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절망의 땅 아프리카에 희망을 심다 배우 원빈이 절망의 땅 아프리카에 희망을 심었다. 원빈이 죽어가는 아프리카의 어린 등불을 위해 9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했다. 원빈은 24일 MBC ‘W’에서 서아프리카 감비아를 방문, 세상을 바꾸는 작은 힘을 직접 체험하고 나눔의 중요성을 알렸다.
원빈의 아프리카 봉사활동 ‘가슴 뭉클’ⓑ
원빈 절망의 땅 아프리카에 희망을 심다
배우 원빈이 절망의 땅 아프리카에 희망을 심었다. 원빈이 죽어가는
아프리카의 어린 등불을 위해 9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했다.
원빈은 24일 MBC ‘W’에서 서아프리카 감비아를 방문, 세상을
바꾸는 작은 힘을 직접 체험하고 나눔의 중요성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