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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영200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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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습관처럼 익숙해질까봐 두려웠던것이

실제로 습관이되었었고, 또 물들었던 것들을

지우려고 아파했던것도 모두 과거형이되었다.

지금은.....

 

사랑받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