 자비와 관용을 실천한다는 종교인의 자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