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의 야훼는 자기말을 들으면 천국에 보내준다고 한 내용도 없었고 지옥에 보낸다는 말조차도 없었다.
단 창세기에서 인간은 120년까지 살거라고 한 내용, 악인들은 사망의 골짜기에 묻어버린다는 내용외에는 언급된 부분이 없다.
므두셀라 아브라함 노아 그런이들이 수백년을 살다 죽었다는 말밖에는 없다.
그 외에 그들이 천국에 갔다는 이야기는 전혀없다.
개독들이 구약에서의 천국에 대한 근거로 유일하게 들이대는 것이 에녹의 이야기이다.
그들의 말로는 창세기 5장 25절에서 야훼가 에녹을 데려가셨다는 부분이라고 하는데...
공동번역 성경에는 '데려갔다' 라고 되어있다. 이것은 잘못된 번역에서 나온 것이다.
국제표준역본 성경에는 '야훼께서 데려가셨다' 라는 부분이 'God took him away' 라고 나와있는데, 이것은 문맥으로 볼때 하나님이 그를 (생명을)빼앗았다. 라고 번역이 되어야 가까운 뜻이다.
여기서는 천국의 구체적인 내용이 없을뿐더러 생명을 빼앗은 것이 천국에 데려갔다는 말이 될 수 없는 것이다.
기독경 이 외의 해석들은 '이단'이라는 개독들의 논리대로라면 야훼는 천국이 어떻게 생겼는지조차 몰랐거나 설명을 안했다는 말이된다.
이제 신약으로 가보자.
최초로 천국을 언급했던 이는 예수이다.
예수가 언급하기 이전에 수천년동안 살았던 이스라엘민족은 천국이 뭔지도 천국이 어떻게 생긴건지도 몰랐다.
그렇다면 예수가 언급한 천국의 개념이 무엇이었는지 보자.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에 예수가 언급하는 하늘의 왕국(천국)은 이런 것들이다.
좋은씨앗을 자기밭에 뿌리는 사람, 밭에 숨겨진 보물, 좋은진주를 찾는 상인들, 온갖종류의 물고기가 그물에 잡히는것, 포도밭에 일할 사람을 구하기 위해 아침일찍 집을 나가는 땅주인, 자신의 아들 혼인잔치를 준비하는 왕, 등불을 들고 신랑을 만나러 나가는 처녀, 이런내용으로 비유하고 있다.
개독들은 세상적인것과 천국적인 것을 구분하여 자신들과 이교도를 구분하지만 실제 예수가 말하는 천국의 의미는 지극히 세상적인거고 평범한 내용들이었던 것이다.
여러가지로 천국의 의미를 비유하고는 있지만 그 외에는 천국의 형태를 구체적으로 언급하는 내용들은 하나도 없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 근거가 누가복음에서 나온다,
바리세인들의 질문에 예수는 이렇게 대답한다.
아훼의 왕국은 너희가 꼼꼼히 볼 수 있는 것들이 아니다.(누17:20) 또한 백성들이 여기에 있다 저기에 있다 라고 말할수 있는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그의 왕국(천국)은 너희의 마음 속에 있는 것이다(17:21)
그리고 나는 너희 아버지가 나에게 왕국을 맡긴것과 같이 왕국을 너희에게 맡겨(22:29) 너희가 내 왕국의 내 테이블에서 먹고 마시면서 왕좌에 앉아있는 이스라엘 12족을 재판하고 다스리게 하려고 한다(22:30)
놀라운 것은...
마태복음 6장에서는 야훼의 왕국이 하늘 속에 있는 것처럼 말을 했으며 (마6:9-15 다들아는 주기도문 내용인데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라는 말이다)
누가복음17장에서 예수가 말하는 야훼의 왕국은 각자의 마음속에 있는 것이라고 했다는것
누가복음22장에서는 실제 존재하는 일개의 나라처럼 묘사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것 이외에는 예수 스스로 천국에 대한 구체적인 비유나 언급을 하는 부분이 없다.
위의 내용을 종합해 본다면 하늘 높은 곳에 있으면서 실제의 나라처럼 존재하며 또한 각자의 마음 속에도 있다는 말이 된다. 그리고 우리들의 지극히 평범한 가까운 일상 역시 천국에 비유하고 있다, 죽어서만 천국에 간다는 내용은 어디에도 없는 것을 본다면 예수가 말한 야훼의 왕국은 죽어서 가는 곳만이 아닌 것은 분명하다.
그렇다면 예수가 말한 구원을 받는다는 말은 개독들이 주장하는 그것과 근본적인 뜻이 달라지는 것이다.
구원은 죽어서만 받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며 이는 불교에서 말하는 '해탈'의 의미 와도 일맥상통한다.
자신의 가르침대로 살다 세상을 떠날 모든 사람들...자신의 가르침대로 현제에 사는 사람들은 모두 구원을 받는다는 예수의 말대로라면 기독교든 불교든 힌두교든 이슬람이든 그의 가르침대로 살았으면 모두 해당된다는 것이 된다. 예수는 이방인들 역시 이웃이라고 여겼으므로...
기독교만 믿으면..자신을 신으로 믿는 사람들만, 반드시 죽어서만 천국에 간다는 내용은 애초에 예수는 말 한 적이 없었던 것이다.
따라서 개독들이 말하는 죽어서 간다는 천국은 예수는 몰랐거나 예수의 뜻과는 전혀 관계없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런데 개독교회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반드시 죽어서만 갈 수 있는 그러한 천국을 갔다왔다는 간증까지 하고있다.
그리고 그곳에 대한 묘사는 예수가 언급한 것과는 전혀 다른 것 들이었다.
그렇다면 도대체 이들이 본 것은 무엇이었을까?
이들이 믿는 신은 예수와는 또다른 신인가? 아니면 야훼말고 다른 유일신인가?
이러한 사실을을 근거로 볼 때 지금 개독들이 길거리에서 '예수천당 불신지옥'이라고 사람들을 협박한다면 명백하게 공갈죄가 성립되는 것이다.
사실무근인 내용을 마치 사실인거처럼 속여서 사람들을 협박하고 나아가서는 그들에게 말도 안되는 근거로 금품을 요구하니 이 근거대로 한다면 우리나라의 많은 먹사들이 법으로 기소될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해본다.
성경에도 없는 천국.
기독경전에는 우리가 아는 죽어서 가는 젓과 꿀이 흐르는 천당의 개념은 없다.
구약의 경우 '천국(Kingdom Of Heaven)' 이라는 단어조차 등장하지 않는다.
구약의 야훼는 자기말을 들으면 천국에 보내준다고 한 내용도 없었고 지옥에 보낸다는 말조차도 없었다.
단 창세기에서 인간은 120년까지 살거라고 한 내용, 악인들은 사망의 골짜기에 묻어버린다는 내용외에는 언급된 부분이 없다.
므두셀라 아브라함 노아 그런이들이 수백년을 살다 죽었다는 말밖에는 없다.
그 외에 그들이 천국에 갔다는 이야기는 전혀없다.
개독들이 구약에서의 천국에 대한 근거로 유일하게 들이대는 것이 에녹의 이야기이다.
그들의 말로는 창세기 5장 25절에서 야훼가 에녹을 데려가셨다는 부분이라고 하는데...
공동번역 성경에는 '데려갔다' 라고 되어있다. 이것은 잘못된 번역에서 나온 것이다.
국제표준역본 성경에는 '야훼께서 데려가셨다' 라는 부분이 'God took him away' 라고 나와있는데, 이것은 문맥으로 볼때 하나님이 그를 (생명을)빼앗았다. 라고 번역이 되어야 가까운 뜻이다.
여기서는 천국의 구체적인 내용이 없을뿐더러 생명을 빼앗은 것이 천국에 데려갔다는 말이 될 수 없는 것이다.
기독경 이 외의 해석들은 '이단'이라는 개독들의 논리대로라면 야훼는 천국이 어떻게 생겼는지조차 몰랐거나 설명을 안했다는 말이된다.
이제 신약으로 가보자.
최초로 천국을 언급했던 이는 예수이다.
예수가 언급하기 이전에 수천년동안 살았던 이스라엘민족은 천국이 뭔지도 천국이 어떻게 생긴건지도 몰랐다.
그렇다면 예수가 언급한 천국의 개념이 무엇이었는지 보자.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에 예수가 언급하는 하늘의 왕국(천국)은 이런 것들이다.
좋은씨앗을 자기밭에 뿌리는 사람, 밭에 숨겨진 보물, 좋은진주를 찾는 상인들, 온갖종류의 물고기가 그물에 잡히는것, 포도밭에 일할 사람을 구하기 위해 아침일찍 집을 나가는 땅주인, 자신의 아들 혼인잔치를 준비하는 왕, 등불을 들고 신랑을 만나러 나가는 처녀, 이런내용으로 비유하고 있다.
개독들은 세상적인것과 천국적인 것을 구분하여 자신들과 이교도를 구분하지만 실제 예수가 말하는 천국의 의미는 지극히 세상적인거고 평범한 내용들이었던 것이다.
여러가지로 천국의 의미를 비유하고는 있지만 그 외에는 천국의 형태를 구체적으로 언급하는 내용들은 하나도 없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 근거가 누가복음에서 나온다,
바리세인들의 질문에 예수는 이렇게 대답한다.
아훼의 왕국은 너희가 꼼꼼히 볼 수 있는 것들이 아니다.(누17:20) 또한 백성들이 여기에 있다 저기에 있다 라고 말할수 있는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그의 왕국(천국)은 너희의 마음 속에 있는 것이다(17:21)
그리고 나는 너희 아버지가 나에게 왕국을 맡긴것과 같이 왕국을 너희에게 맡겨(22:29) 너희가 내 왕국의 내 테이블에서 먹고 마시면서 왕좌에 앉아있는 이스라엘 12족을 재판하고 다스리게 하려고 한다(22:30)
놀라운 것은...
마태복음 6장에서는 야훼의 왕국이 하늘 속에 있는 것처럼 말을 했으며 (마6:9-15 다들아는 주기도문 내용인데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라는 말이다)
누가복음17장에서 예수가 말하는 야훼의 왕국은 각자의 마음속에 있는 것이라고 했다는것
누가복음22장에서는 실제 존재하는 일개의 나라처럼 묘사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것 이외에는 예수 스스로 천국에 대한 구체적인 비유나 언급을 하는 부분이 없다.
위의 내용을 종합해 본다면 하늘 높은 곳에 있으면서 실제의 나라처럼 존재하며 또한 각자의 마음 속에도 있다는 말이 된다. 그리고 우리들의 지극히 평범한 가까운 일상 역시 천국에 비유하고 있다, 죽어서만 천국에 간다는 내용은 어디에도 없는 것을 본다면 예수가 말한 야훼의 왕국은 죽어서 가는 곳만이 아닌 것은 분명하다.
그렇다면 예수가 말한 구원을 받는다는 말은 개독들이 주장하는 그것과 근본적인 뜻이 달라지는 것이다.
구원은 죽어서만 받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며 이는 불교에서 말하는 '해탈'의 의미 와도 일맥상통한다.
자신의 가르침대로 살다 세상을 떠날 모든 사람들...자신의 가르침대로 현제에 사는 사람들은 모두 구원을 받는다는 예수의 말대로라면 기독교든 불교든 힌두교든 이슬람이든 그의 가르침대로 살았으면 모두 해당된다는 것이 된다. 예수는 이방인들 역시 이웃이라고 여겼으므로...
기독교만 믿으면..자신을 신으로 믿는 사람들만, 반드시 죽어서만 천국에 간다는 내용은 애초에 예수는 말 한 적이 없었던 것이다.
따라서 개독들이 말하는 죽어서 간다는 천국은 예수는 몰랐거나 예수의 뜻과는 전혀 관계없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런데 개독교회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반드시 죽어서만 갈 수 있는 그러한 천국을 갔다왔다는 간증까지 하고있다.
그리고 그곳에 대한 묘사는 예수가 언급한 것과는 전혀 다른 것 들이었다.
그렇다면 도대체 이들이 본 것은 무엇이었을까?
이들이 믿는 신은 예수와는 또다른 신인가? 아니면 야훼말고 다른 유일신인가?
이러한 사실을을 근거로 볼 때 지금 개독들이 길거리에서 '예수천당 불신지옥'이라고 사람들을 협박한다면 명백하게 공갈죄가 성립되는 것이다.
사실무근인 내용을 마치 사실인거처럼 속여서 사람들을 협박하고 나아가서는 그들에게 말도 안되는 근거로 금품을 요구하니 이 근거대로 한다면 우리나라의 많은 먹사들이 법으로 기소될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