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mise,......the previous

정지영200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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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mise,......the previous

동공의 살랑거림 없이도

감정을 옭아매었던 낱글자들의 조합..

포장 안 한 단세포...그건 사랑이었다..

덧대지 않아도 능히 여태껏 살아 숨 쉬고 있는....

 

 

타인이 아니면, 인연..

달아나는 걸 그저 앉아서 볼 수 밖에 없었나.......